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단체장이 뭐길래…

‘각가지 명분 내걸어 대표직 연임해 논란’ 2017 새해를 맞아 일부 한인단체들이 새 임원진으로 교체하고 있으나, 일부 대표직은 지난해에 이어 연임을 하면서 뒷말이 무성해지고 있다. 봉사단체로서 임원들은 보통 한번의 임기를 마치는 법인데, 일부 대표자들은 각가지 명분을 내걸고 연임을 시도해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봉사단체에서의 연임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지속성이 해당 대표자가 아니면 그 단체 운영상 […]

공관-한인단체장 덕담의 상견례가 육두문자 오가는 욕설의 간담회로 …

  LA총영사관(총영사 김현명)과 일부 한인단체장들 간에 지난 11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행한 상견례 및 간담회가 애초의 취지와는 달리 한국의 정치판과 유사한 행태의 추태가 벌어져 본래의 목적이 실종되어 버렸다. 이날 모임은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미서부지역(자국본) 김봉건 대표회장이 주선하여 주로 보수성향 단체장 40여명이 참석한 자리였다. 하지만 간단한 상견례가 끝나면서 이어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간에 이견과 대립이 노출되면서 고함소리는 물론, […]

한나라당 명칭 로고 무단 사용 ‘단체장소집’ 파동

  2008년 5월에 실시되는 LA한인회 선거는 단순한 한인 커뮤니티의 선거가 아니다. 이민 100년사에 새로운 변혁기를 맞는 인물을 뽑는 선거가 된다. 조만간 한인들의 참정권 행사 ? 한미간의 무비자 협정 체결 그리고 한미FTA 비준 등이 현실화 될 경우 미주한인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우선 참정권이 실현되면 적어도 LA지역에 2명 이상의 비례대표 의원이 탄생하게 되고, […]

타운 단체장 선거 미묘하다

LA 코리아타운에서 새해들어 선거열풍에 들뜨고 있다. 올해는 오랜만에 경선이 예상되는LA한인회장 선거를 포함해, 지난동안 타운에서 화제가 됐거나, 반대로 의혹을 받았던 일부 단체의 회장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몰아오고 있어 타운의 새로운 이슈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미의회에서 ‘미주한인 날 제정’ 등으로 갑자기 주가가 오른 미주한인재단남가주(회장 고석화)는 오는 23일 차기회장 선출문제를 논의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해 대형 투자사기 […]

LA 한인 단체장들 “축사” 놓고 쌈박질 많다

LA 코리아타운에서 하루에도 여러 모임들이 개최되곤 한다. 이들 모임의 식순을 보면 빠지지 않는 기관, 단체장들의 순서들이 올라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LA 총영사, LA 한인회장, LA 평통회장의 이름이다. 주로 이들이 해당되는 사항은 축사나 격려사 등이다.  이 같은 기관, 단체장들을 초청하는 모임들은 단체들의 창립대회, 연례행사나 학술문화행사를 비롯해 환영회나 환송회 또는 친목회나 업소 개업식 등그 목적도 […]

두 언론사 쌈박질 때문에 단체장들만 죽어날 지경

언론이 언론이 아니고 ‘여론을 대변하다’라는 명분으로 언론의 가면을 쓴 언론으로 행사 할 때 이미 그곳에는 언론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언론은 실제로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위한 도구로 쓰는 경향이 대부분이다. 일부 한인언론들은 실지로 언론의 사명보다는 언론이라는 이름을 통해 자기보호에 앞장 서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언론의 병폐라고 할 수 있다.미주사회에서 한인언론은 커뮤니티 차원에서도 아주 중요한 기능을 […]

전현직 한인 단체장들 “비야라이고사 쪽으로 줄서기” 한창

오는 5월 17일 LA시장 결선투표 선거일이 약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후보의 지지율이 제임스 한 후보를 크게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 자 ‘LA Times’에 따르면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후보가 현재 제임스 한 후보를 18% 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는 것을 조사되었다. 이에 따라 LA 한인들의 지지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후보의 지지율에도 […]

2005년 단체장 :: 신년사

이용태 /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회장 해외동포 참정권·미 시민권자 병역법 개정에 앞장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희망찬 을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2004년도 코리안 커뮤니티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그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제자리를 훌륭하게 지켜내신 우리 모두에게 힘찬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지난 해는 […]

[타운뉴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종북좌파 빨갱이’ 막말은 안된다” 민주평통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차종환 박사가는 지난31일 코리아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북좌파 빨갱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을 해 온 최중성 자유대한지키기 국민운동본부 미서부지회 공동회장에게 승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배포된 LA카운티 수피리원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차종환 박사는 지난 2013년부터 수년동안 피고인 최중성 자국본 공동회장에게 종북좌파 빨갱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는데 […]

‘1200만불 폭동성금’ 행방…아직도 오리무중

‘1200만불 폭동성금’ 행방…아직도 오리무중 4‧29폭동 27주년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들 4·29폭동 1주년인 1993년 4월 4일자 <선데이저널>에는 ‘성금관리 문제로 또다시 진통’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재됐다. 기사에는 “4·29폭동 1주년이 다가오는데도 피해자 성금 배분문제와 창구 단일화 문제로 동포사회가 극심한 분열현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폭동 이후 수없이 생겨난 각종 폭동 관련 단체들은 이전투구 형식으로 상대방을 헐뜯으며 자신들만이 피해자들의 대변 단체라며 자중지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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