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안형준 MBC기자, 장편소설 ‘딥뉴스’출간 국정농단 박근혜의 흔적과 숨겨진 이야기들

‘진실 향한 눈물겨운 열정을 장편소설로’ ■ ‘권력의 눈 밖에 난 기자’들의 종횡무진 활약 묘사 ■ 소설 속 비밀출산설 조정혜는 수감된 503번 의미 ■ 소설 속 재미탐사보도 ‘안재용’은 본보기고 안치용 현 한국방송기자연합회 회장인 안형준 MBC 기자가 시사프로그램기자들이 박근혜의 비밀을 파헤치는 장편소설 ‘딥뉴스’를 출판했다. 지난달 29일 출판된 이책은 3백 페이지분량의 장편소설로 ‘만나면 좋은 친구’에서 ‘엠병신’으로 추락했던 MBC의 […]

<선데이저널> 박근혜 탄핵직후 황교안 위수령 검토 보도 사실로 드러나

‘과격 촛불시위 폭력집회 대응 軍 위수령-계엄령 발동 시나리오 있었다’ 지난해 3월 ‘자신을 군 관계자라고 밝히며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후 군이 계엄령 및 위수령을 내릴 검토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 그리고 본지는 ‘계엄령‧위수령’…잔인한 3월이 다가오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탄핵이 인용되든 기각되든 수꼴 폭동자극 사회혼란 조성 계엄발동을 검토 중에 있으며 탄핵 직후 보수단체의 폭력집회가 예상되고, 이를 […]

[긴급입수 전문공개] 박근혜 검찰 논고문 철저 해부… 罪 물을 증거는 차고 넘쳤다

‘시답지 않은 해결사에 놀아난 최고 권력자의 비극적 말로’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2월 27일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을 구형했다. 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17일 재판에 넘겨진 지 317일 만이다. 검찰이 구형한 징역 30년은 현행법상 유기징역의 최고형으로, 공범인 최순실씨 구형량보다 5년이 더 많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은 범죄 혐의만 […]

[안치용 단독] ‘박근혜의 최경환, 도대체 너란 남자는…’ 최경환-아진산업 유착의혹 대 해부

아진산업, 기업인수 뒤 78억 세금 부과되자 최경환 찾아가 읍소… 국정감사장에 국세청장 불러다 호통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수의혹과 관련, 구속영장이 청구된 친박원조 최경환의원의 조카가 최 의원 지역구내 최대기업인 아진산업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다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최 의원이 아진산업이 기업인수와 관련해 부과된 세금 78억원을 면제받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관련규정이 불합리하다고 국세청장을 […]

[단독] 박근혜 5촌 형제들 의문의 죽음 배후는 누구?

육영재단 강탈의혹, 5촌형제 살해사건, 신동욱 청부살인미수 ▶버림받은 박지만 비서실장 정용희? ▶국정농단 박근혜 오장육부 최순실? 막장劇 ‘과연 누가 감독 이였을까?’ 박근혜 5촌 조카 살해사건이 8년 만에 경찰이 재수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숨겨졌던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5촌 조카 살해 사건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정용희 전 EG그룹 실장이 […]

이재용 판결과 박근혜 선고의 함수관계 역추적

이재용 5년 선고는 박근혜 집행유예의 전주곡 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유죄를 선고함에 따라 10월로 예정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판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원은 이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는데, 법원 안팎에서는 선고형량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본국 언론에서는 법원이 이 부회장에게 유죄를 선고한 만큼 박 전 대통령의 유죄가 확실하다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지만, 박 전 대통령의 […]

[한국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이명박근혜 대선거래] ‘3류 흥신소 전락 MB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실체

 ‘그때는 달콤했고…지금은 뱉고 싶다’ MB가 쇠고랑 찰 수밖에 없는 이유들 국가정보원이 2012년에 치러진 대통령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전면적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 간 국정원은 그야말로 3류 흥신소로 전락했다. 국내에 들어온 외국 정부 인사의 호텔방을 뒤지다 발각되는가 하면, 진보 시민단체 회원을 미행하다 들키기도 했다. 멀쩡한 공무원을 간첩으로 만들기도 하고, 언론의 […]

[막후 스토리] 검찰의 포스코 꼬리자르기는 우병우의 힘? 주인 없는 포스코 이명박근혜 비자금 곳간

1조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가 허공으로 날아가 버렸는데도 부실 축소수사를 한 까닭은? 2015년 검찰은 포스코에 대한 대대적 수사를 실시했다. 정준양 전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전·현직 임원들이 줄줄이 수사대상에 올랐다. 하지만 번번이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고, 결국 포스코 수사는 용두사미 수사가 되고 말았다. 당시 기소됐던 포스코 주요 임직원들은 여전히 재판 중이지만 대부분 무죄선고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

박근혜 5촌 조카 살인사건 파일…법원 판결로 판도라 상자 열리나

박근혜 5촌 조카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공방 미스터리 최순실 ‘청부 살해’ 사주 의혹 “고영태는 비밀을 알고 있다?” 최근 본국 법원이 이른바 박근혜 5촌 조카 살인사건과 관련해 그동안 잠겨 있던 판도라의 상자를 열만한 판결을 내렸다. 본국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는 지난 18일, 박 전 대통령의 5촌 조카 박용철씨 유족이 검찰을 상대로 “비공개 사건기록 복사를 허용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유족 […]

포스코건설 재정악화 왜 그런가 했더니…이명박근혜정권 9년 대형게이트 터질 조짐 감지

■ 파이시티 – 엘시티 이어 송도국제도시 건설사업 잇따른 비리 의혹 ■ 박근혜 정권, 송도사업서 비자금 조성 해외로 국부유출한 정황포착 ■ 박근혜 사우디아라비아 국빈방문 직후 포스코건설 지분 38% 매각 ■ 포스코건설과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朴 해외비자금 ‘곳간’ 의혹 ‘최순실게이트’ 보다 백배 위력 ‘포스코게이트’ 분화구가 열리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으로 불리는 보수정권 9년 동안의 대형 게이트가 끝내 터져 나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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