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 김대건 한인성당 갈등 로마교황청까지 관심보이기 시작

천주교 샌버나디노 교구 당국과 갈등 수년간 계속돼 주목 ‘우리는 한국 파견 사제들을 원한다’ ‘우리는 한국 파견 사제들을 원한다’며 지난 수년간 소속 천주교 샌버나디노 교구 당국과 갈등을 벌이고 있는 리버사이드 소재 성김대건 안드레아 한인성당 문제에 드디어 로마 교황청과 미국 가톨릭 당국의 고위 성직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 주목이 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

<단독>본보, 이학수 추적하다…하와이 호놀룰루에 이씨 부동산 발견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다스 실소유주 밝혀줄 마지막 키맨’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인근에 호화콘도 두 채나 잇달아 매입 다스의 미국소송비 대납의혹과 관련, 압수수색을 받은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하와이에 콘도 2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이전부회장은 매매계약서에 아들 명의의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를 주소지로 기재했으며, 이 아파트 소유자는 이전부회장의 차남 이상호씨 이름과 동일했다. 이전부회장은 […]

[단독] 다시 주목받는 2014년 미국법원 판결, 누가 뭐래도 ‘다스주인은 이명박’ (2편)

연방법원 – 주법원, ‘다스 140억 회수는 불법’ 판결 현직 대통령 MB, 범죄수익금 나눠가진 꼴 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실소유주 밝히기와 특활비수사 등은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 문재인 대통령이 분노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미국법원은 이미 지난 2014년 1월 ‘다스의 140억원 회수는 불법이며 다스가 회수한 돈 140억 원을 불법’이라고 판결했었다. 미국법원이 일찌감치 다스의 140억 원 회수에 […]

[단독인터뷰] 연방하원 39지구 출마선언 ‘수지 박 레게트’전 하원의장 비서관

‘코리아게이트’ 당시 미 의회 흔든 “드래곤 레이디”의 도전장 시대 역행 트럼프 정책 ‘너무 답답해서 나왔다’ 친한파 미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인 에드 로이스 의원의 전격적인 재선 불출마 발표로 그의 선거구 하원 39지구는 지금 공화, 민주 양당을 포함해 소수당 후보자들의 뜨거운 격전지로 타오르고 있다. 우선 로이스 의원의 오랜 보좌관인 공화당의 영 김(공, Young Kim) 전 주하원 의원이 로이스의 선거구 […]

[단독 공개] 다스, 미국자회사 다스존슨컨트롤스 수상한 폐업 숨긴 이유는 무엇?

■ 매출 1천억대 미 합작회사 폐업하고도 감사보고서에서 숨겨 ■ 금감원 국내 감사보고서 ‘2016년 말 현재도 보유하고 있다’ ■ 2013년 매출 1315억원서 2016년 4억원대 급감 ‘청산신고’ ■ 다스 경쟁사 박근혜조카 박영우 소유 대유에이텍, 다스 꺾어 ■ 대유, 2004년 매출 100억서 11년만에 박정부들어 백배성장 자동차시트업계 양대산맥… 이명박 일가 ‘다스’-박근혜 일가 ‘대유’ 둘 다…‘물들어올 때 노 졌다’ 다스는 […]

[안치용단독] ‘박정희 3선 마지막출마’ 꼼수 낸 전재구 아들부부와 재산소송 벌이고 있는 추잡한 속사정

90세가 넘은 노인이… ‘뭐가 서운해서 아들 상대 소송을 냈을까?’ 지난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당시 박정희 대통령에게 ‘마지막출마’선언을 하라고 건의한 전재구 전 중앙정보부 국장이 미국에서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가 자신 몰래 재산을 빼돌렸다며 3백만달러대의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천 년대 초반 미국으로 이민한 전 전 국장은 며느리가 자신의 집의 소유권을 훔쳐가고, 자신 몰래 모기지 대출까지 받았으며, 아들도 […]

[안치용 단독] ‘박근혜의 최경환, 도대체 너란 남자는…’ 최경환-아진산업 유착의혹 대 해부

아진산업, 기업인수 뒤 78억 세금 부과되자 최경환 찾아가 읍소… 국정감사장에 국세청장 불러다 호통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수의혹과 관련, 구속영장이 청구된 친박원조 최경환의원의 조카가 최 의원 지역구내 최대기업인 아진산업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다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최 의원이 아진산업이 기업인수와 관련해 부과된 세금 78억원을 면제받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관련규정이 불합리하다고 국세청장을 […]

[안치용 단독] 평택미군기지공사 뇌물기업은 SK건설

 ‘SK, 평택미군기지 공사수주 어떻게 했나 했더니…’ 260만 달러 뇌물 주고 4억 달러공사 수주했다 지난 9월말 하와이에서 전격 체포, 기소된 주한미군 군무원에게 뇌물을 준 기업은 SK건설로 확인됐다. 하와이연방검찰은 지난 9월말 주한미군군무원 기소장에서 뇌물을 준 한국기업을 ‘A컴퍼니’라고 표현했으나, 한국검찰이 미연방검찰의 수사공조요청을 받아 SK건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이모전무를 구속함으로써 SK건설의 비리임이 밝혀진 것이다. 또 연방검찰이 군무원과 함께 뇌물을 […]

[단독] 100억불 투자 구리시 GWDC 프로젝트

그럴듯한 장밋빛 사업 구리시장‘사기꾼들 작전에 당했나’ 한국의 경기도 구리시가 10년 전에 미주 한인 투자전문가와 함께 야심차게 내놓았던‘구리월드디자인시티조성사업’(이하프로젝트가 10년이 지났으나, 1000만달러 세금만 날린 채 허공에 떠있어, 지금은 구리시 의회가 특별조사위를 발동했으며, 급기야 전임시장과 현시장이 서로 책임전가를 벌이고 있으며 중앙정부도 제대로 지도 감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봉이 김선달 대동강 팔아먹기”와 같은 이 프로젝트는 끝내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

[단독보도] 차지철 처남 윤세웅 일가, 뉴욕 플러싱 수천억대 부동산 ‘떼 부자낸 내막’

뉴욕 펜실베니아 워싱턴에 알짜배기 부동산 보유 차지철 일가 1억불 재산…누구 돈인가 차지철 전 경호실장의 처남 윤세웅씨가 소유한 뉴욕 플러싱의 부동산가격이 3년 전에 비해 두 배로 치솟아 4백억원대에 육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건물에는 서로 사겠다는 오퍼가 올해 들어서만 4건 이상이 쇄도한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윤 씨는 지난 2013년 중국계 부동산업자와 1870만 달러에 매도계약을 체결했다가, 이사회가 […]

Page 1 of 8512345...10203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