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스 가주연방상원의원 ‘드림법안’지지 의사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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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청소년들이여!
희망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여라!”

해리스 의원카말라 하리스 캘리포니아 연방상원의원(사진)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얼바인 주립대학을 방문해 수백여명 지지자들과 함께 드림법안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청년들에게 용기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행사는 민족학교와 CHIRLA 가 행사를 공동 주최하였으며 회원,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 그리고 지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하리스 의원은 이날 반대파는 이민자 청년들의 실패를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들 청년들을 이끌어가고자 한다. 우리는 그들이 성공하도록 도울 것이다. 이민자 청년들이여! 고개를 높이 들고, 행진하고 목소리를 높여라. 그대들은 이 나라의 선한 정신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모름지기 나라를 사랑하는 시람이라면 그 사회가 지향하는 이상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얼바인 주립대의 박민정 학생은 민족학교의 청년 리더로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드림법안 지지 촉구 편지 보내기 전화걸기, 일일 집회 등의 활동에 참여 중인데, 얼바인 지역 미미 월터스 연방하원 의원을 (45 지구-공화) 대상으로 월터스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에 사는 나 또한 대표 할 필요가 있다. 서류미비 이민자 또한 당당한 지역구의 일원이다. 우리의 존재를 인정하고, 깨끗한 ‘드림법안’에 찬성하라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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