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위안부 기림비, 17일부터 일반 대중에 공개 중국 커뮤니티티 향후 유지비로 20여만 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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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비SF지난달 22일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메리 스퀘어에 제막된 위안부기림비 부지에 대한 법적 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위안부기림비가 지난 10월 17일 부터 일반 시민에게 공개됬다. 위안부 기림비는 죤 허씨의 사유지인 세인트 메리 스퀘어 광장에 설치했고, 위안부정의연대(CWJC, 공동 의장 릴리안 싱,줄리 탱)와 한인커뮤니티는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된 사유지를 샌프란시스코에 기증하면서 공유지로 변경됬다.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사유지에서 공유지로 바뀜에 따라 기림비 주변의 장막을 걷고 일반에 공개하게 되었다며 인권이 유린된 여성피해자의 참상을 교육하는 현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SF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위안부정의연대는 SF시에 기림비 부지를 기증하면서 향후 20년간의 유지.관비비와 보험료 명목으로 20만8천불을 기탁했다.
이날 공개식장에는 김진덕ㆍ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김순란 이사장, 줄리 탱 판사, 릴리안 싱 판사, 제인 김 SF시의원, 산드라 리 퓨어 SF시의원, 이경이 코윈 미서부담당관, 이경희 상항한미 노인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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