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CJ그룹 비자금 사건에 우려 표명

미래창조과학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의욕을 보이고 있는 창조경제 분야 주무부처로서 할 일이 태산인데, 최근 CJ그룹 사태에 대해 안타깝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의 증권가에서는 최근 CJ그룹 비자금사태 파문에 대해서 조중동 언론들이 이번 사태에 호재를 만났다는 듯이 CJ그룹과 이재현 회장의 비자금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도 급작스런 CJ그룹의 컨텐츠 개발과 투자에 위협을 느끼고 방송가에 차지하고 […]

“융합과학기술의 메카 ‘DGIST’, 전 세계에 알릴 터”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 디지털, 전자 및 가전제품 박람회인 ‘2012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이하 CES 2012)’에 참가하여 홍보 전시관을 운영한다. 오는 1월 10일(화요일)부터 13일까지 4일 간 라스베이거스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2,7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14만 여명이 관람하는 등 명실공이 세계 최대규모의 박람회다. DGIST는 홍보 전시관을 통해 연구 결과물의 […]

세계적 권위 과학전문지 MB 4대강 사업 비판

“4대강 사업은 유역관리 방법으로는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이다.”세계적 권위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근호가 정부의 ‘4대강 사업’을 다룬 특집기사에서 전문가의 말을 따 이렇게 보도했다. 사이언스의 기사는 4대강 사업이 세계 과학계의 관심사로 떠올랐음을 보여준다.지난달 우리나라를 찾아 4대강 공사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찬반론자들을 만났던 <사이언스>의 데니스 노마일 기자는 26일 발행된 최신호에 3쪽에 걸쳐 실은 심층기사 <복구인가, 파괴인가>를 통해 4대강사업을 둘러싼 […]

‘황우석 쇼크’가 한국인을 과학자로 만든다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진위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과정에서 국민들은 언론보도에나타나는 각종 과학적 용어 때문에 더욱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더욱이 진위논란을 제대로 알려면 낯선 생명공학용어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국민의 고충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연합뉴스가 정리한 용어 설명을 소개한다 편집자 @ 난자    여성은 출생시 평생 지닐 모든 난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최근 황우석 줄기세포연구와 관련 일부에서는 난자를 제공하면 임신을 […]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겐 조국이 있다”

지난해 줄기세포 연구로 세계적으로 이름난 황우석 교수가 새튼 교수와의 결별로 줄기세포 연구 윤리 문제가 논쟁점으로 부각되어 국내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3년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이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모두 20여명의 여성으로부터 난자를 제공받았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 제공자에게 1인당 150만원 가량의 ‘보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나 황 교수의 윤리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물론 이는 생명윤리법이 2005년에 […]

伊 과학자, `포도주’ 알약 개발중

伊 과학자, `포도주’ 알약 개발중 이탈리아 과학자들이 붉은 포도주 한 잔의 건강 효과를 모두 가진 알약을 현재 개발중이라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포도주가 암과 심장병 등 질병들로부터 사람을 보호할 수 있다 고 시사하는 일련의 연구들에 뒤이은 것으로 일부 영국 병원들에서는 붉은 포도주를 심장병 환자들에게 처방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 파비아에 소재한 ‘파베세 […]

세계가 놀란 중국의 첨단과학‘새 천년 새 강자’

우주로 날은 ‘잠자는 호랑이’ 중국 유인우주선 성공 베이징 올림픽 때 달에 우주선 착륙 한국은 2005년에 첫 위성 발사 계획 “신묘한 배”라는 의미의 중국 최초의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5호‘의 성공으로 16일 베이징의 개선대회는 중국 대륙을 환호성으로 물결치게 만들었다. 원래 로켓은 중국에서 유래됐다. 1040년께 중국에서 출판된 ‘무경총요’에는 중국 송나라에서 화약을 이용해 불화살(화전) 등 여러가지 화약무기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

북핵과학자 집단망명, 조작이냐? 사실이냐?

N.Korean-defect 미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이 북한 핵문제를 두고 3자회담이 발표된 직후 터져 나온 북한핵과학자들과 고위 군간부 망명사건 보도는 국제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대규모 마약을 적재한 북한 선적의 ‘봉수’호가 호주 당국에 나포되는 사건 까지 겹쳐 전세계에 묘한 파장을 몰아 오고 있다. 또한 이 사건은 미국, 뉴질랜드, 나우루를 포함해 스페인, 필리핀, 태국, 스페인, 바누아투, 파푸아뉴기니아 […]

바이든 첫번째 기자회견…‘컨닝페이퍼’ 논란 비하인드 스토리

내 집권 중 중국이 최강 국가 되는 일 없고… 김정은과 만날 일 절대 없을 것 미국에서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위험이 높지만 이득은 적은'(high risk, low yield) 행사로 통한다. 잘하면 본전이지만 실수라도 하면 잃는 것이 많다는 뜻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후 첫번째 기자회견은 첫번째 기자회견이라 미국은 물론 전세계가 주목했다. 드라마틱하지는 않았으나, 걱정했던 말 실수도 없었으며, 그의 특기인 […]

그때는 답안지 빼내고…지금은 교비 빼내고…한서대 함기선 총장 일가의 충격 과거

 ▶1993년 3억주고 장학사 매수 학력고사 답안지 빼낸 입시비리 사건의 주인공 딸 셋 모두 내신 최하위 등급 훔친 답안지로 대학 수석입학 한서대학교 교비를 빼돌려 미국 LA부동산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된 함기선총장은 지난 1993년 자녀들의 대학입시 부정으로 세상을 깜작 놀라게 했던 인물이다. 내신 7등급의 첫째 딸은 충남대 의대, 내신 10등급의 둘째 딸은 단국대 수석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