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판타지 스프링스 LA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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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저널이 ‘티켓’ 쏜다!!

선데이저널USA는 동서사우나와 LA스파텔, 원산면옥과 함께 구독자 및 고객들을 위해 VIP석 10장(1장 200달러 상당)과 S1석 20장을 이용하시는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 교환권을 증정한다. 추첨일은 7월 20일 이다. 전영록 은 1971년 친구와 듀오를 결성해 CBS 라디오 ‘영 페스티벌’로 데뷔했다. 이후 MBC 10대 가수상 최다 수상, 1981년 콘서트KBS 가요대상을 수상하는 등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렸습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원조 아이돌로 불리는 전영록은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저녁놀’, ‘내사랑 울보’, ‘하얀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민해경은 1981년 가요계에 데뷔하자마자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여자부분 신인상을 수상하며 허스키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의 여성 가수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1990년에 제 10회 ABU 국제가요제에서 ‘보고 싶은 얼굴’로 대한민국 가수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 그 후 히트곡 ‘내 인생은 나의 것’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그대 모습은 장미’ 등을 부르며 가요계의 여성 가수 전성시대를 개척했다. 이치현은 그룹 벗님들의 리드 싱어이자 싱어송라이터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특히 기타 연주에 뛰어나 기타리스트 세션맨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1979년 ‘이치현과 벗님들’을 결성하며 시대의 히트곡 ‘당신만이’‘사랑의 슬픔’ 등 주옥 같은 락 발라드를 유행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록 밴드 등장을 알리기도 했다. 경쾌한 박자의 ‘집시여인’은 삼바풍의 리듬과 연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들은 LA공연을 시작으로 뉴저지와 아틀란타 공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VIP분들은 콘서트가 끝난 뒤 스카이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파티를 한다. 이번 공연은 공연 당일 오후 1시에 LA한남체인 앞에서 왕복 무료셔틀 버스 제공하며, 예약(무료 버스예약번호: 213-220-6005)은 필수이다. 현재 티켓 예매율은 70프로에 달한다.
티켓 예매는 핫딜(213 784 4628)에서 현재 50% 특별 D/C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JSJ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가 특별후원하는 트리플 판타지 콘서트는 7월28일 토요일 저녁 7시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Fantasy Springs Resort Casino)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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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트럼프-김정은’ 패러디

한국 & 멕시코 월드컵 예선 축구경기 김정은 출현??

퍼블릭 에너미 그룹 새미 샘 멕시코 & 한국 월드컵 예선전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위한 헌정곡 “Peace”을 발표했다. 2018년 6월 23일 LA 한인타운 윌셔가의 잔디 광장에서 열린 멕시코 & 한국 월드컵 예선 경기에 콘서트4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같은 모습으로 공연을 한 미국 유명 힙합 그룹 퍼블릭 에너미 그룹의 멤버인 새미 샘(Sammy Sam)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연 포스터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데니스 로드맨 등이 붉은 악마의 상징인 빨간 티셔츠에 Peace라는 글자가 인쇄되어 있다. 또한, 3·1운동 UN/유네스코 등재 마크인 안중근 의사의 손모양과 출연진 모두 핸드 사인을 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기를 들고 있고 김정은 위원장의 모습에 레게 파마를 한 세미 샘은 대한민국 국기를 들고 응원하는 듯한 모습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평화를 생각하게 한다. 3·1운동 UN/유네스코 등재 위원회의 최모세 계승세대 위원장에 따르면 “월드컵 예선전에 LA에 거주하는 한인 뿐 아니라 라티노, 미국인들에게 월드컵 응원전 뿐만 아닌 3·1운동 정신의 뜻과 의미까지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전직 농구 선수이며, 김정은 위원장의 절친인 데니스 로드맨이 농구공이 아닌 축구공을 들고 있는 모습도 웃음을 짓게 한다. 이번 공연을 한 세미 샘은 “이번 월드컵 예선전에 비록 한국에서의 응원은 아니지만, 미국 한인타운에서 많은 한인, 라티노, 미국인들과 함께 승부에 상관없는 화합된 모습의 응원과 뜻깊은 공연을 하고 싶었습니다. 포스터를 보시는 많은 분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으로 알고 계시는데 사실 제 얼굴을 캐리커쳐한 그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닮았다는 말씀과 가콘서트3끔 오해도 있어 퍼포먼스를 준비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냥 옷만 입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6월 12일 두 정상의 평화를 위한 첫걸음과 용단에 깊은 감동을 받아 이번 퍼포먼스를 준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새미 샘은 이번 공연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위한 평화 헌정곡 “Peace”를 발표를 했다. 이번 공연에는 퍼블릭 에너미 그룹 세미 샘(Sammy Sam)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배우 김종만(Jongman Kim)이 김치송 “김치맨”을 불렀으며, 개그맨 배동성과 함께 DJ bebe DS로 활동하는 미국 미디어 버즈피드(Buzzfeed) 배우 클레어 리(Claire Lee)도 출연해 이번 월드컵 예선전 응원을 나온 LA의 많은 시민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멕시코 대 한국 경기에 약 3천 여명이 넘는 한인, 라티노들이 모여 서로의 나라를 응원했다. 본 영상은 Youtube(https://youtu.be/Iwwf2K7jGgY)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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