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외동딸은 뉴욕 호스트바 업계 최고 VIP

 ‘아버지는 성추행 혐의로 코가 석자인데… 철딱서니 딸은 뉴욕호스트바 큰손님’ 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다리를 다쳤다며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가 뉴욕 모든 한인 호스트바의 최고VIP 였다는 다수의 주장이 제기됐다. 사고술집도 호스트바로 운영되다 그 당시 소주클럽으로 바꿨고 현재는 다시 호스트바 영업을 하고 있으며 김 씨의 연하 남친 역시 호스트바 […]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딸 만취 ‘꼬장부린’ 내막…‘그날’ 플러싱 소주클럽에서는 무슨 해프닝이…

만취상태서 연하남친 차에 부딪히고는…  “댄스홀에서 미끄러져 부상당했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여비서 성추행혐의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가운데 김회장의 외동딸 주원씨가 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부상을 입었다며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술집은 소위 ‘클럽’형식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의 젊은 층 사이에 폭발적 인기를 끄는 곳으로, 주원씨는 한때 이 업소를 공동 경영했던 연하의 남자친구와 […]

박지원 代통령 구속…

A씨는 또 “2000년 3월 당시는 (현대그룹) ‘왕자의 난’ 시절이었다”면서 “당시는 현대차(現代車)가 계열에서 떨어져 나가느냐 마느냐에 따라 그룹 경영권이 좌지우지되던 상황이었다. 그래서 형제 가운데 MH가 가장 크게 베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최근 “핵심 실세 K씨를 직접 찾아가 ‘현대의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서 정치자금 유입 얘기가 나오는데 현대상선 돈이 맞냐’고 물었는데 K씨는 ‘(산업은행에서 대출받은) 현대상선은 […]

각하, 이번엔 세게 걸렸습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의 추징금에 대한 여론이 전 같지 않다. ‘휘발성’이던 추징금 여론은 2003년도 들어 ‘잔류성’으로 바뀌었다. 냄새만 풍기고 날아갈 일회성이 아니라는 얘기다. 전씨의 1891억원 미납추징금에 대한 여론의 전환점은 4월 28일 열린 재산명시신청 심리였다. 선서와 재산목록을 제출하는 ‘형식’적 차원에서 끝날 줄 알았던 재판은 예상을 뒤엎고 ‘제대로’ 치러졌다. 29만 1천원이 가진 현금의 전부라고 신고한 전씨를 향해 판사(서부지원 신우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