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방의원 ‘앤디 김’ LA방문의 저변

“이민자 ‘아메리칸 드림’ 미국 사회에 심겠다” 기염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36, Rep. Andy Kim, 뉴저지주 제3지구)은 미국에서 태어난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이다.1세 최초의 한국계 연방의원은 20년전 김창준(Jay Kim) 의원이었다. 앤디 김 의원이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당선된 후 처음으로 LA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던 22일, 한인사회 각계와 특히 미주류사회 대표적 정치인들이 이례적으로 대거 참여해 한마음으로 환영했으며, 김 의원은 ‘미주 한인 […]

[지금 뉴욕에서는 이런 황당한 일이…] ‘갓뎀 코리언’ 현직시장모친 망언 뉴저지 팰팍 시장선거 패하자 한인비하 욕설

16년집권 현시장모친, ‘한인혐오’ 글 페이스북에… ‘빌어먹은 한인들 팰팍 가져간다면 팰팍은 지옥가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시장 탄생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팰팍 타운 현직시장의 어머니가 아들이 현장투표에서 한인에게 패하자 한인들을 싸잡아 비하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80노모는 아들의 패배에 격분, ‘갓뎀 코리아’등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냈고, 한인언론은 물론 미 주류언론도 이 사실에 대해 […]

[심층취재]서통 차남 최인진 고의파산의혹 여파…뉴저지 최고급 소조스파클럽으로 불똥 튄 내막

눈엣 가시 ‘崔만 빠져주면 해결될 일…’ 절친 투자자들 뒷전에서 서로 눈치 최고급스파를 지향하며 지난달 20일부터 부분영업에 들어간 뉴저지 소조스파클럽. 조은래사장을 비롯한 한인투자자들이 A한인은행으로부터 1680만 달러를 대출받은 이 최고급 스파가 출범부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1680만 달러 중 컨스트럭션론 380만 달러의 만기가 4월말로 다가왔지만 스파투자자 중 한명인 서통의 차남 최인진씨가 지난해 말 파산을 신청, 대출은행이 330만달러를 차지오프 […]

[와이드大 특집3] 59만달러 손해배상판결 받은 반기문 조카 반주현 뉴저지 테너플라이 호화주택에 은신 중 최초확인

경남기업에 사기치고 돈 챙겨 미국으로 도주한 반기문 조카 ‘반주현’ 은신처 찾아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인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약 15마일 떨어진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씨는 경남기업에 대한 59만달러 손해배상판결직전에 부부공동소유의 미국주택을 매도해 돈을 빼 돌린 뒤 호화주택을 구입하고 벤츠승용차를 굴리며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새 집은 경남기업의 판결집행을 막는 것은 물론 […]

[후속취재]검찰, 뉴저지 한국어케이블 TV 대표 아르누보시티분양사기 혐의 지명수배

방송국 공신력 무기로 분양 사기 행각?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 주범 최두영 아르누보시티회장이 미국 이민국 구치소에서 공중전화로 경찰로비를 지시한 사실 등이 본보 보도로 밝혀진 가운데, 연합뉴스가 아르누보시티 뉴욕지사장인 김모씨가 분양사기혐의로 이미 지명수배중이라고 보도,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씨는 뉴저지의 한국어케이블TV 사장이라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미 본보는 최회장이 도피 1년6개월 만에 검거됐기 때문에 최회장이 자신의 범죄액수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공범이나 비호세력에 […]

동부 한인은행 <노아뱅크> 심각한 위기 뉴저지 최대일간지 버겐레코드 …

      본보가 지난달 말 959호를 통해 보도했던 김영만 전SK지사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동부 뉴저지주 한인은행 노아뱅크의 문제점이 뉴저지 최대신문인 버겐레코드(우측사진참조)에 대서특필됨으로서 한인은행의 문제점이 미 주류사회에 표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노아뱅크는 뉴욕소재 SK빌딩 빼돌리기 당시 페이퍼컴퍼니를 관리했던 김영만 전 SK지사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또 다른 한인은행인 아시아나뱅크는 은행직원이 고객예금 2백만달러 상당을 빼돌려 베이글 가게를 차린 사실이 드러났지만 […]

노정연 뉴저지 콘도매입 의혹 ‘2라운드’

본지는 지난 보도(제758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 해외비자금 실체 드러날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방미 길에 오른 권양숙 여사의 행보를 본지가 특종 보도하는 과정과 맞물려 큰 의혹이 불거졌던 까닭이다. 당시 본지는 노 전 대통령의 딸인 정연 씨가 비밀리에 매입했던 뉴저지주 허드슨클럽 콘도의 서류상 소유주인 경연희 […]

[단독] 한국전직 대통령 자녀들, 미국내 미청구자산 실태와 현황

전직대통령 자녀들 돈 찾아가라는데도 묵묵부답 ‘껌값도 안되는 돈 찾기 귀찮다는거지…’ 미국 각 주정부가 막대한 미청구자산을 보관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 자녀들의 미청구자산이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등 전직 대통령 3명의 자녀들은 단 1명도 빠짐없이 미국에 미청구자산이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로 확인됐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는 스탠포드대에서 7천달러상당의 학자금 반환분을 비롯해 최소 5건이상이 […]

상반기 한인은행 SBA론 급감 본보, 18개 한인금융기관 SBA론 전수조사

█ 지난해 1년간 한인은행 15억8천만달러 SBA론 █ 올 상반기 6억7300만달러-13억5천만달러 예상 지난해 상반기보다 대출액 건수 줄었다 지난해 미국내 한인은행들이 SBA론을 통해 한인사회에 약 16억달러의 대출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고 올해는 이보다 적은 약 14억달러 정도의 SBA론이 예상된다. 본보가 연방중소기업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인은행들의 상반기 SBA론규모는 6억7천여만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분기 SBA론 규모는 […]

[안치용 단독] 통영함 부실장비 납품 구속 강덕원, 이번엔 상륙정 사업 우회 입찰매입 전말

‘강덕원 때문에…’고속상륙정 후속함 2척 건조 2년 연기 북핵대치상황에서 심각한 전력차질 불가피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납품하는등 부실한 장비를 납품하고 1천억원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강덕원씨가 해군이 야심차게 추진하던 고속상륙정 입찰에 농간을 부리면서 결국 전력화가 2년이상 지연된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는 지난 2017년 6월 강씨가 교도소 복역중 새로운 회사를 차린 뒤 자신과 상관없는 회사처럼 꾸며서 고속상륙정입찰에 참여함으로써 이 사업의 차질이 우려된다고 […]

Page 1 of 4012345...10203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