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시즌! 어떻게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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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시즌! 어떻게 보낼까?

‘관광을 떠나는 것만이 휴가가 아니다’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다. 2017년 여름, 당신은 어떤 휴가를 꿈꾸고 있나요? 미국에서는 보통 5월 말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6월부터 9월까지가 관광 시즌의 피크로 여기고 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도 방학이고, 직장에서는 휴가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휴가시즌이 시작되어도 걱정이 있다. 여러모로 풍족하지 못한 가정이나 직장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는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다. 여행을 많이 해본 전문가들이 하는 말에 ‘아무런 이유 없이 싸거나, 이유 없이 심하게 비싼 상품은 분명 없다’는 것이다. 여러 여행사들이 내놓는 관광 상품도 이모저모를 따져서 선택할 필요도 있다. 멀리 관광지를 찾아서 떠나는 것만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휴가를 멋지게 그리고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성진 취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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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여름휴가는 무더위 속에서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삶의 활력을 다시 얻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모처럼의 휴가가 좋은 결과만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알차고 유익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세심히 준비하는 일이 필요하다.

휴가는 단지 놀고 즐기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과 이웃을 되돌아보거나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정리하는 가운데 내일을 새롭게 준비하는 것도 휴가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휴가에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가운데 휴가의 참 의미를 찾고 보람도 찾을 수 있다. 우리 주위를 조금만 돌아보면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작은 손길들이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사회를 가꾸어 가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를 통해 봉사의 참 기쁨도 새롭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계곡이나 바다로 피서를 떠나지 않더라도 여름휴가를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얻는다거나, 가족들과 함께 이민 선조들의 숨결이 녹아 있는 성역을 찾아보는 일도 조금만 계획을 세워 준비한다면 능히 할 수 있는 일들이다.

특히 믿음을 지닌 신자들은 휴가 기간이 단순히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 아니라 오히려 창조주를 찾아 떠나는 또 하나의 순례 여정임을 생각하고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믿는 자로서의 본분을 지녀 간다면 그 이상 기쁨은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나 가족단위로 떠나는 여행일 경우, 보통 호텔에서 잠자는 시간은 별로 없다. 대부분 밖에 있는 시간이 많고, 호텔은 잠만 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호텔의 위치는 자신들이 여행 하고자 하는 일정에서 유리한 곳으로 잡는 것이 좋다. 바다가 있는 관광지에서 주로 시간을 보낼 것 이라면 바다에 가까운 곳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시내에서 관광할 것이 많다면 교통비를 감안해서라도 적당한 거리의 숙소를 잡는 것이 좋다. 나라에 따라 치안이 좋지 않다면 비싸더라도 안전한 숙소를 꼭 선택해야 할 경우도 있다.

여행업계에선 가장 비수기가 6월과 9월이라고 한다. 6월은 여름휴가 한 달 전이라 상품이 팔리지 않고, 9월은 휴가 직후라 수요가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저렴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여행일정을 조금 조절할 수 있는 직장인이라면 6월과 9월에 떠나는 꼼수를 부려도 좋다.

패키지여행은 가격비교를 철저히 해야 한다. 같은 여행사 상품이라도 비밀이 숨어있다. 일정표를 꼭 자세히 봐야 한다. 그러니 여러 여행사의 상품을 비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여름휴가는 무더위 속에서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삶의 활력을 다시 얻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모처럼의 휴가가 좋은 결과만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알차고 유익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세심히 준비하는 일이 필요하다.

휴가는 단지 놀고 즐기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과 이웃을 되돌아보거나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정리하는 가운데 내일을 새롭게 준비하는 것도 휴가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휴가에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가운데 휴가의 참 의미를 찾고 보람도 찾을 수 있다. 우리 주위를 조금만 돌아보면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작은 손길들이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사회를 가꾸어 가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를 통해 봉사의 참 기쁨도 새롭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계곡이나 바다로 피서를 떠나지 않더라도 여름휴가를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얻는다거나, 가족들과 함께 이민 선조들의 숨결이 녹아 있는 성역을 찾아보는 일도 조금만 계획을 세워 준비한다면 능히 할 수 있는 일들이다.

특히 믿음을 지닌 신자들은 휴가 기간이 단순히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 아니라 오히려 창조주를 찾아 떠나는 또 하나의 순례 여정임을 생각하고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믿는 자로서의 본분을 지녀 간다면 그 이상 기쁨은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나 가족단위로 떠나는 여행일 경우, 보통 호텔에서 잠자는 시간은 별로 없다. 대부분 밖에 있는 시간이 많고, 호텔은 잠만 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호텔의 위치는 자신들이 여행 하고자 하는 일정에서 유리한 곳으로 잡는 것이 좋다. 바다가 있는 관광지에서 주로 시간을 보낼 것 이라면 바다에 가까운 곳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시내에서 관광할 것이 많다면 교통비를 감안해서라도 적당한 거리의 숙소를 잡는 것이 좋다. 나라에 따라 치안이 좋지 않다면 비싸더라도 안전한 숙소를 꼭 선택해야 할 경우도 있다.

