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폐기 지연작전에 미 의회 군사옵션 가동 강경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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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爆은 피할 수 없는 미국의 최후선택인가?

“미국 의회가 트럼프보다 북핵 폐기에 더욱 강경한 입장이며 트럼프의 선택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중이다. 북폭은 피할 수 없는 미국의 최후선택으로 가고 있다.” 미의회 군사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한바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더이상 북한의 핵폐기 지연 작전에 수수 방관하면 안된다고 경고하고 되돌릴 수 없는 최후의 압박조치를 해서라도 북한의 항복을 금년내로 받아내어야 하며 만일 김정은이 계속 미국과 전세계를 상대로 시간끌기 회피 작전을 지속할시에는 최후의 군사옵션인 북폭을 단행해야만 한다고 트럼프를 향하여 강력히 주문하였다.

한반도는 군사전력의 요충지

미국 국민들도 이제는 북폭 찬성론자가 70%대에 이른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한편 미국방부의 아시아 태평양, 한반도 군사전략 세미나에 참석한 미국 군사전략 분석가들은 최근 미국방부 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진행한 아시아 안보 현황 세미나에서 북폭은 불가사의하게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전체 의견에 모두가 동의하였다.
그 이유인 즉 미국이 북핵을 이번 기회에 폐기시키지 못하면 일본등 세계각국이 생존권 차원에서 핵무기 개발 도미노 현상이 초래되는 극한 상황을 미국이 막을수 있는 명분이 상실되는 이유에서이다. 이것은 미국이 세계 패권국으로서 핵개발 억제를 위한 영향력을 상실하는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자칫 미국도 핵폭탄 테러분자들이 북괴가 만든 소형화된 핵폭발물을 휴대하고 미국 주요도시에 침투해서 9‧11테러사건때 보다 몇 천 배의 가공할 핵테러 참극을 자행할 위

▲미국의회 분위기는 북한이 핵문제를 지연시키면 북폭을 감행하라는 분위기다.

▲미국의회 분위기는 북한이 핵문제를 지연시키면 북폭을 감행하라는 분위기다.

기상황에 처할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첩보국 모사드의 최고정보책임자가 지난주 비밀증언을 통하여 밝힌 바에 의하면 미국 CIA와 이스라엘 모사드 첩보국의 공동 비밀 첩보전략의 최종 목표는 북괴를 비밀리에 지원하는 중국의 G-2 패권국 도전의지를 조기에 차단시켜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며 시진핑의 중국 공산독재 체제를 종식시키고 궁극적으로 남‧북한을 미군점령하의 친미국가를 건설하는데 있다고 증언하였다고 한다. 이 증언에 따르면 미국은 패권 전략상 한반도를 포함 세계경제 및 군사전략의 요충 지역인 동북 아시아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한반도를 사수해야만이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중요성 때문이라 한다. 이 사실은 미국의회 군사정보위원회 소속 익명을 요구한 공화당의원이 최근 미 CIA 고위 책임자와의 비밀 회동에서 흘러나온 극비정보이다.

종국적 결론 북한 파괴는 불가피한 선택

이스라엘 첩보국 모사드의 전방위적이며 집요한 김정은 제거 참수작전과 북한 핵시설저장소의 정확한 위치파악 및 핵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평양거주 핵무기 과학자들의 주거 및 동선을 파악해 극비에 이들을 암살 제거하려는 특수작전을 현재도 집요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극비참수작전은 미 CIA와는 별도로 모사드가 단독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걸쳐 비밀 조직화된 첩보조직망과 첨단 위성도청 씨스템을 총 가동중에 있다고 한다.
최근 있었던 중국의 불법 대북경제지원 사실과 핵개발장비 극비지원 정보까지 이스라엘 모사드가 찾아내어 미국 CIA 대북정보팀에 제공하였다고 한다. 사실 이스라엘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북한 이 개발한 소형화된 핵폭탄이 중동 최대의 테러리스트 조직 하마스와 해즈불라 수중에 넘어가 이 소형핵폭탄이 테러 분자들에 의해 이스라엘을 회복 불능상태로 파괴시키는 최악의 비극적 사태일 것이다. 더우기 미국 CIA 와 백악관안보팀, 국방부장관과 백악관 비서실장까지 나서서 북핵문제에 있어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의 갈지자 행보에 노골적인 불만을 토로할 정도로 미국 백악관 안보라인은 최근에 들어서 트럼프와의 관계가 매우 불편하다고 한다. 트럼프가 최근 북한 김정은에 대하여 유화적인 제스추어를 계속 보이는 것은 트럼프가 최근 좌파 언론과 민주당으로부터 끈질긴 탄핵 압력을 받고있어 어떻게 하든 북핵회담을 자신의 치적으로 포장하여 이번 11월 중간선거에서 필승을 거두어 절체절명의 탄핵위기를 돌파해야만 한다는 대통령직 유지에 심각한 위기감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트럼프가 이번 11월 중간선거에서 패한다면 미의회 내부 공화당으로 부터도 거센 탄핵여론에 직면하게 되며 이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트럼프는 최후의 북폭군사작전을 전격 단행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11월 중간선거가 결정적 갈림길

트럼프가 이번 11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든, 패배하든 미국은 북핵의 완성기간인 올해 11월 이후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경제제재가 중국과 러시아의 비협조로 더이상 효력이 없다고 판단되면 북폭 전단계인 북한 전지역의 해상과 공중봉쇄작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미국의 언론들도 보도하고 있다. 이 북폭작전에는 현재 한반도 인근에 집결해있는 미군의 최첨단 군전략자산과 일본자위대까지 총동원되는 이른바 ‘크롬돔’이라는 15분짜리 북폭작전이 공중과 해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어지며 작전개시 15분이면 북한의 모든 핵시설 및 주요지휘부와 중요시설까지 초토화되는 사실상의 북한 국가체제가 해체되는 회복 불능사태가 되는 것이다. 이 북폭과정에서 중국은 미국의 추가적 2500억불 보복관세와 환율조작국 지정을 겁내어 미군의 북폭작전에 감히 대응조차 못하면서 대량 탈북을 막기위해 겨우 북중 국경선에 군병력이나 배치하고 고작 미국에 대한 강경 비난성명이나 발표하는 선에서 체면 유지나 할 것으로본다. 그리고 이 북폭 전개과정에서 한국군은 주한미군 및 유엔군사령부의 감시 대상이 될것이며 미국의 북폭작전이 끝나면 미국의 절대적 영향력 아래에서 친미 통일정부 수립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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