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조카 반주현, 연방법원 징역 6개월 실형선고 배경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72  매매 모의부터 실형선고 받기 까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모두가 황당한 사기극’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에게 지난 6일 해외부패방지법 위반혐의로 징역 6개월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이 최소 70개월에서 최대 88개월의 실형을 구형한 것을 감안 하면, 검찰구형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형이 선고된 것이다. 반씨측은 지난달 24일 징역 12개월이하 또는 가택연금이나 집행유예등을 요청했고 […]

반기문조카 반주현, 연방검찰이 중형추진하는 까닭

1년 이상 선고 나오면 추방되니… ‘제발 실형만은 면해달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의 선고공판이 6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검찰이 반씨에 대해 ‘최소 70개월에서 최대 88개월의 실형’의 중형구형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반씨측은 ‘연방검찰이 반씨의 기대이익을 근거도 없이 지나치게 많이 추정한 것’ 이라고 반발하고 ‘반씨에게 1년이상의 실형이 선고될 경우 추방에 직면하게 되므로 실형이 아닌 가택연금이나 집행유예등을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반기문 조카 반주현 체포에서 유죄인정까지…

‘황금알’ 잡으려다 패가망신 개털 신세 된 ‘반기문’ 일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출마를 좌초시킨 조카 반주현이 경남기업의 랜드마크72빌딩 매각과 관련, 뇌물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 최저3년, 최대 7년의 중형에 직면했다. 특히 연방검찰은 지난해 1월 반주현과 그의 아버지 반기상등 4명을 기소한 데 이어, 수사를 계속해 지난해 10월 공범 1명을 더 기소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공범으로 기소된 반주현의 절친, […]

[단독] 반기문조카 반주현 유죄인정 초읽기-감방 가나?

공범 유죄인정으로 반씨부자 조만간 유죄인정 불가피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의 ‘경남기업랜드마크72매각’ 뇌물 수수사건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공범이 뇌물공모와 금융사기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반씨부자와 중동관리에게 50만달러의 뇌물을 주기로 합의한뒤 이 돈을 받아서 착복한 말콤 해리스는 지난달 21일 유죄를 인정했으며, 연방검찰은 지난달 23일 이 같은 유죄인정 및 50만달러 압류 동의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

스캔들 메이커 반기문조카 반주현, 7건 채무확정판결 받은 내막 공개

반기문 대권도전 발목잡은 조카 반주현 ‘여기 저기 사방에 빚투성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등의 뇌물수수사건 재판이 계속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조카 반씨가 이미 뉴저지주 법원에서만 7건의 패소확정판결을 받았으며 이중 5건, 29만5천 달러상당은 아직 변제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반씨와 함께 연대 배상판결을 받은 김모씨는 14세 연상의 이혼녀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1월말 라스베이거스에서 […]

반기문조카 반주현, 이번에는 미시건주 법정행

이래저래 사고뭉치 덩어리 맞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의 한 원인이 됐던 반전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이번에는 미시건주의 법정에 출두한다. 뇌물공여, 돈세탁등의 혐의로 미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는 최근 연방법원에 미시건주에서 청구한 교통티켓관련 영장을 해결해야 한다며 미시건주로의 여행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씨는 뉴저지주 법원의 민사사건, 연방법원 형사사건에 이어 미시건주에서도 형사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져 그야말로 ‘버라이어티한 문제아’임이 다시 한번 드러난 […]

[속보] 반주현, 부정발급된 한국여권으로 美영주권신청 ‘의혹’

그들의 대담한 범죄 뒤에는 삼촌 ‘반기문’ 이름 때문에 가능했다 미 연방검찰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검찰에 범죄인 신병인도요청을 하고 조카 반주현씨의 본격적인 형사재판이 시작돼 법정서류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반주현씨는 보석금 1만달러를 내고 석방되면서 도주할 경우 25만달러를 내겠다는 보증인 2명을 세웠고 이 보증인은 반주현씨의 누나와 매형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이미 여러차례 보도했듯 […]

카메라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조카 반주현

카메라 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전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 뇌물공여, 전신환사기, 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가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조카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 안치용>

[전격취재2] 美연방검찰, 반기문 전 총장 동생-조카 전격기소 내막…조카 반주현 이미 체포 동생 반기상도 인도 요청할 듯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더니만… ‘끝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본보가 국제사기꾼 행각을 집중보도했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전 경남기업고문과 조카 반주현씨가 지난 10일 미국연방검찰에 뇌물수수혐의로 전격 기소됐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반전총장 귀국전날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으며, 유엔관련 비리로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반전총장으로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본보가 수차례 보도했던 반기문일가의 인면수심행각이 한국검찰이 아닌 […]

[안치용기자의 현장취재] 반기문내외, 2012년 4월 반주현씨 결혼식참석 최초확인

‘반기문 총장, 뉴욕서 사기꾼조카 아버지 역할까지 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내외가 조카인 반주현씨의 뉴욕 결혼식에 참석한 것은 물론 주례자를 직접 물색하는등 사실상 아버지역할을 하며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반총장이 조카에게 힘을 실어주며 주위 인사들에게 조카를 잘 돌봐달라고 부탁했고, 조카 반씨는 재혼결혼식 훨씬 이전인 반총장의 사무총장 취임직후부터 한인사회에 반총장의 조카라는 사실을 과시하고 다녔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반씨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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