여행업계에선 가장 비수기가 6월과 9월이라고 한다. 6월은 여름휴가 한 달 전이라 상품이 팔리지 않고, 9월은 휴가 직후라 수요가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저렴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여행일정을 조금 조절할 수 있는 직장인이라면 6월과 9월에 떠나는 꼼수를 부려도 좋다.

패키지여행은 가격비교를 철저히 해야 한다. 같은 여행사 상품이라도 비밀이 숨어있다. 일정표를 꼭 자세히 봐야 한다. 그러니 여러 여행사의 상품을 비교해야 한다.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현지 투어상품은 지역별로 다르다.

봉사여행도 보람

비교적 관광비중이 높은 유럽에서는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는 ‘로마 바티칸 투어’나 ‘파리 시내투어+루브르 박물관’ 등의 상품 예약이 많다. 최근 동남아·남태평양 휴양지에서는 ‘스킨스쿠버 다이빙’과 ‘호핑 투어’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상품이 인기다. 호핑 투어는 바다를 돌아다니며 낚시도 하고 스노클링도 즐기는 여행이다.

현재 국내외적으로 관광업계에서는 2017년 관광지 1위는 캐나다를 지목하고 있다.
여행 전문 업체 론리 플라넷이 “2017년 관광지 1위는 캐나다”로 선정한 이유로는 우선 캐나다 달러가 약해지고 있고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캐나다는 올해 2017년이 건국 150주년(1867~2017)으로 역사와 문화적으로 다채로운 행사들이 많아 세계 각국으로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이란 점도 있다.

무엇보다 캐나다는 애초부터 아름다운 산야로 특히 여름철 휴가 시즌이면 언제나 관광할 곳 넘버 원 순위에 들어간다. 그중 캐나다 록키의 시작, 자스퍼부터 밴프 까지 완주는 보통 “트라이앵글 코스”라 부른다. 여름철 관광지로 최고로 뽑힌다. 무엇보다 록키 관광 시 밴프에서 숙박(6월~9월) 을 하고 관광을 한다는 것은 일부 관광객들만이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때 묻지 않은 태고의 숨결을 간직한 록키산맥! 산봉우리의 만년설과 오색영롱한 호수와의 절묘한 조화! 자스퍼에서 밴프까지 이어지는 환상의 파노라마를 직접 느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록키 산맥의 시작은 최고봉인 랍슨 산에서 시작하여 록키의 중심 밴프까지 이어지는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대장관이다.

인디언들은 겹겹이 쌓인 지층이 드러난 산의 모습을 보고 “나선형의 길이 나 있는 산”이라는 뜻의 “유라이하스쿤”이라고도 불렀다. 랍슨산의 또 다른 비공식적인 이름인 “구름이 모자처럼 씌여진 산(Cloud Cap Mountain)” 또는 “모자처럼 눈 덮인 산(Snow Cap Mountain)”이라고도 불린다.
만년설에 뒤덮인 랍슨산은 그 신비로운 자태를 좀처럼 보여주질 않는다. 정상은 구름에 가려있는 날이 대부분이라서 랍슨산의 거대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은 연중 두 달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11월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는 랍슨산을 볼 수 없다. 밸마운트와 재스퍼의 코스는 겨울에는 운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랍슨산의 정상을 보았다면 특별한 행운으로 여겨야 할 듯하다.
랍슨산을 보기 위해서는 6월에서 9월 초가 가장 좋다. 특히 8월과 9월에는 태평양에서 거슬러 올라온 연어 때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캐나다 록키 관광의 중심지 밴프(Banff)는 앨버타 주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읍으로, 보(Bow) 강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다운 루이스호(Lake Louise)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경계 지대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관광 명소로는 유황온천·예술학교·박물관·요양소 및 스키 시설 등이 있으며, 인디언 시대 축하 행사(8월)와 겨울 스포츠 카니발은 연례행사 등이 있다. 경공업으로는 제약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석탄이 인근에서 채취되고 있는데 인구는 약 4,800명 정도이다

루이스 호수(Lake)는 캐나다 록키의 수많은 호수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호수로 세계 10대 절경의 하나. 길이 24km,폭 800m,수심 70m이며 빙하의 침식으로 생긴 웅덩이에 빙하가 흘러내려 고인 호수이며, 샤토 레이크 루이스(호텔)에서 호수를 바라보면 저 멀리 빙하를 안고 있는 빅토리아 산(3,464m)이 Fairview 산, Whyte 산의 시중을 받으며 우뚝 솟아 있는 것도 모잘라 호수 안에도 똑같은 모습을 비쳐주고 있다.

