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철 프로의 골프교실

과감하게 오른쪽으로 체중을 싣는다 백 스윙의 시작에서는 헤드를 오른발의 앞까지 똑바로 낮게 끌어 가면서 동시에 체중을 오른발에 두도록 한다. 어드레스에서는 좌우의 발의 체중 배분은 5:5 이지만 시동이 되면 그 비율은 크게 바뀌어 톱오브스윙에서는 3:7정도가 되어 완전히 오른발에 체중을 두어야 한다. 체중을 오른발에 평행 이동 시키는 것이지만 백스윙의 시작과 함께 가장 빠르게 오른발에 체중을 실어 오른발 […]

박형철 프로의 골프교실-17

스탠스의 넓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어깨 안쪽넓이가 좋다고 애기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인 말이고 실제 나에게 가장 좋은 스탠스는 각각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연습 스윙을 했을 떼 피니쉬에서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균형 있게 설수 있는 스탠스, 이것이 가장 잘 맞는 넓이라 생각하면 된다. 자기나름 대로 헤드 스피드를 가장 잘 낼 수 있고, 게다가 균형을 깨지않고 […]

박형철 프로의 골프교실-15

백 스윙에서의 체중이동은 전체 스윙에서 첫 단추를 끼는 것과 같이 상당히 중요하다. 백 스윙의 시작에서는 헤드를 오른발의 앞까지 똑바로 낮게 끌며 가슴과 팔의 역 삼각형이 오래 지속 되도록 하면서 동시에 체중을 오른발에 두도록 한다. 어드레스에서는 좌우의 발의 체중 배분은 5:5나 4.5:5.5이지만 헤드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비율은 크게 바뀌어 톱오브 스윙에서는 3:7 정도가 되어 완전히 오른발에 […]

<총력취재> 박근혜 집권 2년 차, 레임덕 막으려 철권 독재 정치 강화

지난 한 해 본국 정치권을 돌아보면 크게 세 개의 이슈가 화두가 됐다. 하나는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사건, 다른 하나는 국정원 대화록 불법 공개 의혹, 마지막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이다. 별개의 사안이지만 세 개의 사건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연결고리로 해서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은 지난 대선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사건으로 박 대통령 당선의 정당성을 […]

쏙!쏙! 재미있는 골프교실

 ▲ 박형철 프로현 아로마 골프 아카데미 티칭프로 대부분의 골퍼들은 에테켓 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고  매너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부류들과 라운드를 한 경험이 한 두번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런 악몽을 떠올리면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바로 정답이 나온다. 그렇게 하는 골퍼가 곧 거울이기 때문이다. 마크를 본인이 하고 디봇을 수리, 가끔 깃대를 잡아주면 훨씬 여유롭고 즐거운 […]

쏙!쏙! 재미있는 골프교실

 ▲ 박형철 프로현 아로마 골프아카데미 티칭프로 우리가 즐기고 있는 골프중에 안되는 이유와 핑계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많다. 티 박스에 서면 우선 나오는 소리가 멀리는 지난주부터 시작해서 가깝게는 어제 뭐가 어때서 오늘 골프가 잘되지 않을 것 같다는 애기를 많이 듣게 된다. 물론 자신이 없어서 나오는 말이겠지만 골프에서 핑계는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희망을 조금씩 […]

쏙!쏙! 재미있는 골프교실

 ▲ 박형철 프로현 아로마 골프 아카데미 티칭프로 스윙하는 것을 보면 가볍게 휘두르는데 볼이 살아서 날아가는 프로들의 스윙을 가끔 본다.90%이상 힘을 내고 있는데도 가볍게 휘두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테이크백과 백스윙이 천천히 진행 되고 있기 때문이다. 백스윙이 빠르면 우선 어깨가 충분히 들어가지 않는다. 백스윙이 충분하지 않으면 본인도 모르게 손만 들게 되어  스윙축이 무너지고 또는 다운스윙에서 몸이 먼저 […]

쏙! 쏙! 재미있는 골프교실

 ▲ 박형철 프로현 아로마 골프아카데미 티칭프로 평지에서는 그럭저럭 핀에 붙이지는 못하지만 아쉬운 대로 투 펏 정도 거리는 확보가 되는데, 경사지에서 어프로치는 거리와 방향이 뜻대로 되지 않아 고생하는 주말골프를 자주 본다. 물론 경사지 어프로치, 쉬운 것은 아니지만 몇가지 요령만 터득한다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경사지 어프로치의 실패하는 요인은 경사진 곳이 러프일 확률이 높고 어드레스를 취하기가 쉽지 […]

쏙! 쏙! 재미있는 골프교실

 ▲ 박형철 프로현 아로마 골프 아카데미 티칭프로 지난 시간에 어프로치의 중요성과 어프로치의 종류, 또 어프로치에 사용되는 클럽 등을 알아 보았다. 골프에 입문해서 어느 정도 기본 스윙이 완성되면 필드의 유혹을 떨쳐 버리지 못한다. 필드에서의 드라이버나 세컨샷 모두 그럭저럭 그린 앞까지 왔건만 그린 앞에만 오면 스윙이 빨라지면서 탑핑과 뒷땅을 번갈아 하고 나면 맥이 빠진다. 많은 골퍼들이 드라이버나 […]

쏙! 쏙! 재미있는 골프교실

 ▲ 박형철 프로현 아로마 골프아카데미 티칭프로 코스에서의 스코어를 망치는 경우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숏게임의 어려움 때문에 다른 부분의 샷들이 허사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골프를 시작하고 어느정도 스윙감각을 익히고 나면 이제 숏게임에 매진 해야 한다. 쇼트게임이 스코어를 좌우한다는 애기는 종종 접하게 되는데 이것은 그만큼 숏게임이 어렵고 또 스코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숏게임은 무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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