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미국대학내 좌파세력의 노골적인 ‘반한- 반미’ 행각

▲ 종북세력 오종렬씨가 성조기를 불태우고 있다.대한민국, 태극기, 애국가를 부정하는 소위 종북세력은 한국에서만 날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대학 캠퍼스 안에서 오래 전부터 잠재적인 활동을 해오다가 최근 수면 위로 급부상되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미국 대학내 친북좌파 주류 교수와 이에 편승한 한인계 친북좌파교수들이 합작하여 오래전부터 미국대학생들과 한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친북좌파사상과 반미-반한 사상주입에 전념했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져 […]

2020년도 미국 우수 대학 리스트

‘하버드대학이 항상 1위는 아니다’ 세계의 대학 순위를 미국의 연방정부나 주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지만, U.S. News&World Report나 FORBES 잡지 그리고 영국의 세계대학평가기관 QS 등 3대 기관이 매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한다. 이들 3기관이 대학 평가 기준이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대학 순위가 참조되곤 한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로 이름난 포브스(Forbes)는 매년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하면서 올해도 미국 대학 […]

10월 9일 ‘한글날’ 기념 다채로운 축하 행사

10월 9일 ‘한글날’ 기념 다채로운 축하 행사 한국어진흥재단 25주년 기념행사 최근 캘리포니아주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한글의 날’ 제정이 범동포적인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주에서 한국어 진흥과 보급을 목표로 하는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류 모니카)이 올해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를 9일 오후 6시 Taglayan Complex(1202 N. Vine St. LA, Ca 90038)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어진흥재단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

북한 사치품수입 유엔신고의 25배 6억달러…전세계 절반이 북한에 사치품수출하고는 ‘쉬쉬’ 내막

‘대북경제제제 비웃기라도 하듯이…’ 유엔안보리의 강력한 금수조치와 미국의 대북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2015년부터 2017년 까지 북한이 밀반입한 사치품 총액이 약 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유엔회원국들이 자국기업의 북한 사치품수출을 적발했다고 유엔에 보고한 사치품 총액의 무려 25배에 달하는 것이다. 특히 유엔은 2인승 이상 차량을 사치품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중국은 이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아 중국이 호화차량 반입 통로가 되고 있는 것으로 […]

‘홍콩의 르네상스를 위한 결의에 찬 투쟁’ 선언

‘홍콩의 르네상스를 위한 결의에 찬 투쟁’ 선언 최근 뉴욕에서 홍콩의 200여만명의 역사적인 민권 시위를 동조하는 시위 앞 줄에 마이크를 든 젊은 여대생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월까지만 해도 보스톤에 있는 한 사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는 19세 평범했던 여대생이었다.  키는 작지만 귀엽게 보이는 그녀는 지난 4월 21일자학교 신문에 ‘홍콩의 정체성’에 대하여 칼럼을 게재하자, 학교내 중국 본토 […]

‘동의없는 성관계는 명백한 강간? 한국과 미국이 성범죄 처벌 조항이 다른 이유는…

공통점은 섹스 후 여성이 ‘강간 당했다라고 하면 강간이다’ 강간 등 성범죄에 대한 형사처벌이 더 강화되는 지구촌 추세에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동의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란 인식이 미진하다. 현재 한국에서 강간죄는 ‘명백한 강간’만 처벌된다. 하지만 지난 7일 영국의 가디언지는 그리스 행정부가 ‘동의없는 성관계 = 강간’이란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안을 6일 의회에 제출했다고 보도하면서 피해자의 동의 없이 성행위를 시도하는 자는 10년 […]

[긴급대특집 2] 유학생 영구귀국이냐, 미국 취업이냐

‘청년 일자리 부족한 조국의 현실에서 미국 취업은 권장’ 미국에서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국으로 돌아가 자신이 연구한 분야를 사회 발전에 공헌하자는 것이 유학생들의 일반적 사명이다. 하지만 미국 대학 4학년 과정만으로는 사회 적응에 충분하지가 않다. 또한 졸업을 했더라도 실사회에서 좀더 실습을 하게 되면 더 유용한 과정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OPT라는 과정도 유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대학에 유학하는 […]

[심층취재] 유엔대표부 인턴 유력인사자제 특혜 비리백서

무급인턴 아들딸도 모자라 사돈에 팔촌에 처조카까지…불법채용 ‘유력인사 추천 없으면 꿈도 꾸지마라’ ‘신의 아들’만 간다는 재외공관 인턴, 감사원의 감사로 주제네바대사관 차석대사 등 외교관들이 자신들의 자녀들과 심지어 처조카까지 인턴으로 불법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지금도 무급인턴채용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미국 내 3개 공관, 주미대사관, 주유엔대표부, 주뉴욕총영사관등이 외교부의 무급인턴채용중지지침을 어긴 사실도 드러났다. 이들 3개 공관이 외교부도 모르게 무급인턴채용을 […]

[핫스토리] ‘2800만달러 스위스 계좌 예치 미신고로 구속된 뉴욕거주 김형권에게 무슨 일이…

‘내 아버지는 김삼석삼풍회장…’ 스위스계좌 개설…‘때 늦은 후회’ 스위스은행에 2800만달러를 예치하고도 미국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김형권 씨에게 검찰과 변호인의 불꽃 튀는 공방 끝에 징역 6개월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징역 9개월, 김씨측은 집예유예를 주장했으나, 판결직전 교체된 새 재판부가 전격적으로 실형을 선고한 것이다. 김 씨는 공범의 추가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정도로, 지난 5년간 검찰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지만, 동종범죄의 […]

[와이드특집] 어떻게 죽는 것이 좋을까

‘스스로 죽을 수 있는 존엄사법 어디까지 갈까’ 인간에게 꼭 한번 다가오는 죽음은 인생에서 많은 것을 표출한다. 우선 죽음은 나이와 상관없이 찾아온다.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린 자기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가는 신 만이 안다”고 말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는 “아무도 죽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도 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 아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