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내의 치맛바람, 광풍되어 돌아왔나

‘비리종합세트’…부인 딸 아들 형제들의 얽히고설킨 의혹에 치명타 ‘가화만사성’ 실패로 절체절명 위기 본국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 특혜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딸 ‘금수저’ 의혹에 아들 입영 연기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조 후보자에 대한 반감 여론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조 후보자가 청문회 전 자진사퇴하든, 법무부 장관에 임명이 되든 문재인 정부는 이번 논란으로 인해 도덕성에 적지 않은 타격을 […]

‘콩(공지영)국(조국)수(이외수)’로 망가지는 사회

 ▲ 임춘훈(언론인) 나꼼수의 욕쟁이 패널 김용민은 지난해 ‘조국(曺國)현상을 말한다’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 조국을 2017년 대통령감으로 시물레이션한 책입니다. 나꼼수의 ‘산적’ 김어준이 저서 ‘닥치고 정치’에서 2012년 대통으로 문재인을 ‘찜’했다면, ‘돼지’ 김용민은 조국을 차차기 2017년 대통령으로 ‘찜’하고 있습니다.“…조국이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바람에 보수쪽에서는 긴장감으로 지켜보고 있고, 진보쪽에서는 박수를 보내면서도 그를 정통좌파와 구분되는 강남좌파, 리무진 좌파라 비판하는 […]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겐 조국이 있다”

지난해 줄기세포 연구로 세계적으로 이름난 황우석 교수가 새튼 교수와의 결별로 줄기세포 연구 윤리 문제가 논쟁점으로 부각되어 국내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3년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이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모두 20여명의 여성으로부터 난자를 제공받았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 제공자에게 1인당 150만원 가량의 ‘보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나 황 교수의 윤리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물론 이는 생명윤리법이 2005년에 […]

한미 FTA, “韓-美양국 고용증대•공동번영 정책”

    한국에서 한미FTA국회비준을 촉구하고 있는 한미우호증진협의회의 한국지부장인 서석구 변호사는 8일 미주동포들이 그동안 미국의회 비준촉구에 앞장 선 것에 감사하며, 이번 한국 국회에서도 비준안이 통과되도록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현재 한국에서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 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연합,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향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네티즌 구국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 연합,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정수회 […]

[임춘훈 칼럼]진보좌파의 ‘참을 수 없는 천박함’

 ▲ 임춘훈(언론인) 하지 중장은 8.15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수립 과정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한 미국 군정장관입니다. 1945년에서 1948년까지 재임하고 귀국했다가 6.25가 터지자 다시 한국으로 와 전쟁에 참전했습니다.해방공간에서 신생 대한민국의 운명을 쥐락펴락한 그는 막강한 권한과 역할 못지않게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화제와 일화도 남겼습니다. 이화장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만난 그가 “각하,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 대신 “각하, 엿 잡수십시오”라는 뜻의 ‘팔뚝 […]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숨겨진 과거와 흔적들 실체취재

‘강골검사 이미지 뒤에 이런 숨겨진 의혹들이…’ 모두가 알고 있는데 모두가 입 닫고 있는 비밀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 중반을 책임질 검찰 수장으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했다. 윤 지검장이 검찰총장 후보에 오른 것이 얼마나 파격적인 인사인지는 이미 본국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보도된 바 있다. 윤 총장은 문재인 정부의 ‘총아’다. 박근혜 정부에서 좌천될 뻔한 윤 지검장은 문 대통령의 […]

이동복 선생 LA초청 시국 대강연회 성료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올해 안에 김정은 북한 체제에 큰 변화가 올 것이다. 한편 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은 행정부를 포함해 사법부까지 좌파로 물들고 있으며, 문 정권의 잘못된 국정으로 국민적 저항을 받게 될 것이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의 이동복 상임고문은 지난해에 이어 1년 4개월만에 LA를 방문해 6일 코리아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가진 시국대강연회에서 100여명 청중들에게 “오늘의 대한민국이 큰 위기에 봉착했으나 역사적으로 […]

USC학술대회 특집1 – ‘진정 이 시대의 우리 지도자는 없는가!’

‘우리는 100년전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나’ ‘이념이나 사상을 떠난 지도자를 구하자’ ————————————————————————————————————————————– “우리 동포 중에 열 사람, 스무 사람이라도 진정한 의로운 자의 정신으로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면 장래 천 사람, 만 사람이 같은 정신으로 같이 나아가질 것을 믿습니다.” (도산 안창호선생) ————————————————————————————————————————————– 미국에서 최초의 미국 일간지 기자였던 이경원(K.W. Lee)대기자는 아메리카 땅에서 활동한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외로운 여정’(A […]

청와대·민주당, 운동권의 이중성…학생운동권 출신 아니면 출세 꿈도 꾸지마라

 ‘그들끼리 밀어주고, 끌어주고…’  모럴헤저드 학생운동권 출신들 약진 곳곳에서 심각한 부작용 문재인 정권 청와대와 민주당 요직에 있는 인사들 중 상당수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386운동권이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의 사실상 최고 실세로 꼽히는 임종석 비서실장부터가 운동권 출신인데다, 한병도 정무수석이나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도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다. 청와대 중간관리자급에는 이러한 운동권 출신이 더욱 많다. 집권 […]

도산 안창호 순국 80주기 추모식 엄수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1878년 11월 9일-1938년 3월10일)는 국내외 8천만 한민족이 한결같이 흠모하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 지도자이다. 도산은 특히 미국에서 항일운동단체인 공립협회를 창설했고, 이를 발전시켜 미주와 전세계를 연계하는 최초의 엽합운동체인 대한인국민회를 설립한 독립운동가이다. 미국의 조지 워싱턴이나 애브라함 링컨에 비유하는 지도자이다. 올해 도산 선생 순국 80주년을 맞아 LA흥사단(대표 민상호)과 OC흥사단(대표 서경원)이 10일 오전 11시 공동으로 추모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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