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도]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 6.25 전쟁영웅에서 부동산 투기꾼으로

‘촉’이 남달랐던 백씨 부부 엽기적인 부동산투기 사냥 ‘법망 피하기 위해 미성년 장남명의로 증여했다가…’ 미국 뉴저지에 혼외아들을 둔 것으로 알려진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이 지난 1970년대 초반 당시 19세였던 미성년자인 장남 명의로 경기도 일대에 부동산투기를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백선엽장군부부와 장남이 재산싸움을 벌인 강남의 2천억대 빌딩은 임야를 환지받은 땅으로 밝혀졌고, 백장군의 부인이 토지초과이득세를 피하기 위해서 건물을 지은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탐사취재] ‘어떻게 美 부동산 재벌로…’ 신출귀몰한 해외부동산 투자 전모

‘장자연 사건-부인학대 자살’ 구설수…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캘리포니아·하와이·알라바마·나파벨리에…’ 골프장 호텔 등 부동산 2억불 이상 보유 방용훈 코리아나호텔회장이 부인자살과 관련한 장모의 육필편지, 처형 집 주거침입, 장자연 성 접대 의혹 등으로 언론의 도마에 오른 가운데, 지난 2016년과 2017년 하와이의 골프장 2개를 연달아 매입, 하와이에만 5개의 골프장을 소유한 ‘골프왕’으로 등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재 방 회장은 캘리포니아에 호텔3개,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4탄] ‘MB해외재산도피’ 통로 의혹 조선내화의 거짓 해명이 ‘기막혀’

국내언론 취재에 오락가락 거짓 해명 일관 의혹만 더 부채질 다온에 송금한 289억 내역 묻자 조선내화 ‘MB일가와 무관’ 오리발 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 통로로 의심받는 조선내화가 지난해 8월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에 289억원상당을 송금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선내화의 해명이 오락가락하면서 의혹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조선내화는 다온프라퍼티스의 호텔 디드(Deed)에 양도세가 수정돼 매입가가 570만 달러 늘어났다는 의혹에 대해 디드는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MB일가, 조선내화 통해 천문학적 미국재산도피 미스터리

이시형 회사 ‘다온’ 이름 딴 ‘다온프로퍼티’ 미주법인 통해 재산 반출 의혹 2500만 호텔매입 자금조달 어떻게? 이명박일가가 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조선내화가 MB아들 회사의 이름을 따서 미국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가 지난해 8월 2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캘리포니아의 한 와인산지에 스프링힐수트호텔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분기 조선내화가 미국법인에 추가로 송금한 289억 원 상당이 결국 다온프라퍼티스에 품에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특종] ‘까면 깔수록 터져 나오는 MB일가비리들…’ MB 父子, 이번엔 조선내화 통해 재산미국도피

이시형, 절친 조선내화 창업자손자 이재욱 통해 수백억 해외재산도피 정황 드러나 이명박 전대통령일가가 (주)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도피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명박 전대통령의 외동아들 이시형씨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이훈동 조선내화 창업자의 손자인 이재욱 전남일보회장을 통해 지난해 2월 자신소유의 자동차부품회사인 ‘다온’의 이름을 딴 ‘다온프라퍼티스’를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주)조선내화는 지난 2015년 7월 갑자기 미국법인을 설립한 뒤 주력업종과 전혀 무관한 로스앤젤레스인근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취재] 김윤옥 명품가방 헤르메스의 비밀…가방 진짜 임자는 뉴욕거주 이순례

이순례, 2008년 1월 본지기자에 ‘2만7천불짜리 헤르메스 가방 줬다’ 시인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의 명품가방수수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가방은 뉴욕 플러싱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이순례씨가 전달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과정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뉴욕의 성공회신부인 김용걸신부가 개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김윤옥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는 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큰 딸이 가방을 김신부에게 직접 전달한 것으로 […]

[안치용 대기자 단독취재] MB청와대 공무원들 은행에서 ‘구권화폐’ 교환 진원지 추적

뭉칫돈 출처는 청와대 보관 ‘구권화폐’였다 주승노-도현덕-이석재-고근수-김천수 등 시중은행 돌며 교환 이명박 전대통령의 외동아들 이시형이 MB대통령 재직시절 구입한 차량과 전세금등 거액의 뭉칫돈이 청와대 공금 또는 김윤옥여사의 검은 돈, 혹은 MB가 관리하던 구권화폐 비자금이었을 가능성이 드러났다. 이명박 대통령재임시절 김윤옥여사의 비서가 이시형에게 최소 1억4천만원이상을 송금했고, 당시 청와대 직원 6명은 거액의 구권화폐를 동원, 이시형의 전세자금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

[단독 추적] 이명박과 이팔성의 추악한 막장극…중국 화푸빌딩 프로젝트 사기사건 전모

‘이명박은 뒷전에서 이팔성은 앞전에서…’ 우리은행은 그들의 私금고였다 본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해인 2012년부터 ‘MB 족벌비리 그 뿌리를 캔다’ 10회 시리즈를 연재하며 그 중에 하나로 양재동 화물 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 시행사업인 파이시티 개발사업 비리를 보도했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이 전 대통령과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공모해 수조원에 이르는 파이시티 사업을 200억원에 먹으려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

[단독] 성 김대건 한인성당 갈등 로마교황청까지 관심보이기 시작

천주교 샌버나디노 교구 당국과 갈등 수년간 계속돼 주목 ‘우리는 한국 파견 사제들을 원한다’ ‘우리는 한국 파견 사제들을 원한다’며 지난 수년간 소속 천주교 샌버나디노 교구 당국과 갈등을 벌이고 있는 리버사이드 소재 성김대건 안드레아 한인성당 문제에 드디어 로마 교황청과 미국 가톨릭 당국의 고위 성직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 주목이 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

<단독>본보, 이학수 추적하다…하와이 호놀룰루에 이씨 부동산 발견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다스 실소유주 밝혀줄 마지막 키맨’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인근에 호화콘도 두 채나 잇달아 매입 다스의 미국소송비 대납의혹과 관련, 압수수색을 받은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하와이에 콘도 2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이전부회장은 매매계약서에 아들 명의의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를 주소지로 기재했으며, 이 아파트 소유자는 이전부회장의 차남 이상호씨 이름과 동일했다. 이전부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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