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장자연 사건 키맨 김수남 전 검찰총장 사실상 미국도피

文 정부 출범 후 갑작스런 미국행…지금까지 체류 김수남은 모든 걸 알고 있다 최근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장자연 사건, 버닝썬 사건 등 이른바 3대 성추문으로 본국이 시끄럽다. 세사건 모두 최고 권력들이 얽혀 있다는 점에서 사건의 파장이 어디로 미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과 장자연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면서 […]

[단독]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 검찰 조사로 서서히 드러나는 장자연사건 전모

장자연이 언급한 가해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 방용훈? 차남 방정오? 2009년 연이은 성 접대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 씨. 수많은 권력자들이 20대 꽃다운 나이의 장 씨를 성노리개 삼으며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이 사건으로 인해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할 수사기관이 하나 같이 가해자를 […]

[단독] 끝나지 않은 장자연 사건 2라운드 하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의 또 다른 이야기

‘조선일보 方씨 일가는 무엇이 그토록 두려웠나?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에 대한 검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5월 6일자 “조선일보는 어떻게 그를 파렴치범으로 만들었을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하 전 사장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다. 조선일보는 사주인 […]

故 장자연 사건 밀착취재, 그날 밤 청담동 중국집에선 무슨 일이…

조선일보는 사건 조작…경찰 검찰은 축소은폐 파렴치범으로 몰려 매장 된 ‘하원’ 스포츠조선 전사장은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었다 장자연 성접대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이미 장자연 씨 사건을 “검찰이 관련된 인권 침해 또는 검찰권 남용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으로 규정했다. 재조사의 핵심 사안은 두 가지다. 하나는 조선일보 방 씨 일가의 술자리 […]

고(故)장자연 ‘성 접대’ 리스트에는 조선일보 방씨일가들 고구마 줄기처럼…

‘작은아버지(방용훈)에 이어 조카(방정오)까지’ 장자연 사건을 보면 조선일보의 끝이 보인다 이른바 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조선일보가 몰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고 장자연 성접대 리스트 사건에 대해 본격적 재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에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재조사에 돌입했다. 두 사건 모두 조선일보가 깊숙하게 개입되어 있다.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서는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과 방상훈 […]

고(故) 장자연 성접대 유서, 끝내 조선일보 方씨 일가 발목 잡나

KBS,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실명 까발린 이유는?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고 장자연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20만명이 넘어선 청원에 대해서는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 이상,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어떤 식으로든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공영방송인 […]

장자연 마지막 남긴 편지 전문

탤런트 장자연 씨의 자필편지로 추정되는 50통의 편지가 공개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 이 편지는 자신을 고인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전모씨(41·일명 왕첸첸)가 장씨의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42)의 형사재판 당시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량은 235쪽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장자연 리스트’는 자살한 장씨에게 성상납 등을 강요한 인사들이 적혀 있다는 문서로 장씨 사망 후 해당 인사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사회적 파장을 […]

이종걸 의원, ‘장자연 리스트’ 실명공개 파문

대한국민 전역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사회에서다 큰 관심을 받았던 장자연 리스트의 실명이 하나 둘 공개되기 시작했다. 특히 가장 관심을 모았던 유력 언론사 대표의 이름이 본국 국회에서 거론됐다. 6일 오전 정치분야 대정부질의에서 이종걸 의원은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장자연 문건에 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술자리에 모셨고 며칠 뒤 스포츠 조선의 방 사장이 방문했다는 글귀가 있다, 보고 받았나?”라고 물었고, 이에 […]

변죽만 울리는 장자연 수사, 정치인 울리는 박연차 수사

한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두 개의 리스트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강도 높은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일단 박연차 리스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는 모양새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에게 박 회장의 돈 50억원이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망을 좁혀 들어가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검찰이 이번 수사를 통해 노무현 정권에 대한 도덕적 무장 해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

한미정상 통화유출 파문 ‘강효상’의 박쥐인생사 특수해부

그는 박근혜 청와대의 조선일보 ‘빨대’였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통화 내용을 유출한 혐의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검찰 수사가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강 의원과 외교부 참사관 K씨의 외교상 기밀누설 및 탐지, 수집 등 혐의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검토를 거쳐 이 사건을 공안1부(부장검사 양중진)가 담당하게 했다. 정치적으로 반대파에 있다 하더라도 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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