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스토리] 뉴욕주 검찰총장 ‘슈나이더맨’ 기막힌 상습적 변태 섹스 들통으로 사임

미투운동 열렬한 옹호자에서 추문당사자 전락 ‘두 얼굴의 사나이’ ‘性관계 때마다 얼굴 때리고 목 졸랐다 ’인식됐던 에릭 슈나이더맨 뉴욕주 검찰총장, 하버드대 로스쿨출신의 변호사로 1998년부터 12년간 뉴욕주 상원의원을 역임하고, 2010년 뉴욕주 검찰을 지휘하는 검찰총장직에 오른 상징적인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 성폭력고발캠페인인 미투운동이 시작되자 이에 대해 열렬한 지지입장을 밝히고 지난 2월에는 미투운동 확산의 촉발점이 됐던 헐리웃의 거물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을 […]

기업은행(IBK)의 이란불법송금 내막 한국과 미국 검찰 공소장이 다른 이유는

브로커 정씨 1조948억원받아 1조703억원 송금 나머지 돈의 행방은? 증발 245억 못 밝힌 ‘속사정 있었나’ 이란불법송금과 관련, 기업은행(IBK) 임직원의 뇌물수수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중개역할을 한 재미동포 케네스 정씨가 이란 측에서 받은 돈과 재송금한 돈의 차액이 무려 2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브로커 케네스 씨에 대한 한국법원 판결문을 전격입수, 분석한 결과 정씨가 송금 받은 돈은 1조948억여원이지만, 재송금한 돈은 […]

[긴급입수 전문공개] 박근혜 검찰 논고문 철저 해부… 罪 물을 증거는 차고 넘쳤다

‘시답지 않은 해결사에 놀아난 최고 권력자의 비극적 말로’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2월 27일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을 구형했다. 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17일 재판에 넘겨진 지 317일 만이다. 검찰이 구형한 징역 30년은 현행법상 유기징역의 최고형으로, 공범인 최순실씨 구형량보다 5년이 더 많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은 범죄 혐의만 […]

한미동포재단분규 대 특집 치욕의 한미동포재단 몰락 3년 大 해부 검찰이 수사하는 내용을 드려다 보니…

주검찰, 상당한 재정비리 불법 행위 발견 한미동포재단 강제해산작업 돌입 주 검찰, 관련자 기소 여부 심사착수 선데이저널은 LA한인사회의 최대 비리 단체로 지목된 한미동포재단(KAUF, 이하 ‘재단’)에 관하여 지난 5월18일자(지령1074호)와 지난2월 16일자(지령 1062호)에서 [단독특집]으로 ‘한미 동포재단 법정관리 끝나면 해체될 듯’과 ‘한미동포재단이 주검찰의 수사 대상’이란 제목으로 보도한바 있다. 캘리포니아주 검찰의 수사로 현재의 동포재단은 불법단체로 낙인 찍힐 것이고 결국 새로 […]

검찰, 이시형 마약 혐의 면죄부 주기 ‘아리송한 속사정’

‘한 달이면 없어지는 마약반응 검사를 4년 만에 했으니…’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시형 씨의 마약 혐의와 관련해 뒤늦은 수사에 착수, 오히려 면죄부만 주는 모양새가 됐다. 검찰은 필로폰 투약 의혹이 제기된 시형 씨에 대해 모발과 소변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하는 촌극을 벌였다. 시형 씨 마약 복용 의혹을 제기된 지 4년이 넘어서야 […]

[심층취재]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았던 MB아들 이시형 마약사건 진실과 검찰 은폐 의혹

‘마약공급책 송창주는 친구라 부르고 이시형은 송창주를 모른다고 하는데…’  ‘그들을 심판할 자 과연 누군가?’ 2015년 8월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해 정가에 큰 파문을 일으켰던 이른바 김무성 사위 마약사건이 KBS의 ‘추적60분’의 탐사보도로 재점화 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당시 사건은 여당 대표 친인척의 마약 복용 사건에 초첨이 맞춰졌었지만, 본지 특종 보도로 인해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시형 씨가 이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문준용 제보 조작 사건 검찰의 표적은 박지원

‘안철수 제물삼아 발뺌’…박지원 겨냥하는 검찰의 서바이벌 게임  정치꼼수 9단 박지원이 이번 수사의 종착역 이번에도 빗겨갈 수 있을까? 문준용씨 채용의혹 조작 제보 사건의 핵심인물인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본국 시간으로 7월 12일 새벽 구속됐다. 이 전 최고위원을 대선 제보 조작 과정의 ‘공범’으로 적시한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검찰 수사는 국민의당 지도부를 향해 속도를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

[막후 스토리] 검찰의 포스코 꼬리자르기는 우병우의 힘? 주인 없는 포스코 이명박근혜 비자금 곳간

1조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가 허공으로 날아가 버렸는데도 부실 축소수사를 한 까닭은? 2015년 검찰은 포스코에 대한 대대적 수사를 실시했다. 정준양 전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전·현직 임원들이 줄줄이 수사대상에 올랐다. 하지만 번번이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고, 결국 포스코 수사는 용두사미 수사가 되고 말았다. 당시 기소됐던 포스코 주요 임직원들은 여전히 재판 중이지만 대부분 무죄선고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

문재인, 우병우의 검찰과 전면전 선포…우병우를 제거하지 않고도 가능할까?

 ‘검찰조직이 위기라고? 그게 무슨 개소리인가요?’ 우병우는 오히려 문재인을 비웃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간 부적절한 술자리에 대해서 감찰을 지시함에 따라 문재인 정권과 검찰 간 전쟁의 막이 올랐다. 일각에서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검찰을 개혁하면 되는 것으로 보지만, 대한민국 검찰이란 조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정권의 눈치를 살피는 것 같으면서도 조직의 생존과 번영을 […]

[심층취재] 주 검찰이 사우스 베일로 대학을 수사하는 이유는? 소송장에서 드러난 추악한 사건과 학사비리 백태

 ‘朴 이사장은 노골적으로 섹스파트너가 돼 줄 것을 요구했다’ 섹스 파트너 돼주면 영주권 스폰서는 물론 교수직까지 제의 사우스베일로 대학(SBU)은 아직도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한의대로 인정도 받고 평가도 받고 있다. 그래서 한때는 “한의과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사우스베일로로 가고, 시험에 통과하려면 로열로 가라”라는 말까지 한의사 지망생들 사이에 회자될 정도였다. 그런 명성의 SBU가 오늘날 온갖 추잡한 비리가 담긴 소송 사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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