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다스가 MB것 아니라던 檢…지금은 뭐가 달라졌기에?…

▶MB 집사 김백준도… ▶처남댁인 권영미도… ▶청계재단 이병모도… ▶다스사장 김성우도… ▶경리팀장 채동영도… ▶운전기사 김종백도… 집토끼들의 반란…주군에 비수 ‘이명박, 이제 감옥갈 일만 남았다’ 정확히 14년 만이다. 2004년 <선데이저널>이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BBK, 옵셔널벤처스 그리고 다스와 관련한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후 MB가 검찰에 불려오기까지의 시간은 14년이 걸렸다. 그동안 본지 보도로 시작한 의혹제기가 2007년 대선에서도 가장 큰 이슈가 됐고, […]

[단독] 다시 주목받는 2014년 미국법원 판결, 누가 뭐래도 ‘다스주인은 이명박’ (2편)

연방법원 – 주법원, ‘다스 140억 회수는 불법’ 판결 현직 대통령 MB, 범죄수익금 나눠가진 꼴 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실소유주 밝히기와 특활비수사 등은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 문재인 대통령이 분노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미국법원은 이미 지난 2014년 1월 ‘다스의 140억원 회수는 불법이며 다스가 회수한 돈 140억 원을 불법’이라고 판결했었다. 미국법원이 일찌감치 다스의 140억 원 회수에 […]

[단독 공개] 다스, 미국자회사 다스존슨컨트롤스 수상한 폐업 숨긴 이유는 무엇?

■ 매출 1천억대 미 합작회사 폐업하고도 감사보고서에서 숨겨 ■ 금감원 국내 감사보고서 ‘2016년 말 현재도 보유하고 있다’ ■ 2013년 매출 1315억원서 2016년 4억원대 급감 ‘청산신고’ ■ 다스 경쟁사 박근혜조카 박영우 소유 대유에이텍, 다스 꺾어 ■ 대유, 2004년 매출 100억서 11년만에 박정부들어 백배성장 자동차시트업계 양대산맥… 이명박 일가 ‘다스’-박근혜 일가 ‘대유’ 둘 다…‘물들어올 때 노 졌다’ 다스는 […]

다시 주목받는 미국재판서류들 누가 뭐래도 ‘다스주인은 이명박’

▷아무리 돈에 한이 맺힌 인간이라지만… ▷다스는 MB소유사실 드러나도 손사래… ‘세상에서 가장 가증스런 인간이 이명박’ 다스의 실제주인 찾기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명박의 집사인 김백준과 김진모 등이 전격 구속되면서 이제 그 화살이 이명박을 향해 정조준 되고 있다. 이명박 전대통령은 ‘다스는 형님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운영을 맡고 있던 MB측근 김성우 다스 전 사장은 검찰 자수서에서 ‘MB가 다스설립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

MB-다스-김백준 삼각커넥션, MB구속 9부 능선 넘었다

 ‘다스 실소유주-BBK-유진메트로’ 의혹까지 ‘김백준’을 알면 ‘이명박’이 보인다 40년 동안 이명박 전 대통령 곁을 지키며 ‘분신’ ‘집사’로까지 불린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수억원대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끝내 검찰에 구속됨으로서 MB구속이 사실상 9부 능선을 넘었다. 김 전 비서관의 구속은 이 전 대통령이 검찰청 포토라인에 설 확률은 사실상 99%에 이른다고 할 수 있다. 김 전 비서관 구속의 […]

다스 실소유주 의혹논란 추적…답은 2010년부터 이미 나와 있었다

MB처남 김재정 ‘나는 바지 사장…모든 재산은 매형 것’  ‘김 씨 생전에 털어 놓았다’ <선데이저널>이 지난 2007년 최초 보도했던 (주)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10년이 지난 지금 본국에서 뜨겁게 재점화 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목을 시시각각 조여오고 있다. 최근 본국에서 다스 실소유주 규명 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든 시선이 2010년 2월 다스의 최대주주였던 김재정 씨의 사망 시점으로 모아지고 […]

재점화되는 다스 실소유주 실체추적… MB처남 김재정 재산 흐름에 답이…

판도라의 상자 열쇠는 MB처남 김재정 처(妻)가 쥐고 있다 본지가 2007년 최초 보도했던 (주)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최근 본국에서 재점화 되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목을 조이고 있다. 특히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다스의 전권을 장악하면서 실소유주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본지 보도로 촉발된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은 과연 10년이 지난 지금에서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까. 해답은 의외로 […]

다스, 옵셔널 372억 승소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

      BBK사건과 관련, 김경준과의 민사소송에서 승리한 옵셔널캐피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차명소유의혹이 일고 있는 다스의 미국법인 강제집행(본지 992호)을 추진하자 다스측이 혼비백산하고 있다. 다스측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연방법원에 답변시간을 늦춰달라고 통사정을 하는 듯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반면 연방법원 재판부는 이미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서 판결이 난 사건에 대한 집행요청이므로 연방법원 판사가 다룰 필요도 없이 행정판사가 결정하라고 명령함으로써 […]

<집중추적> 다시 불거지는 (주) 다스 실소유주 수상한 논란

지난 몇 년 간 실소유주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가 최근 활발한 해외진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남 시형 씨가 해외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실소유주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다스는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최근 앨라배마주 수도인 몽고메리에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 건설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비용으로 3천700만 달러(한화 약 […]

버젓이 배당잔치 벌인 (주)다스의 속셈은?

MB의 실소유주 의혹을 꾸준히 받아온 (주)다스가 지난 10일(한국시간) 자로 2011년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특히 이번 (주)다스의 감사보고서가 큰 주목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지난 분기(제25기)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다스 측의 BBK 투자 미수금 140억원 회수와 관련해서 과연 어떤 결과물이 반영됐을지 여부에 쏠렸다.결국 이같은 세인들의 관심사는 이미 예견된 대로 지난해 2월 초에 BBK 의혹의 당사자인 김경준 씨와 (주)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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