‘한백회’ 봄철 회의 LA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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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회’ 봄철 회의 LA에서 개최

한백회

▲ 미주지역 전, 현직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한백회는 지난 20일 JJ그랜드 호텔에서 봄철 회의를 열었다.

미주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한백회는 지난 20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봄철 회의를 열었다.

이날 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한백회는 국승구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제1부에서는 국민의례, 안상준 회장의 인사말, 김기홍 초대회장 신규순 4대 회장 강희열 5대 회장의 축사, 신필영(미주총연 전 총회장) 회장의 격려사 등이 진행됐다. 제2부 본 회의 후 배상문(켄사스 대학교수) 회장은 ‘Benj
amin Franklin의 Sex Investment & Eternal Life’라는 제목의 특강을, 장익균 회장은 ‘한반도 통일전략’에 관해 특강을 했다.

2001년 12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한백회는 현재 미주 내 80여 명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단체로, 매년 2~3회 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지고 있다. 특히 미주총연 제27대 총회장 선거의 예비후보자인 미주총연 김재권 회장과 박균희 이사장이 같은 한백회 회원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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