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취재] 승리 사건 유착 의혹 청와대 근무 경찰 면죄부 왜?

청와대, 윤규근 총경 이름 나오자 화들짝 놀라 덮어 ‘대통령 친인척 비리 알려질까 두려웠나’ 한국을 시끌벅적하게 했던 이른바 버닝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그동안 이 사건으로 유명연예인 여러 명이 구속됐고, 이로 인해 대형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탈세 의혹까지 불거졌다. 심지어 재벌가들의 마약복용 사건으로까지 번지며 한국은 물론 미주한인사회에도 큰 이슈가 됐다. 본국 경찰은 이 사건과 […]

조선일보 사장이 경찰을 승진시키는 나라

조선일보 사장이 경찰을 승진시키는 나라 2009년 장자연 사건 수사 경찰관, 조선일보 추천으로 특별승진 지난 2009년 조선일보로부터 청룡봉사상을 받아 1계급 특진한 경찰관이 장자연 사건 수사에 관여했던 인물인 것으로 한 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장자연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지 두 달 만에 청룡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해 경찰청장과 함께 해당 인물에게 상을 수여했다. 장자연 […]

[심층취재] 장자연 문건 배후에 ‘이미숙’ 의혹…본보, 검찰•경찰 수사기록 입수 분석

‘장자연 유서는 유서 아닌 고발장 방불’ 장자연 자살 중심에 이미숙이 거론되는 까닭? 인기배우 장자연씨가 자살한지 10년이 된 가운데,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의혹 진상조사단의 활동이 2개월 연장되면서 과연 이번에는 진상이 규명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장 씨에게 술 접대와 성 접대를 강요한 이른바 사회지도층이 누구인지도 밝혀져야 겠지만, 장 씨가 유서라기보다는 고발장에 가까운 문서를 작성하게 된 […]

이기철 총영사, 사우스 LA 흑인시위 관할 경찰서장 면담

이기철 총영사, 사우스 LA 흑인시위 관할 경찰서장 면담 현지 경찰서장과 핫라인 구축-한인 리커스토어 주변 순찰 강화 최근 사우스 LA지역의 한인 리커스토어 앞에서 연쇄적으로 흑인들의 시위가 벌어진 것과 관련 하여, 이기철 주 LA총영사는 지난 8일(금) 2개의 관할 경찰서를 방문하여 지휘관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촉구하고, 해당 업소를 김보준 영사와 함께 방문하여 대책을 상의하였다 이 총영사는 이날 LAPD 사우스웨스트 […]

아르누보시티 사건 경찰수사무마 판결문 파문

최두영회장, 한국 송환 뒤 긴급체포 48시간만에 풀려난 이유가 ‘기가 막히네!’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와 관련, 최두영 회장이 검거된 가운데 최두영 회장이 이민법위반혐의로 미국구치소에 수감된 뒤 구치소공중전화로 처남에게 경찰에 뇌물을 주는 등 수사무마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뇌물수수 경찰관에 대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이 소재불명으로 최 회장을 기소중지시키고 지명수배한 뒤에도 최 회장이 한국을 드나들며 직접 뇌물을 전달한 […]

朴근혜정부의 검찰 경찰 국정원, 학원가 동향 파악 공안탄압 강화 내막

최근 국가정보원과 경찰을 비롯한 박근혜 정부 정보기관들이 대학으로 대표되는 학원가의 움직임에 대한 동향 파악에 나선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를 위해 경찰은 사복경찰을, 국정원은 담당 정보원을 학원가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 정부에 대한 학원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역설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이런 조치는 공안탄압이 학원가에 까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

경찰·주류통제국, 지나친 과잉 표적수사 공권력 남용 논란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최근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경찰의 무저항 흑인 폭행이 잇따랐던 LA에서 공권력 남용 논란을 일으킨 경관들이 잇달아 기소되는 등 최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경찰이 앨라배마 주 매디슨에서 길거리에서 영어를 못하는 인도인에게 공권력을 잘못 사용해 피해자인 인도인은 신체 부분 마비로 현재 병원에 누워 있고, 인도 정부는 이를 심각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사태 확산에 따른 […]

멕시코 경찰, 한인 경영 양말공장 습격사건 ‘지저분한 전말극’

      한인의류업체들이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와 동남아권을 겨낭하고 있는 시점에서, 멕시코에서 의류업을 하는 한인 운영업체가 근로자 학대 및 성적유린 등 혐의로 멕시코 수사당국에 적발당해 한국인의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지난 5일 멕시코시티에서 400킬로 떨어진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나시에서 양말을 생산하는 한인의류업체 ‘예스 인터내서널’(Yes International)이 이민청을 포함한 연방경찰에 급습을 받아 한인 여성 사장 등 4명이 성적인 학대를 […]

‘성희롱’경찰조사 종료, 워싱턴 한인사회 술렁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교포 인턴여성 성추행사건의 경찰조사가 이달 말 끝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경찰은 이 사건의 검찰 송치에 앞서 최종적으로 윤창중 소환조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경찰의 한국계 데이빗 오 형사과장은 한국의 한 언론에 “7월 안으로 경찰수사가 발표될 것 같다. 불기소 처분을 내리려면 검찰이 벌써 그런 언급을 했을 텐데 아직 없다. 기소를 […]

가장 부패한 집단 정당과 국회, 종교, 공무원, 사법부, 경찰순

한국 국민의 90%는 지난 2년 간 부패 문제는 전과 같거나 더 악화됐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투명성기구가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9%는 지난 2년 동안 부패가 증가됐다고 답했으며, 47%는 전과 같다고 밝혔다. 56%는 부패를 박멸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신뢰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정부의 조치로 부패 추방이 효과적이라고 밝힌 사람은 15%에 불과해 2010년의 29%에 비해 거의 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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