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점화되는 다스 실소유주 실체추적… MB처남 김재정 재산 흐름에 답이…

판도라의 상자 열쇠는 MB처남 김재정 처(妻)가 쥐고 있다 본지가 2007년 최초 보도했던 (주)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최근 본국에서 재점화 되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목을 조이고 있다. 특히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다스의 전권을 장악하면서 실소유주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본지 보도로 촉발된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은 과연 10년이 지난 지금에서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까. 해답은 의외로 […]

다스, 옵셔널 372억 승소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

      BBK사건과 관련, 김경준과의 민사소송에서 승리한 옵셔널캐피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차명소유의혹이 일고 있는 다스의 미국법인 강제집행(본지 992호)을 추진하자 다스측이 혼비백산하고 있다. 다스측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연방법원에 답변시간을 늦춰달라고 통사정을 하는 듯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반면 연방법원 재판부는 이미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서 판결이 난 사건에 대한 집행요청이므로 연방법원 판사가 다룰 필요도 없이 행정판사가 결정하라고 명령함으로써 […]

<집중추적> 다시 불거지는 (주) 다스 실소유주 수상한 논란

지난 몇 년 간 실소유주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가 최근 활발한 해외진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남 시형 씨가 해외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실소유주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다스는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최근 앨라배마주 수도인 몽고메리에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 건설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비용으로 3천700만 달러(한화 약 […]

버젓이 배당잔치 벌인 (주)다스의 속셈은?

MB의 실소유주 의혹을 꾸준히 받아온 (주)다스가 지난 10일(한국시간) 자로 2011년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특히 이번 (주)다스의 감사보고서가 큰 주목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지난 분기(제25기)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다스 측의 BBK 투자 미수금 140억원 회수와 관련해서 과연 어떤 결과물이 반영됐을지 여부에 쏠렸다.결국 이같은 세인들의 관심사는 이미 예견된 대로 지난해 2월 초에 BBK 의혹의 당사자인 김경준 씨와 (주)다스 […]

(주)다스, 사실상 MB 소유 처남 사망후 은밀히 지분정리

     <선데이저널>은 2004년 BBK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이후 최근 이 대통령의 친자확인소송까지 이 대통령과 관련한 각종 의혹들을 가장 신속하고 심층적으로 보도해왔다. 정권 초반만 해도 이런 의혹들은 주목받지 못했지만 정권말로 접어들면서 억눌렸던 의혹들이 하나 둘 터져 나오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불거져 나오는 의혹에 이 대통령은‘식물대통령’이란 말까지 들을 정도로 이렇다 할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본인은 […]

(주)다스Vs옵셔널 항소심 ‘지리한 싸움’ 예고

BBK 의혹으로 말미암아 가장 큰 타격을 입었던 옵셔널벤쳐스 주가조작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후신 옵셔널캐피탈.지난달 17일자로 연방법원이 (주)다스 측의 소취하 요청을 승인하는 등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사태가 번지자 즉각 항소심에 나서는 등 단단히 화가 난 모습이 역력하다.이미 잘 알려진대로 옵셔널 측은 올해초 연방법원에 계류 중이던 재산몰수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김경준 씨 가족 등은 옵셔널캐피탈 측에 371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

MB 장남 이시형…(주)다스와 함께 부활하는가?

이른바 내곡동 사저 파문에 중심에 섰던 이명박 대통령의 장남 시형 씨의 행보를 두고 한국 정치권에서 심상치 않은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언론들이 전하고 있는 풍문의 골자를 종합해보면 “이시형 씨가 최근 들어 중국 베이징 출장을 자주 오가고 있다”며 그 배경에 의문을 품는 동시에 “이는 BBK 의혹이 MB의 레임덕 기간에 또 다시 불거질 것에 대비해 […]

[단독]연방법원, (주)다스 소취하 요청승인

BBK 의혹의 마지막 불씨라고 할 수 있는 (주)다스로의 140억원 송금 비밀의혹이 영원히 미궁속으로 묻혀버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지난달 17일 자로 연방법원이 (주)다스 측이 제기한 재산몰수소송 취하 요청을 최종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한마디로 연방법원 측은 140억원 비밀송금 과정을 문제삼아 왔던 소액주주들의 대표 격인 옵셔널캐피탈 측의 주장을 물리치고 (주)다스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이에 따라 (주)다스 측은 지난 4월 항소심 […]

본지 (주)다스 특종보도 한국서 연일 이슈

본지가 지난호(785호)에 (주)다스가 김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140억 투자금 반환 환수소송 취하 사실을 최초로 특종 보도하자 본국의 언론들이 일제히 받아 인용보도하기 시작했다. 지난 11일자 특종기사 다시보기 : (주)다스 140억원 재산환수소송 전격취하  후속 관련기사 보기—>클릭 : (주)다스 140억원 소송포기 막전막후또 지난 18일에는 평화방송(PBC)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인 ‘열린세상 오늘! 이상도입니다’에서 본지 박상균 기자를 생방송으로 전화 연결해 소송 취하 소식과 추가로 이어진 ‘김경준 […]

[특종추적]다스-김경준 이면합의설 “베일 벗겨졌다”

본지가 지난 제785호에서 특종 보도한 ‘(주)다스 140억원 재산환수 소송취하’ 기사가 국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한국일보>,<경향신문>을 비롯 주류 일간지들과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뷰스앤뉴스> 등 인터넷 언론매체들이 일제히 본지의 기사를 인용보도하면서 지난 대선에서 불붙었던 ‘(주)다스 실소유주 의혹’이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미국시간) 라디오코리아 방송이 “140억원이라는 투자금 반환을 놓고 법정싸움을 벌여온 (주)다스와 김경준 씨 가족이 모종의 합의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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