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19] ‘윤석열’고액후원자들 명단에 이런 인간들이…

■ 스페인 동행 비선논란 신지연과 그 모친 尹에 2000만원 후원 ■ 신지연은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차녀로 김건희의 비선라인 실세 ■ 남편은 대통령실 이원모 인사비서관에 임명 사실상 매직 인사 ■ 끊이지 않는 인사논란으로 윤석열정부 일도 못하고 침몰할 듯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사적채용과 관련해 가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대통령 지인이 지난 대선 기간 1000만원을 낸 고액후원자였던 […]

[6월 보훈의 달 특집3] 일본인 최초로 건국훈장 받은 후세 다쓰지 변호사의 헌신과 공로

‘조선의 문제는 세계의 문제이자 전 인류의 문제다’ 살아야 한다면 민중과 함께 죽어야 한다면 민중을 위해 일본인 후세 다쓰지 변호사(1880-1953)는 그의 변호사 생애를 통하여 일제하에서 조선인 독립 운동가들과 일본과 조선에서 온갖 차별을 받는 조선 농민들을 위해 헌신한 투사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에야 일본인 최초로‘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당시“아무리 공로가 있어도 불구대천의 원수인 일본인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건 말이 […]

애틀란타 총격사건 계기로 짚어 본…미국 내 총기소지 문제점과 느슨한 규제법

‘미국에서 더이상 총기는 보호무기아닌 살상무기’ 인종차별이 문제인가? 총기소지가 문제인가? 미국에 현재 2억7천만정 총기가 있다고 한다. 통계에 따르면1966년부터 2012년까지 총기에 의한 대량 살인사건이 90건이다. ‘대량사건’이란 한번 총기 사건에 4명 이상 집단으로 사망하는 경우다. 미국은 인구가 세계 전체의 4% 정도이지만 총기 소유자는 무려 전세계의 45%를 점유하고 있다. 한 사람이 수백정의 총기를 소유하기도 한다. 2020년도에만 2천3백만정의 총기가 팔려 […]

남북한 ‘삐라 전쟁’ 신경전 남북갈등 이슈 ‘대북 전단’ 역사

탈북단체 삐라살포…남북관계 ‘치명타’ 되나 70년간 계속되는 ‘삐라전쟁’ 남북 ‘밀월관계’완 별개 문제 한국 고대사에서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은 ‘비담의 난’ 때 별이 떨어져 선덕여왕도 이를 두려워 하고 군중이 어지러워지자 “별이 떨어지는 것은 그저 자연 현상일 뿐 인간사와는 관계없는 일” 이라며 제사를 지낸 후 불을 단 연을 띄워 별이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을 연출해 아군을 고무하고 비담군의 사기를 떨어뜨린 […]

화제 TV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인기 대박

인기도 ‘최고’지만, 논란도 ‘최대’  “지금 내앞에 그대가 있소. 그러면 됐소…” 애기씨가 연모하는 남자에게 하는 말이다. 지금 한국 tvN방송의 주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지금 국내 인기와 병행하여 미주의 시청자들도 주말에 비디오 상점에 달려가고 있다. 그래서 코리아타운의 비디오 상점들이 오랜만에 <미스터 션샤인>으로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 작품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를 제작한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

일본보다 조선을 더 사랑한 일본인들: 영화‘박열’상영 계기·한일교류 새 章

억압받는 이들을 사랑하며 자신을 던졌던 시대적 양심 /가네코 후미코/ 조선인 유학생 박열의 부인이며 독립운동 헌신 /후세 다쓰지/ 사형선고 독립투사 위한 변호에 일생 바쳐 /고토쿠 슈스이/ 조선의 자유와 안중근을 흠모해 詩를 헌정 ‘조선독립에 혼신했던 자신의 삶을 후회하지 않았다’ 舍生取義 殺身成仁 安君一擧 天地皆震 “생을 버리고 의를 취하고 몸을 죽이고 인을 이루었네 안중근이여, 그대의 일거에 천지가 모두 전율했소” —고토쿠 슈스이 안중근 […]

LA 타임스 음식 비평가 겸 칼럼니스트인 조나단 골드(Jonathan Gold)

LA 타임스 음식 비평가 겸 칼럼니스트인 조나단 골드(Jonathan Gold) 왜, 미국인들이 한식을 좋아할까? “바비큐(BBQ)와 순두부찌개나 부대찌개와 같은 찌개종류들이 앞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도울 것입니다” 이 말은 지난 10여 년 동안 코리아타운에 있는 한식당 100여 개 이상을 찾아가 시식을 한 LA 타임스 음식 비평가 겸 칼럼니스트인 조나단 골드(Jonathan Gold)가 최근 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에서 성공적으로 인기리에 열렸던 한식 […]

통일선도세대 탈북민 2세들의 활약

2015년 10월 LA한인사회는 유독 통일을 위한 모임이 많았다. 특히 통일을 위해 선도 역군으로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깊게 한 모임이었다. 그중에서도 탈북자들의 2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교육이 따라야 한다는 명제가 주어졌다. 탈북자 대안학교가 뿌리를 내리고 있고, 통곡기도회의 열망도 높아가면서 특히 탈북자 2세 청소년들의 활동이 우리 모두의 기대를 희망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통일은 멀지 않았는데, […]

<풀스토리> 윌셔갤러리아 매각계기로 들쳐본 하기환 회장 재산 살펴보…

      불과 10여년 사이에 LA한인사회 천문학적 재산가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들 재력가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맨손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룩한 자수성가라는 점에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윌셔가의 점령군이라는 호칭에 어울릴 만큼 미드윌셔가의 대부분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는 제미슨 프로퍼티의 데이빗 이 회장을 위시해 포에버 21의 장도원 회장, 조야그룹의 또 다른 데이빗 리 회장과 한남체인의 하기환-김진수 회장 […]

<신년특집> 50년만에 변화 몸부림 LA한인회 ‘무엇을 꿈꾸나?’

LA한인회가 새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 회장이나 이사회가 하나가 되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제32대 제임스 안 회장·<사진>은 회장직에 대해 “성의와 관심으로 봉사를 하니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여러 문제꺼리로 골치를 아파하며 회장직책을 끌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좋아해서’ 하고 있으니, 더 의욕도 생긴다고 했다. 자신에게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주어진 것이 ‘기쁘다’며 봉사를 기본 바탕으로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