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大기자의 근성취재 속보] 한국무역보증보험 1600억원 사기범 재미교포 이종원 사기 친 돈으로 새회사 액티브온 설립 승승장구 내막

‘사기범에 휘둘려 1600억 사기 당하고도 갈팡질팡 대응’ 무보, 헛발질만 계속 물 건너 간 피해환수 소송 수출보험을 악용, 한국무역보험공사에 1600억원 상당의 피해를 끼친 혐의로 피소된 샌디에고 한인 이종원씨는 이미 지난 2014년부터 별도법인을 설립하는 등 딴 살림을 차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2014년부터 ‘액티브온’이라는 전자제품업체의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가하면, 미연방특허청에 ‘액티브온’이라는 상표까지 등록, 현재 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주요전자제품 유통업체에 […]

[사건 취재] 무역보험, ‘1억3747만달러 사기피해’ 소송 내막 샌디에고 동포 이종원씨의 기상천외한 사기행각

貿保가 한인동포 사업가 꼼수에 1억4천만 달러 사기당한 기막힌 사연 샌디에고 한인 이종원의 수출보험 사기금액이 930만달러가 아니라 이보다 15배나 많은 1억3747만여달러, 무려 1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한국무역보험공사에 2009년부터 베스트바이에 전자제품을 납품한다며 수출보증보험을 신청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월마트, 아마존등 거래선을 하나씩 더 늘렸다며 수출신용보증한도를 한때 1억5천만달러까지 늘렸다. 하지만 이들 유통업체에 대한 수출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고, 이들 업체와의 […]

[분석취재]미 연방법원 소송장에서 드러난 무역보험공사 수출채권매입소송 백태

수출 진흥위한 수출채권은 ‘봉’ ‘무보 돈은 먼저 만지는 놈이 임자?’ 수출지상주의에 따라 사실상 임자 없는 돈이 돼버린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채권매입, 수출업자는 수출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고 수입업자는 수입대금을 미리 지급하지 않고도 상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수출입업체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제도이다. 수출을 크게 늘리자는 취지로 제기된 제도이지만 무역보험공사에 수출채권을 넘기는 순간 수출업자는 대금회수책임이 없기 때문에, 수입업자가 대금을 […]

달아오르는 美 · 中 무역전쟁

중국의 위안화 가치 문제를 놓고 ‘무역전쟁’까지 예고하며 으르렁대던 미국이 중국의 선제 대응에 주춤거리고 있다. 중국이 지난 2년간 1달러당 6.83위안으로 묶어온 고정환율제를 버리고 최근 관리변동환율제로 전환하면서 위안화 가치의 소폭 상승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물론 달러화에 비해 최고 40%까지 인위적으로 위안화 가치가 절하돼 있다고 보는 미국에게는 이번 조처가 결코 만족스럽지 않다. 지난 6월 G20 회의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

‘LA 갈비’ 수출두고 ‘광우병 논쟁’으로 한국과 미국 무역전쟁

갈비는 한인들이 애용하는 식품이다. 언제부터인가 ‘LA갈비’라고 부르는 갈비구이는 한인들에게 인기있는 식품이 되었다.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LA갈비’는 시민들로부터 애용을 받아 왔다. 과거 선물용 갈비는 대부분 ‘LA갈비’였다. 한국에서는 ‘LA갈비’를 상호로 해서 영업하는 식당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그 중 ‘혼도LA갈비’ ‘신웅LA갈비’라는 이름도 있다고 한다. ‘LA갈비’는 개그맨들도 사용할 정도이다. 인기 가수 “비” 가 LA에 갈 예정을 4자성어로 한다면? […]

미국-EU- 중국 무역전쟁 예고

                                                                  <AP>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 등 세계 경제 강국 사이에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아직은 주요 전선이 정부의 항공산업 보조금과 섬유제품 수입규제 논란에 머물고 있으나 다른 품목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반면 무역 갈등의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할 세계무역기구(WTO)는 과부화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분쟁 당사국들이 WTO에 제소를 남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EU의 공중전지난달 30일 미국이 EU를 […]

무역수지 적자 610억 달러 돌파

무역수지 적자 610억 달러 돌파 미국의 월간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선을 넘어섰다. 12일 미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610억 달러로 전달의 585억 달러에 비해 25억 달러 확대됐다. 2월 적자규모는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11월의 594억 달러보다도 16억 달러 많은 수준이다. 당초 이코노미스트들은 2월 적자가 585억(마켓워치 집계)∼590억 달러(블룸버그 집계) 수준으로 확대될 […]

대미 무역 보복 확실시

대미 무역 보복 확실시 미국이 버드 수정안 철폐시한을 넘긴데 반발하는 한국 등 공동제소국의 대미 보복이 확실시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지난 12일기자회견을 통해 13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국에 대미 보복의 승인을 요청하는 문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U의 이같은 발표는 한국을 포함한 다른 제소국들이 보복 대열에 합류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선도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11개 공동제소국 가운데 일본과 […]

한국 무역상 꼬여 평양에 데려가려

한국 무역상 꼬여 평양에 데려가려 북한 실상 제4부‘군사’(북한군 실태)-2 일본 아사히신문이 올해 ‘북한의 맨얼굴’제하 특집의 제3부인 경제부문 내용을 지난8월10일자 본보(419호)에 소개한바 있다. 이달중순 예정됐던 북핵문제의 6자회담 속개 설속에 나온 제4부(部) ‘군사’(북한군 실태)를 한국, 미국, 러시아의 관점을 섞으며 살핀 내용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편집자주] ‘돈의 노예’ 미군과 싸우면 이겨… 심리전 교육 군복무는 수뇌부지키는 가장 신성한 길… […]

미국 VS 중국 무역전쟁

미국 VS 중국 무역전쟁 미국이 중국산 섬유제품에 대해 쿼터를 적용키로 하자 중국은 미국상품 구매사절단 파견을 전격 취소해 양국간 무역전쟁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그랜트 앨도너스 미 상무부 국제담당 차관은 지난 18일 중국산 제품으로부터 미국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니트, 실내복, 브래지어 등 3개 품목에 대해 잠정적으로 쿼터를 적용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대미 섬유수출액 90억달러 가운데 이들 품목의 비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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