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명 예언가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 2018년 11가지 예언에는 어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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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체제 전복…악성인프렌자 창궐…초대형 허리케인 발생

‘한반도에
6.7이상 강지진 일어난다’

해마다 연말이면 유명 예언가들이나 역술인들이 쏟아내는 갖가지 예언 이야기가 미국의 최고 권위지로 평가받는 워싱턴포우스트지를 포함해 각종 매체에서 흥미로 다루고 있다. 올해 연말도 내년 2018년 예언이 쏟아저 나오고 있다. 그중 매년 소름 끼치는 예언들로 전 세계를 뒤흔드는 영국 유명 예언가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가 2018년 11가지 예언을 발표했는데, “북한 김정은 체제가 전복된다”는 예언도 들어 있어 우리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예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과 고대 거대 오징어 출연 등을 적중시켜 화제를 모았으며, 독일 메르켈총리 암살계획 발각과 드론을 이용한 IS(이슬람국가) 소탕작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세계 굵직한 사건들도 그대로 현실화 됐다. 하지만 이 예언가는 2017년에 우리나라가 통일 된다고 했는데 또 한 해를 연기해 놓고 있다. 따라서 이같은 예언은 재미로 보고 큰 의미 로 새겨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편집자 주)

헤드라인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는 2018년에도 전 세계인을 공포에 몰아넣을 각종 사건들을 11가지를 소개한다.

1. 내부쿠데타로 인한 김정은 정권 붕괴
파커에 따르면 김정은은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쯤 내부분열에 의한 쿠데타로 정권이 붕괴된다. 북한 일부 주민들에 의해 축출된 김정은은 결국 중국으로 도주하고 그의 생사는 불분명해진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미국은 북한의 일부 시설을 폭격해 파괴하는 등 군사적 공격을 감행한다.

2. 일본의 평화헌법 포기와 군사력 강화
내년 일본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이유로 평화헌법을 포기하고 군사력을 증강한다. 이는 미국의 지원하에 이뤄지며 미국이 추진하는 미사일 방어시스템도 도입한다.

3. 악성 인플루엔자 창궐로 전염병 등장
2018년도에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을 악성 인플루엔자가 창궐한다. 이는 어느 세력에 의한 생화학무기일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4. 중국과 인도의 물리적 충돌 인명피해
중국과 인도 사이에 긴장 관계가 고조되며 물리적 군사 충돌이 여러 차례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인도는 국경을 확대하지만, 중국과 인도에 큰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홍수나 지진이 발생한다.

5.미국 러시아 무력충돌 시리아 황무지로
현재 국가 내전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시리아가 미국과 러시아에 의해 분할된다. 결국 시리아는 계속된 내전으로 사람이 살 수 없는 황무지로 변해버린다.

6. 북한 핵 미사일개발 우크라이나가 지원
북한의 미사일 기술 개발을 우크라이나가 지원했다는 정황이 포착되며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적 비난을 받는다. 우크라이나는 이를 부인하지만 핵심 기술을 북한에 판매한 증거가 밝혀진다.

7. 가상화폐 비트코인 테러조직 대기업개입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사기가 급증한다. 또 국제적 테러조직이 공적자금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면에는 미국의 대기업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8. 호주,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로 인명피해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과 호주에서 커다란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생겨난다.

9. 카리브해, 거대한 허리케인 발생 인명피해
중남미 카리브해 인근에서 기록적인 허리케인이 발생해 엄청난 인명피해가 동반된다.

10. 선진국, 강력한 테러 대응 시스템 도입
내년 유럽에서는 다양한 테러가 발생하며 결국 선진국들은 이스라엘처럼 강력한 테러 대응 시스템을 도입한다. 유럽의 한 국가 수도(런던 혹은 베를린)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대규모 화학무기테러가 발생, 수많은 희생자를 야기시킨다.

11. 독일 극우파, 난민 관련 격렬한 폭동 증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난민의 영향으로 독일에서는 극우파들의 격렬한 시위와 폭동이 계속된다.

2018년 83년 지진주기 6.7강도 강진 경고
한편 지난번 포함에서 5.4 지진으로 전국이 놀랐는데, 한 사주풀이 역술가가 6.1 강진을 예고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는 하늘이 울어 대면서 무서운 천둥 벼락과 함께 폭풍우가 몰아치거나 또는 땅이 몸서리를 치듯 통곡하고 울어 대면서 지진이 일어남은 곧 천지강산이 통곡을 하며 울어대는 상(象)이 나타남은 조만간 고난과 역경에 처할 수도 있음을 자연이 미리 인간에게 알려주는 암시이자 전조현상인 것이니 대수롭게 여기고 지나칠 일만은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한반도에서 6.7이상 강지진의 발생주기는 250년‧125년‧83년>이라고 역사적인 기록이 말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서기 시대만 따져도 한반도에서 6.7이상의 강도‧지진이 총10회에 이르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그런 6.7이상의 강도‧지진의 발생연도를 살펴보면 1518년 6.7 강진 ~ 500년(250+250)주기 ~ 2018년 6.7 이상의 강진에 대하여 현대에 와서는 강지진의 발생주기가 단기적으로 83~84년 사이에 2회 정도 발생의 패턴을 가짐이 특징이다라고 했다.

