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이민 115주년 기념 ‘화요 하와이 만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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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술의 우수성 알려
해외시장 활성화 기회 만들 것”

화요 하와이 만찬은 한식과 화요의 페어링을 통해 우리 식문화와 술을 알리고 관심을 환기하고자 마련한 행사그룹다. 참석자들은 화요 소주와 함께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한식 메뉴를 체험하게 된다. 행사는 27일에는 교민을 대상으로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Waialae C.C)에서, 29일에는 현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MW 레스토랑에서 열린다. 화요의 조태권 회장과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의 조희경 대표도 참석해 현지인들에게 직접 화요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터

양일 행사에는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박은조 셰프가 선보이는 등심구이 쌈, 등갈비 튀김을 비롯한 한식요리를 비롯해 현지 음식과 함께 화요 칵테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요41을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해 달콤하고 쌉싸래한 Hong(紅)’, 견과류와 꽃향기가 물신 풍겨나는 ‘Gold Stone’ 두 가지 칵테일을 선보여 한국 술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할 계획이다. 한국 전통 소주의 화려한 부활을 알리며 주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화요는 한국의 증류주 시장을 선도하며 애주가들은 물론 젊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술로 급부상하고 있다. 화요를 만드는 광주요 그룹은 ‘한식 세계화’ 라는 화두를 한국과 세계에 처음으로 던지며 고급 한식 문화를 이끌어온 국내 유일의 한국 식문화 선도 기업이다. 고품음식3질의 한국 도자 식기(광주요)와 어울릴 뛰어난 고유의 음식(한식당 가온, 비채나), 고급 술(화요)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전 세계가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게 될 것이라는 신념으로 왕성한 사업 활동하고 하고 있다. 수년 전부터 LA와 뉴욕 하와이 등 미주 전역에 공급되고 있는 화요소주는 정통 프리미엄 증류수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어 급격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며 애주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라스베가스의 대형호텔과 최고급 바에서는 보드카보다 월등한 증류수 소주인 화요 칵테일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화요 하와이 만찬’ 화요의 세계시장 도약 기회

화요 해외 총괄 조희경 대표는 이번 화요 하와이 만찬 통해 미국 시장 내 화요 인지도 상승 기회 마련한다는 야심찬 계획에 전력을 쏟고 있다.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급성장음식2한 화요는 현재 미국 등 해외 8개국 수출 올해 수출 국가 확장해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하와이 행사에는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를 운영하는 가온소사이어티의 대표이자 화요의 해외 시장 진출을 총괄하는 조희경 대표가 직접 참석해 하와이 현지 오피니언 리더들과 한국 교민에게 화요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화요 하와이 만찬’은 도자기-음식-술 삼위일체를 선보이는 국내 유일 식문화 선도기업 광주요의 철학 아래, 싼값에 많이 마시고 취한다는 희석식 소주의 고정관념을 깨고 좋은 음식과 함께 우리 술 고유의 향과 맛을 즐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미국 시장 내 화요의 인지도를 높여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외 주류 시장 점유를 확산할 계획이다.

조희경 대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이 발표된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전세계적으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외에서도 고급 한식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일식엔 사케, 중식엔 고량주를 떠올리는 것과 같이 전세계인들이 한식을화요 먹을 때 한국의 전통 증류주 화요를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요는 2005년 일본의 쇼추와 보드카와 경쟁할 수 있는 고품질의 우리 술 화요25, 화요41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열었다. 이후 사케와 와인에 대적하는 화요17, 싱글라이스위스키를 표방해 오크통에서 숙성한 화요X. Premium, 중국 고량주를 겨냥한 화요53을 차례로 선보였다. 현재 미국과 중국, 프랑스, 영국, 홍콩, 호주 등 8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수출 국가를 늘려 세계 명주와 경쟁하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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