미네완카 호수 (Lake Minnewanka)는 밴프 다운타운에서 동북쪽으로 약 12KM에 위치하며, 밴프 국립공원 안에서 제일 큰 규모이다.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유일하게 모타 보트를 탈수 있고 동서로 가늘고 긴 호수, 인디언의 전설에 의하면 ‘죽은 영혼이 만나는 곳’ 이라고 하며 “영혼의 호수” 라고도 불릴 만큼 아름답다.

보우폭포 (Bow Falls)는 밴프 타운의 남쪽을 휘돌아 흐르는 강의 한 굽이에 흘러내리는 폭포로 마를린 먼로가 주연한 《돌아오지 않는 강》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한다. 보우(BOW)란 활이라는 의미로, 이 주변에 살았던 인디언이 강가의 나무에서 활 재료를 구했던 것에서 이름이 유래 되었다.보우 강은 멀리 자스퍼 국립공원 근처의 보우 호수에서 발원하여 캘거리, 위니펙 호수를 거쳐서 멀리 허드슨 만으로 흐르는 강이다.

현재 이 같은 캐나다 록키 산맥 5박 6일 코스는 삼호관광이 매주 월-토 실시하고 있는데, 비용이 $1,399이다.


독서로 휴가철을 보내자

휴가철에 모처럼 독서로 새로운 인생을 찾아보자. 휴가철에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자. 돈도 안 들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독서는 비싼 돈 내고 갈 수 있는 여행지도 책을 통해 쉽게 갈 수 있다.
코리아타운 내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에 가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서관의 다른 장점은 그 비용이 무료라는 점이다.

‘열지 않은 책은 종이 뭉치에 불과 하다’라는 영국 격언이 있다. 아파보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이 책 속에 들어있고, 많은 것을 체험하지 않아도 수양을 쌓을 수 있는데도 책을 열지 않는다면 그것을 습득할 수 없다.

선진국이란 그 나라 국민들의 정직성과 독서력으로 구분된다고 할 수 있다. 불행하게도 우리나라 국민의 독서량은 OECD 국가 중 꼴찌다. 한 달 독서량이 미국은 6.6, 일본 6.1, 프랑스 5.9, 중국 2.9, 한국 0.8권이다. 한국은 유엔 191개국에서도 166위로 하위 그룹에 속한다.

책을 통해 인생이 변할 수 있었고 꿈을 꿀 수 있었던 건 책, 즉 독서의 힘이 매우 컸다는 사실을 우리 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세계가 알아주는 부자 워렌 버핏(86, Warren Buffett)은 자신의 독서량이 미국인들의 평균적인 독서량의 다섯 배에 이르고, 열여섯 살 때까지 사업관련 서적을 수백 권이나 읽었다. 오늘날에도 그의 독서열은 다독 수준이며,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는 일도 허다하고, 심지어 하루에 다섯 권을 읽기도 한다.

그에게는 무엇을 읽는다는 것은 바로 중요한 사업수단이라는 것이다. 그는 지난날 도서관에서 ‘천 달러를 버는 천 가지 방법’이란 책을 읽고 복리의 개념을 터득했다고 한다. “Read, read, read(읽고, 읽고, 또 읽어라). 이것이 내가 부자가 되는 비결이었다” 라고 말했다.

책을 들고 꼭 도서관에만 갈 필요가 없다. 스타벅스 같은 커피 전문점도 훌륭한 도서관이다. 커피 전문점은 우선 책읽기에 매우 좋은 장소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졸음을 예방해주니 책을 읽기에 쾌적하다.

“방콕”하면서 독서하면 좋다. 침대도 독서하기에 쾌적한 장소다. 잠들기 전 침대는 화장실과 더불어 독서하기에 집중이 잘 되는 장소다. 침대위의 독서가 더욱 쾌적한 이유는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잠이 들어도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다가 잠이 들고 꿈을 꾼다면 그 꿈은 필시 좋은 꿈이 될 것이다. 고대 로마 의 상류계급 저택에 있던 호화스러운 침대의 가장 중요한 용도 2가지는 ‘식사’와 ‘독서’였다고 한다.

독서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항상 강조돼 오고 있고, 누군가는 책 읽기를 그만두는 때가 인생이 멈추는 순간이라고도 했다. 독서를 하면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마음을 정돈 하는 시간이 된다면 가장 알찬 휴가가 될 것이다. 한 달에 책 몇 권이나 읽었는지 생각해보고 책을 더 많이 읽으려고 했던 적이 언제였던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면 자투리 시간을 모으고, 약간의 성의 만 보태면 휴가 중 책 한 권 읽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프랑스의 노벨 문학상 작가인 앙드레 지드(Andre Gide)는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다시 꽂아 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의 명언처럼 당신도 이번 여름 휴가철에 독서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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