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4회] 나성영락교회가 가야할 길

커뮤니티를 위해, 이 세상을 위해 할 일이 많은데… 계속되는 ‘내홍’에 방황하는 ‘교인’들 나성 영락교회(YNC, Young Nak Church of L.A.)웹사이트에는 교회 소개가 잘 나와있다. 영락교회는 1973년 3월 LA 지역에 설립된, 대표적인 한인 디아스포라(Diaspora) 교회이다. 해외 한인 교회의 중심이 되는 교회로, 기독교 신앙의 전통과 가치, 실천을 미래 세대에 계승할 뿐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 남가주 지역과 미국, 한국과 […]

나성영락교회 장학기금 부정사건…박은성 목사 영향력 행사 흔적 곳곳에서

‘장학금 용도아닌 후원금으로 사용 지시…’ 기부자들 의사 무시 규정위반 지출 압력 700여만 달러 전대미문의 장학기금 부정 사건에 휩싸인 나성영락교회 중심에는 박은성 목사가 있다. 그는 초대 고 김계용 목사, 2대 박희민 목사, 3대 림형천 목사, 4대 김경진 목사에 이은 5대 담임목사이다. 지난 2017년 1월 영락교회 부임한 박은성 목사는 취임식 답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잊지 않고, 초심 잃지 […]

나성영락교회 700만 달러… 장학기금 불법 운영 논란의 내막2

바람잘날 없는 대형교회…2016년 사태 이어 또한번의 위기 나성영락교회는 어디로 가나?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는 현재 700만 달러에 달하는 장학기금 부정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대하여 본보를 포함해 일부 한인 언론들이 문제점을 보도하자 영락교회는 최근 교인들에게 보내는 설명문과 주보를 통해 교회측의 입장을 설명했다. 하지만 그 설명문 자체가 또다른 의혹을 부추기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이같은 사태에 영락교회를 사랑하는 […]

나성영락교회 700만 달러… 장학기금 불법 운영 논란의 내막

장학기금으로 기부한 돈을 가지고 멋대로 전용하다니… 영락교회 교인들이 뿔이난 이유와 까닭 미증유의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일상이 전무후무한 환경으로 처하고 있던 지난 한 해, LA최대의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40여년 역사를 지닌 나성영락 장학기금 유용 사건이 발생하여 교회가 진통을 겪고 있다. 지난해 8월 “영락장학회 기부자님께”라는 서신이 약 40여 명의 기부자들께 보내졌다. 이 서신 내용이 교회 담임목사를 포함해 […]

[단독] 나성영락교회 왜 이 지경이 되었나?

쫓겨난 김경진 목사 반격에 교회 두동강 위기 교계나 국가나 지도자가 중심을 잃으면 신도들이나 국민들이 고통에 빠진다. LA한인사회의 대표적 교회의 하나인 나성영락교회(임시 당회장 지영환 목사)가 자칫 두 쪽으로 갈라질 위기로 가고 있다. 과거 동양선교교회의 파탄과 유사하다. 이대로 가면 김경진 전 담임목사를 따르는 일부 신도들이 김 목사와 함께 교회를 떠나게 될 공산이 커지고 있다. 영락교회는 최근 교단 […]

나성영락교회 문제로 또 다시 부각되고 있는 이민교회의 가치관 논란

목사-장로, 사사건건 반목과 대립 갈등 불화 ‘사랑 없는 이민교회 과연 존재할 필요 있나?’ 나성영락교회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파국으로 점철되고 있다. 교회 창립 40여년 만에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간의 갈등으로 최대 위기를 맡고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8일에도 은퇴장로회 월례회, 은퇴 안수집사회 월례회, 안수 집사회 기도회 등이 열리면서 이들은 ‘담임 목사 지지’를 계속 […]

<집중취재> 나성영락교회 분규…끝내 파행으로 점철

■  잠실교회로 간 림형천 목사 SNS 통해 복귀설 제기 ■  ‘열린예배’ 도입 논란 계속, 목사 무능력 비판적 입장 서로 잘났다고 떠드는 사역자들…누가 더 진실한 하나님의 종인가? 40년 역사 ‘나성영락교회가  위험하다’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그동안의 우려와 예상대로 파문이 일어났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대로 교회 창립 이후 최대 사건이 발생했다. 당회에서 지난달 24일 주일 회의에서 담임목사에게 초유의 […]

[단독] 흔들리는 ‘나성영락교회’ 문제점 진단

새로 구성된 “질서위원회” 교회 대변혁 추구한다고 하지만… 목사의 급진예배방식이 문제인가? 장로의 전통예배 고수가 문제인가?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973년 LA에 설립된 이래 최대 위기와 함께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영락교회 당회에는 5명으로 구성된 ‘질서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지만 명칭만 ‘질서위원회’지만 사실상 조사위원회 성격을 띠고 있다. 이 위원회는 영락교회의 어제와 오늘의 문제점과 내일의 ‘질서’를 위한 단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

[심층취재] 나성영락교회 ‘목사_장로’ 분쟁 심화

교회재정·설교 문제로 사사건건 대립각 예배방식 불만…전임목사  재초빙 뇌관 나성영락교회는 1973년 3월에 창립하여 그동안 남가주 지역에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사역을 담당하여 온 모범적인 한인교회이다. 남가주 10대 대형교회중의 하나인 나성 영락교회는 특별히 세대와 계층을 초월하여 함께 연합하는 교회로써 주변 교회에 많은 귀감이 되어왔다. 이 같은 나성영락교회는 지난 2011년 3대 림형천 담임목사가 한국으로 가고 수개월 공백기를 지니고 […]

나성 영락교회 LA 한인회에 5천 달러 기부

 ⓒ2005 Sundayjournalusa    지난 18일 LA 한인회(회장 이용태)는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나성 영락교회 측이 LA 한인회에 후원금 5천 달러를 기부해 눈길을 끌기도. 이 같은 영락교회 측의 기부는 LA 한인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교회 측은 “지역을 섬기는 프로그램에 책정되어 있는 15만 달러 중 일부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