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철 총영사, 사우스 LA 흑인시위 관할 경찰서장 면담

이기철 총영사, 사우스 LA 흑인시위 관할 경찰서장 면담 현지 경찰서장과 핫라인 구축-한인 리커스토어 주변 순찰 강화 최근 사우스 LA지역의 한인 리커스토어 앞에서 연쇄적으로 흑인들의 시위가 벌어진 것과 관련 하여, 이기철 주 LA총영사는 지난 8일(금) 2개의 관할 경찰서를 방문하여 지휘관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촉구하고, 해당 업소를 김보준 영사와 함께 방문하여 대책을 상의하였다 이 총영사는 이날 LAPD 사우스웨스트 […]

아르누보시티 사건 경찰수사무마 판결문 파문

최두영회장, 한국 송환 뒤 긴급체포 48시간만에 풀려난 이유가 ‘기가 막히네!’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와 관련, 최두영 회장이 검거된 가운데 최두영 회장이 이민법위반혐의로 미국구치소에 수감된 뒤 구치소공중전화로 처남에게 경찰에 뇌물을 주는 등 수사무마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뇌물수수 경찰관에 대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이 소재불명으로 최 회장을 기소중지시키고 지명수배한 뒤에도 최 회장이 한국을 드나들며 직접 뇌물을 전달한 […]

朴근혜정부의 검찰 경찰 국정원, 학원가 동향 파악 공안탄압 강화 내막

최근 국가정보원과 경찰을 비롯한 박근혜 정부 정보기관들이 대학으로 대표되는 학원가의 움직임에 대한 동향 파악에 나선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를 위해 경찰은 사복경찰을, 국정원은 담당 정보원을 학원가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 정부에 대한 학원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역설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이런 조치는 공안탄압이 학원가에 까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

경찰·주류통제국, 지나친 과잉 표적수사 공권력 남용 논란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최근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경찰의 무저항 흑인 폭행이 잇따랐던 LA에서 공권력 남용 논란을 일으킨 경관들이 잇달아 기소되는 등 최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경찰이 앨라배마 주 매디슨에서 길거리에서 영어를 못하는 인도인에게 공권력을 잘못 사용해 피해자인 인도인은 신체 부분 마비로 현재 병원에 누워 있고, 인도 정부는 이를 심각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사태 확산에 따른 […]

멕시코 경찰, 한인 경영 양말공장 습격사건 ‘지저분한 전말극’

      한인의류업체들이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와 동남아권을 겨낭하고 있는 시점에서, 멕시코에서 의류업을 하는 한인 운영업체가 근로자 학대 및 성적유린 등 혐의로 멕시코 수사당국에 적발당해 한국인의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지난 5일 멕시코시티에서 400킬로 떨어진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나시에서 양말을 생산하는 한인의류업체 ‘예스 인터내서널’(Yes International)이 이민청을 포함한 연방경찰에 급습을 받아 한인 여성 사장 등 4명이 성적인 학대를 […]

‘성희롱’경찰조사 종료, 워싱턴 한인사회 술렁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교포 인턴여성 성추행사건의 경찰조사가 이달 말 끝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경찰은 이 사건의 검찰 송치에 앞서 최종적으로 윤창중 소환조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경찰의 한국계 데이빗 오 형사과장은 한국의 한 언론에 “7월 안으로 경찰수사가 발표될 것 같다. 불기소 처분을 내리려면 검찰이 벌써 그런 언급을 했을 텐데 아직 없다. 기소를 […]

가장 부패한 집단 정당과 국회, 종교, 공무원, 사법부, 경찰순

한국 국민의 90%는 지난 2년 간 부패 문제는 전과 같거나 더 악화됐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투명성기구가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9%는 지난 2년 동안 부패가 증가됐다고 답했으며, 47%는 전과 같다고 밝혔다. 56%는 부패를 박멸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신뢰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정부의 조치로 부패 추방이 효과적이라고 밝힌 사람은 15%에 불과해 2010년의 29%에 비해 거의 반이 […]

유진철 총연회장, 사기혐의 한국 경찰에 피소 <내막 전말>

유진철 미주총연회장이 필리핀 거주 동포여성에게 ‘사기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져 미주동포 단체장의 도덕성에 먹칠을 당했다. 현재 필리핀에 거주하는 민 모 씨(여)는 지난29일 본보와의 국제전화 인터뷰를 통해 “미주총연의 유진철 회장에게 3만 여 달러를 사기 당했다”면서 “그는 미주의 중요하다고 하는 한인회장이란 직책으로 다가와 사업 제휴를 미끼로 지난 2년 동안 나를 농락해 이 문제로 심신이 극도로 더 […]

<의혹취재> 국정원 여직원 사건에 경찰간부들 조직적 개입 의혹

정보원이 여직원을 동원해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달았다는 이른바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 의혹’이 시간이 갈수록 석연치 않은 구석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경찰청장이 나서서 ‘선거개입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서울경찰철장이 개입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의혹은 눈덩이처럼 불어가는 형국이다. 이 사건은 선거 막판 터져 나와 부동층 표심을 좌우했고, 선거 직전 경찰 측이 서둘러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

절도범들 날 뛰는데 “경찰은 뒷짐”

▲ 한인타운 B순두부 전문점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에 핸드백 전문 털이범의 모습이 잡혔다. <LAPD 제공> 최근 LA한인타운 식당가나 호텔 커피숍 등에 핸드백 전문 털이범들이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한인여성 K씨는 8가길 모 호텔에서 식사를 하던 도중 핸드백이 없어진 사실을 확인하고는 재빨리 경찰에 리포트를 했지만, 불과 4시간 만에 현금과 크레딧카드 사용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았다는 자괴감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

Page 1 of 12712345...10203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