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김재권 회장 탄핵소추안’ 들고 나온 배경에 ‘뒷말 무성’

느닷없이 ‘김재권 회장 탄핵소추안’ 들고 나온 배경에 ‘뒷말 무성’ 이민휘 위원장의 숨은 의도는 무엇일까?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 신임 27대 총회장 선출을 앞두고 “탄핵” 소리가 나와 많은 회원들이 의아해하고 있으며, 이에 동포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5월 13일 치러질 27대 총회장 선거에는 김재권 총회장과 현 박균희 이사장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오는 5월 13일 정기총회와 […]

미주총연 김재권 회장 제 2기 도약을위한 임시총회 개최

미주총연 김재권 회장 제 2기 도약을위한 임시총회 개최 패소한 이정순씨‘정명령불복종 혐의로 심리받는다’ 미주 한인회 총 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김재권)는 오는 18일 토요일에 LA코리아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2016년 임시총회를 개최해 법원 판결로 분쟁이 종식된 사항을 전체 회원들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김재권 제26대 총회장은 “지난 3월21일 법원 판결로 종결된 미주총연의 위상정립과 앞으로의 정상 사업활동을 보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

미주총연 제26대 김재권 회장

▲ 김재권 미주총연 26대 총회장이 LA총회장에서 새로운 포부를 다짐하고 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라 ‘미주총연’)가 제26대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김재권 전 이사장을 LA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 LA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된 미주총연 임시총회와 정기총회는 김재권 후보의 26대 회장 당선을 정식으로 인준했다. 미주총연 김재권 제26대 회장은 이날 정회원 167명, 일반회원 115명 그리고 미주총연과 한인사회 단체 관계자 […]

총연 미주 지부 8개 연합회 중 6개 지역 김재권 27대 총회장 지지 성명

‘200만 한인 권익시장 위해 최선 다 할 것’ 천명 미주 각 지부 한인회연합회장들이 지난 18일 시카고 글렌뷰 뱅큇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김재권 총연 27대 회장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두개로 나뉘어져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주 각 지부 한인회연합회장들은 18일 시카고에 모여 김재권 27대회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의 정통성 있는 회장이며 총연이 더 이상 분규 단체가 아니라는 성명을 […]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미주 총연 분열의 책임은  L, P, Y, S 씨’거론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의 27대 김재권 총회장은 강경화 외교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의 미주 총연 사항을 설명했다. 지난 1일 워싱턴DC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김재권 회장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 테이블에 […]

김재권 27대 총회장 재선에 조정 위원장 반발 “김재권 총회장은 정관을 위반했다”

이정순과 법정 공방 완전 종식, 이민휘 조정위원장과 선 긋기 <김재권 총회장> ‘이제 더 이상 휘둘리지 않겠다’ 조정위원회 직무정지 조치 무시하고 27대 총회장 당선은 무효 <조정위원장 측> ‘당선무효 등 법적 소송하겠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7대 총회장에 김재권 현 회장이 재선됐다. 총연의 26차년도 정기 총회는 13일 오후 LA 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되어 재적 회원 373명 […]

향군 LA 제16대 지회장 선거 결과 이의 제기

손민수 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상대로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 16대 지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던 손민수후보는 선거를 주관했던 선거관리위원회 임대인 위원장을 상대로 제16대 지회장 선거 절차/결과에 대한 이의서를 제기했다. 손 후보는 지난 15일자로 제기한 이의서에서 지난달 23일 실시된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회장 선거에 있어 대의원 선정과정과 선거당시 현 회장의 선거 중립위반 의무, 김재권 후보자의 자격 여부 불법성을 인지하고 선거 절차와 결과에 대해 […]

LA재향군인회장 16대 선거 이번에도 또…반복되는 잔혹사

부정과 불법 난무 ‘하늘 아래 보기도 힘든 의혹의 선거판’ 누가 당선 되도 공중분해 ‘뇌관’ LA재향군인회가 또 시끄럽다. 바로 회장 선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고,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하자’고 없다고 버티기 때문이다. 그러면 집행부가 모든 증거들을 제시하면 되는데 내놓지를 못하고 있다. 이번 향군 선거에서 소아병적 사고나 사심을 버린 공정 하고도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데 […]

[Town News]미주지역 현직 한인회장단 모임 시카고에서 개최

미주총연과 또 다른 분쟁(?) 비화되나 20개 지역 한인회장 참석 재외동포센터 건립 등 6개안 채택 LA한인회를 포함 뉴욕과 시카고 한인회장들이 주축이 되어 이뤄진 현직 한인회장단 모임이 지난 2일과 3일에 시카고의 웨스틴 노스쇼어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 LA 한인회를 비롯한 20여개 지역 한인회의 회장과 부회장들 3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로라 전 LA한인회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취지와 의미를 선천적 […]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 LA에서 열려

주최측,“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것” 동포사회 일각에서‘아리송한 모임이다’지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주관으로 지난 19일 한인회관에서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에 10명이 모인 가운데 LA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을 주도한 문상귀 뉴멕시코주한인회장은 “우리가 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젊은 세대가 모여 각 지역 한인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면서 “각 지역에서 개인 경비로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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