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기독서적] 언약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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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궤를 찾아서: The Ark of the Covenant According to the Bible

책표지

솔로몬왕을 찾아간‘스바’여왕
<Queen Sheba Visits Solomon>

3,000년전 미스테리 “솔로몬 왕을 찾아간 스바여왕” 색다른 책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온두라스선교사이며 소설가인 정권수 목사가 쓴 원고를 “에네켄 한인후손후원재단”(대표 김종명)이 발행한 이 책은 한국인 젊은 신학도와 미국 히브리 대학교 고고학 교수의 딸이 언제 없어진지도 모르는 언약궤(법궤)를 찾아 나선 이야기다. 에네켄한인후손 후원재단은 고종황제(1905년)때 돈 벌어 오겠다고 제물포항을 떠난 1,033명이 멕시코 남단 메리다로 왔으나 112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국이 어딘지도 모르고 남미 전역에 흩어져 어렵게 살아가는 한인 후손들을 돕는 선교 단체다.
후원재단이 약 10년간 이들을 돕는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들에게 한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을뿐 오랜 남미생활에 뼈깊이 물든 이분들의 의식 구조가 변한 다는것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언약궤

언약궤

김대표는 이 분들을 확실하게 도울수 있는 특단의 비결이 있다고 주장한다. 즉 이스라엘이 건국한지 불과 46년만에 에티오피아에서 천대 받고 살던 흑인들을 비행기에 태워 이스라엘로 데려갔다. 전기불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던 흑인들이 지금은 이미 선진국 국민이 되어 당당하게 세상을 활보하고 있다. 이와 같이 에네켄 한민족의 행복을 보장하는 비결도 그 들을 할아버지 나라 대한민국으로 데려가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초청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셀라시에 황제나 에티오피아에 살던 쥬이시들은 바로 3,000년전 솔로몬과 스바여왕 사이에서 난 후예들이다.

사진들

▲ 1991년 5월 24-25일 이스라엘이 에티오피아 쥬이시 14,325명을 보잉 747기와 C-130수송기 35대를 동원하여 36시간만에 예루살렘으로 공수한 비행기와 에티오피아 쥬이시

에네켄 후손들은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을 떠났던 후손들로서 에티오피아 후손들이나 에네켄 후손들이 비참한 삶을 살게된 원인은 조상들의 책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스라엘은 2000년동안 세계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건국한 나라로 기반이 아직 다져지기도 전에 이미 3,000년동안 떨어져 살던 민족, 피부색도 다른 국민을 유대인의 피가 흐른다는 이유 때문에 스스로 찾아가 그들을 단숨에 자기 나라로 데려 갔다.
한국은 오래 전부터 경제 대국이라면서 일꾼이 모자라 공산권에서도 노동자를 데려 온다고 하면서 헤어진지 불과 120년 밖에 안된 동족을 외면하고 있는 데 문제가 있다. 그러면서 어떻게 경제 대국이라고 할 수 있는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가난하여 사람행세 못하던 에티오피아 흑인들 그대로 두었다면 세계 최 하위 경제권 에티오피아에서 대대로 가난을 면할 길이 없고 쿠바를 비롯한 남미 전역에 살고 있는 에네켄 한인 후손들 이대로 두면 영영히 가난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 그들의 할아버지 나라 대한민국으로 데려다 주기만 하면 한국은 노동자 얻어서 좋고, 이들도 경제대국 대한민국에서 자손 대대로 행복한 삶을 보장받아 좋다. 대한민국은 국가위상이 높아져 자동차, smart phone 잘 팔리니 손해 갈 것 없다.

경제도 급하고 국방도 급하지만 문제인 정부는 특단의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에네켄 한인 후손을 한국으로 데려가는 문제를 재임 기간에 완수하고 역사에 길이 빛나는 대통령이 될 것을 소원한다.
[에네켄 한인후손 후원재단 대표 김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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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수

[정권수]

목사, 선교사, 소설가, 국가유공자
호는 향사, 본관은 봉화 후손
본적 서울. 강원 고성에서 1946년 출생
스페인 바로셀로나 대학교 서반어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미주 개혁대학교 학사, 석사, 목회학
주월 태권도 교관단 교관
월남군 정치총국 산하 제3군단
제24회 서울 올림픽대회 해외동시통역
중미 온두라스(Honduras) 선교사
온두라스 육군사관학교 교수
제17기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
로스엔젤레스협의회 자문위원
결혼소동 단편소설(2편) 당선
제12회 뉴욕 문인신인상
중미 온두라스 사회봉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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