2017년 정유(丁酉)년 11월 15일(음력 9월27일)에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5.4의 포항김정은지진이 있어 포항지역의 향로봉 남쪽능선을 중심으로 한 강산이 크게 울어 댔었는데, 이게 도화선이 되어 포항지역 출신의 전직 국가 지도자에게도 불명예스러운 일이 조만간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암시이자 전조현상이 아닐지 우려된다고 했다.

다시 말해 <한반도에서 6.7이상 강지진의 발생주기는 250년‧125년‧83년>이라고 역사적인 기록이 말해주고 있다. 그는 이를 준용해서 본다면 2018년 무술(戊戌)년이 바로 단기 지진주기인 83년 만에 6.7강도의 지진이 일어날 수 있음을 말해 주는 것이고, 2019년 기해 (己亥)년도 바로 단기 지진주기인 84년 만에 6.7강도의 지진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암시해주고 있음이라 할 것이다.
또한 이 시기는 그가 주장한 백두산 화산폭발이 예상되는 시기와도 맞물려 겹쳐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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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예언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예언 적중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1999년 쓴 책 @생각의 속도는 인터넷 혁명이 가져올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견한 책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그가 이 책에서 예언한 15가지의 예언은 당시로써는 너무 과장되거나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치부됐지만, 18년이 지난 후 매우 정확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유쾌한 선경지명이라고 전했다.

지금은 너무 당연시된 기술의 발달은 스마트폰이 출시되기도 한참 전에 그는 미래의 모습으로 예견한 것이다.
우선 게이츠는 자동으로 가격을 비교하는 서비스가 개발돼 여러 웹사이트에서 가격을 볼 수 있고 사람들은 가장 저렴한 제품을 쉽게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우리는 구글과 아마존을 통해 동일한 제품의 다른 가격을 비교해 구매하고 있고, 넥스태그, 프라이스 그래버 같은 사이트는 가격비교 전용 사이트들이다.

게이츠는 또 사람들은 어디에 있든 지속해서 연락하고 전자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소형장치를 들고 다니며 뉴스를 확인하고, 예약한 항공편을 보고, 금융시장 정보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약 10년 전에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가 하는 기능을 정확히 예측한 것이다.
게이츠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청구서를 지불하고 재정을 관리하며 의사와 상담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지금 페이팔이나 벤모 같은 사이트는 돈의 지급을 쉽게 하도록 설계됐고, 원메디컬 및 포워드와 같은 스타트업들은 멤버십을 통해 의사와 직접 인터넷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들이다.

게이츠는 개인 동반자(Personal companions)가 발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동반자가 집이나 사무실의 모든 장치를 스마트하게 연결해 주고, 이메일이나 공지사항을 체크하며, 물건을 살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심지어 음식의 레시피와 사야 할 목록까지 알려줄 것이라고 그는 예견했다.
오늘날 우리는 구글 홈과 아마존의 에코를 통해 음성으로 스케줄과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다. 집의 조도를 낮추거나 냉장고 및 전자레인지 등을 밖에서 컨트롤 할 수도 있다. 이른바 AI 동반자 (비서 라고 부르기도 하지만)와 사물인터넷의 시대를 그가 정확히 예견한 것이다.

또 그는 친구와 가족을 위한 개인 웹사이트가 일반화되고 채팅과 이벤트 계획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지구 상 20억 명의 인구가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의 하는 일을 보고 이벤트를 계획한다. 스냅챗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소셜 네트워크의 폭발적 증가를 예상한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영향을 미칠 지역 정치나 도시 계획, 안전 문제 등의 관심사를 인터넷 기반으로 토론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커넥티드 커뮤니티의 생성, 위치에 상관없이 당신의 관심거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도 그의 예언이었다.

게이츠는 여행 예약은 물론, 현지에서 활동을 제안할 뿐 아니라, 가격을 비교해 더 싼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의 출현을 예측했고, 지금 우리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정확히 그런 일을 할 수 있다.
그는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면서 생방송으로 토론하고 누가 이길 것인지를 투표를 정해 정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금 ESPN이나 골프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남기고 승자를 예측하기도 한다.
그는 또 디바이스가 스마트 광고를 통해 구매 동향을 파악하고 선호도에 맞는 광고를 보여주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페이스북이나 구글에서 하는 전형적인 타깃 광고 패턴이다.

게이츠는 TV 방송 중에 시청 중인 콘텐츠를 보완하는 웹사이트 및 콘텐츠 링크가 표시되고, 가정용 감시 카메라가 일반화돼 누가 방문했는지를 원거리에서 알 수 있으며, 온라인 취업과 조직 내부의 온라인 프로젝트 미팅,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탄생 등도 그가 예견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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