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秘 취재] 신한, 라임펀드 6000억 불법판매 청와대 입김 의심받고 있는 이유와 까닭?

거침없이 승승장구 ‘채용비리·우리들병원 불법대출이어 라임사태까지…’ ‘금융권황제 조용병, 뒷배가 누구냐’ 문재인 정권에서 가장 많은 특혜를 입다시피 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가 라임투자 사기 사건에도 핵심 연결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본지가 몇 차례 보도했듯이 신한금융지주 조용병 회장은 채용비리 및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의혹 사건 등에 이름이 계속 오르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지난 3월 이사회에서 연임이 결정됐다. 심지어 지난해 말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

[단독] 연방검찰, 기업은행(IBK) 이란불법송금 돈세탁혐의 8600만달러 벌금 합의하기까지…

기업은행, 이란 10억달러 불법송금 팔수록 점입가경 모든 정황들은 윗선을 향한다 한국 기업은행이 재미동포 케네스 정씨의 10억달러 이란불법송금혐의와 관련, 미국정부에 8600만달러(한화 1천억원)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다. 연방검찰은 기업은행이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을 참작, 벌금납부를 조건으로 일단 2년간 기소를 유예 한 뒤 2년 내 기업 은행이 유사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경우, 불기소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3월 연방검찰이 […]

가주 의사들 막장 성범죄 실태 환자와 불법 성관계 징계 사례 공개

성범죄로 집행유예 당한 의사들 ‘성범죄’ 사례 의사의 음란한 손길이 복부 더듬고 키스에 강제 성행위까지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2400명 이상의 의사들이 환자와 불법적인 성관계로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그 중 50% 의사들은 여전히 면허를 유지하고 개업하고 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는 현재 약 10만 명의 의사가 면허를 취득하고 있다. 이중 매년 500~600명 의 의사들이 불법을 저질러 집행유예에 […]

CA주정부 ‘성범죄’ 의료인 사례 백태 ‘상상초월한 불법진료행위’로 피해자 급증

‘목피로감에 침 맞으러 갔더니’ 홀딱 벗기고… 전신 더듬고… 음부 만지고… 미전국에서 일반 의사나 한의사에 의해 환자들이 성적 피해를 당했다는 불만 신고가 지난 1999년 부터 2015년까지 10만건 이상이었으며, 여기에 관련된 의료인만도 3,100명이나 된다고 애틀란틱저널(AJC)이 특집 시리즈(2016-2018)에서 보도했다. AJC에 따르면 성범죄 혐의로 지난 2016-2017년 한해동안 450명 의사들이 법정이나 행정재판에 회부됐다. 한인 의료진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일반 의사보다 […]

우리들병원 1400억 불법대출관련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온 정권 실세들

‘문재인 – 신한’ 커넥션 연결고리는 ‘신현수’ ‘검은 커튼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지가 단독으로 꾸준히 제기해 온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과정에서 신현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개입 의혹이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동안 우리들병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을 대출받는 과정 및 이후 벌어진 일들과 관련해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개입됐다는 사실이 본국 한 언론을 통해 제기된 바 있다. […]

[극비취재] 문재인 정권-신한금융지주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커넥션 추적

‘산업은행의 우리들병원 1400억 대출은 대표적인 권력형 비리’ 대출관련 ‘동업자’가 입을 열었다 <선데이저널>이 꾸준히 추적해온 우리들병원 대출사건이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본지는 우리들병원 대출과 관련한 수상쩍고 석연찮은 의혹들을 최초로 보도해왔는데, 최근 본국 한국일보가 이 사건의 당사자인 신혜선이란 인물을 인터뷰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당장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SBS 등이 이 사건과 관련한 취재에 들어간 것은 물론이고, 구독자수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끊이지 않는 우리들병원 1400억 불법대출의혹 미스터리

제보는 계속 들어오고, 검찰은 덮으려하고… 모든 정황들은 윗선을 가리키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잘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의 1400억 불법대출 의혹을 검찰이 깔아뭉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기 위해서는 이상호 원장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을 대출받기 위해 신한은행이 서류를 위조까지 한 사건을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최근 검찰이 이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섰는데, 검찰에 다녀온 사람들이 […]

폭력‧ 불법 ‧ 추태로 얼룩진 ‘미주총연’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비난고조

‘미주한인사회’ 먹칠만하는 구악들이 한인사회 대표단체 행세를 하다니…’ 사분오열 미주총연 ‘부끄럽다 못해 치욕스럽다’ 분쟁 소송과 불법 운영으로 점철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지난 18일 LA와 달라스에서 각각 그들만의 총회를 개최하여 LA에서는 23대 총회장을 역임한 남문기 후보를 28대 총회장에 추대하여 인준했고, 달라스에서는 폭행사건 속에 27대 총회장인 박균희 후보를 역시 28대 총회장으로 인준했다. 앞으로 서로가 정통 회장임을 주장하는 법정 […]

문재인정부 레임덕 서막이 올랐다(1) 우리들병원 불법대출커넥션 내사착수 본격화

불법대출 1400억 중 일부…문다혜 남편 회사로? 사실로 드러나면 문재인은 終친다 최근 본국 검찰이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의혹 사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우리들병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불거진 과정 전반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현 정권 실세로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원장, 김수경 우리들리조트 회장 등이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검찰 등은 […]

뉴욕 파크애비뉴 스템셀 병원 줄기세포사기 불법광고혐의 철퇴 내막

비뇨기질환, 발기부전, 신경질환, 심장질환, 파킨슨씨병, 루푸스와 같은 면역질환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중병환자들에 줄기세포 치료 빙자 ‘만병통치’ 사기행각 ‘덜미’ 지난해 3월 본보가 브로커고용 환자유치, 의사면허정지이력등을 보도했던 뉴욕의 줄기세포 병원이 뉴욕주 검찰의 철퇴를 맞았다. 뉴욕주 검찰은 지난 4일 조엘 싱어 박사가 운영하는 뉴욕의 파크애비뉴스템셀에 대해 사기와 불법광고혐의를 적발했다며, 뉴욕주민을 대리해서 병원과 싱어박사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주 검찰은 파크애비뉴스템셀이 줄기세포를 만병통치약으로 과장, 거짓광고를 하는 가하면 FDA의 승인을 받지 않은 줄기세포제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