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스토리] 예일대 옆문입학 단가는 120만달러, 누구나 아는 입시부정, 검찰 단두대에…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누구도 말 못했던…’ 명문대학 뒷돈거래 부정입학 충격실상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누구 하나 처벌받지 않았고 그래서 더욱 기승을 부렸던 대학입시비리, 결국 터질게 터지고 말았다. 대학입시컨설턴트가 대학 스포츠팀감독, 대리시험 전문가등과 짜고 운동 한번 해보지 않은 학생들을 체육특기생으로 부정입학시킨 사실이 마침내 적발됐다. 학부모를 포함, 모두 50명이 기소됐고, 오고 간 뇌물액수가 2500만 달러에 달한다. 예일대는 120만 […]

김학의·장자연 사건 키맨 김수남 전 검찰총장 사실상 미국도피

文 정부 출범 후 갑작스런 미국행…지금까지 체류 김수남은 모든 걸 알고 있다 최근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장자연 사건, 버닝썬 사건 등 이른바 3대 성추문으로 본국이 시끄럽다. 세사건 모두 최고 권력들이 얽혀 있다는 점에서 사건의 파장이 어디로 미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과 장자연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면서 […]

[핫 스토리] 뉴욕 브루클린 검찰청 女 특수부장, ‘공권력 악용’ 돌아선 애인 도청한 빗나간 사랑

동료 여검사에 유부남 애인 빼앗긴 게 한이 되서… ‘일거수일투족’ 부천님 손바닥 보듯 뉴욕 브루클린지방검찰청 여검사가 검찰청에 파견근무중인 유부남 형사를 사랑하다 동료여검사에게 애인을 뺏기자 이들의 휴대폰을 18개월간 불법도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여검사는 이미 실형선고를 받았지만 상세한 범행내역은 공개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 여검사가 동료 여검사와 형사의 전화를 도청하면서 7백여명의 다른 개인들과의 통화도 도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들 피해자가 […]

반기문조카 반주현, 연방검찰이 중형추진하는 까닭

1년 이상 선고 나오면 추방되니… ‘제발 실형만은 면해달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의 선고공판이 6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검찰이 반씨에 대해 ‘최소 70개월에서 최대 88개월의 실형’의 중형구형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반씨측은 ‘연방검찰이 반씨의 기대이익을 근거도 없이 지나치게 많이 추정한 것’ 이라고 반발하고 ‘반씨에게 1년이상의 실형이 선고될 경우 추방에 직면하게 되므로 실형이 아닌 가택연금이나 집행유예등을 […]

[단독]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 검찰 조사로 서서히 드러나는 장자연사건 전모

장자연이 언급한 가해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 방용훈? 차남 방정오? 2009년 연이은 성 접대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 씨. 수많은 권력자들이 20대 꽃다운 나이의 장 씨를 성노리개 삼으며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이 사건으로 인해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할 수사기관이 하나 같이 가해자를 […]

[핫 스토리] 뉴욕주 검찰총장 ‘슈나이더맨’ 기막힌 상습적 변태 섹스 들통으로 사임

미투운동 열렬한 옹호자에서 추문당사자 전락 ‘두 얼굴의 사나이’ ‘性관계 때마다 얼굴 때리고 목 졸랐다 ’인식됐던 에릭 슈나이더맨 뉴욕주 검찰총장, 하버드대 로스쿨출신의 변호사로 1998년부터 12년간 뉴욕주 상원의원을 역임하고, 2010년 뉴욕주 검찰을 지휘하는 검찰총장직에 오른 상징적인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 성폭력고발캠페인인 미투운동이 시작되자 이에 대해 열렬한 지지입장을 밝히고 지난 2월에는 미투운동 확산의 촉발점이 됐던 헐리웃의 거물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을 […]

기업은행(IBK)의 이란불법송금 내막 한국과 미국 검찰 공소장이 다른 이유는

브로커 정씨 1조948억원받아 1조703억원 송금 나머지 돈의 행방은? 증발 245억 못 밝힌 ‘속사정 있었나’ 이란불법송금과 관련, 기업은행(IBK) 임직원의 뇌물수수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중개역할을 한 재미동포 케네스 정씨가 이란 측에서 받은 돈과 재송금한 돈의 차액이 무려 2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브로커 케네스 씨에 대한 한국법원 판결문을 전격입수, 분석한 결과 정씨가 송금 받은 돈은 1조948억여원이지만, 재송금한 돈은 […]

[긴급입수 전문공개] 박근혜 검찰 논고문 철저 해부… 罪 물을 증거는 차고 넘쳤다

‘시답지 않은 해결사에 놀아난 최고 권력자의 비극적 말로’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2월 27일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을 구형했다. 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17일 재판에 넘겨진 지 317일 만이다. 검찰이 구형한 징역 30년은 현행법상 유기징역의 최고형으로, 공범인 최순실씨 구형량보다 5년이 더 많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은 범죄 혐의만 […]

한미동포재단분규 대 특집 치욕의 한미동포재단 몰락 3년 大 해부 검찰이 수사하는 내용을 드려다 보니…

주검찰, 상당한 재정비리 불법 행위 발견 한미동포재단 강제해산작업 돌입 주 검찰, 관련자 기소 여부 심사착수 선데이저널은 LA한인사회의 최대 비리 단체로 지목된 한미동포재단(KAUF, 이하 ‘재단’)에 관하여 지난 5월18일자(지령1074호)와 지난2월 16일자(지령 1062호)에서 [단독특집]으로 ‘한미 동포재단 법정관리 끝나면 해체될 듯’과 ‘한미동포재단이 주검찰의 수사 대상’이란 제목으로 보도한바 있다. 캘리포니아주 검찰의 수사로 현재의 동포재단은 불법단체로 낙인 찍힐 것이고 결국 새로 […]

검찰, 이시형 마약 혐의 면죄부 주기 ‘아리송한 속사정’

‘한 달이면 없어지는 마약반응 검사를 4년 만에 했으니…’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시형 씨의 마약 혐의와 관련해 뒤늦은 수사에 착수, 오히려 면죄부만 주는 모양새가 됐다. 검찰은 필로폰 투약 의혹이 제기된 시형 씨에 대해 모발과 소변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하는 촌극을 벌였다. 시형 씨 마약 복용 의혹을 제기된 지 4년이 넘어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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