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미투’ 열풍 LA한인사회까지 확산 ‘어디까지…’ 한인 언론계와 교계 그리고 문화계 성추행 피해자들 고발운동전개

수면위로 부상된 은폐된 성추행 사실 ‘드러나면 핵폭탄급 파괴력’ ‘미투’(Me Too)란 ‘나도 당했다’는 뜻으로, 성폭력 피해를 당한 사람이 용기를 내어 자신이 당한 경험을 공유하며, 다른 유사한 피해자들에게 “당신은 혼자 피해자가 아니며 당신을 위해 우리가 함께 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가 있다. 최근 LA한인사회에도 ‘미투’ 를 말하는 사람들이 나서고 있다. 이중에는 최근 LA동포사회 문화계와 언론계에서 당한 성폭력 […]

문 대통령 9월 미국순방 때 경호처 직원 성추행 사건 일파만파

 ‘청와대 성추행 사실 축소 은폐하려다…’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때 발생한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의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처 파견직원이며, 징계를 받은 사람이 10명 선이라는 본보보도와 관련, 청와대가 반나절 만에 이를 시인했다. 청와대는 본보보도직후인 9일 아침 이를 ‘확인 중’이라고 말하다, 몇 시간 뒤 가해자는 국방부 파견 직원이며, 파견 직원 외에 경호처 직원 8명을 징계했다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지난 7일 청와대파견직원 1명을 성희롱과 […]

‘성추행 논란’ 박동주 뉴욕평통협의회장 전격사퇴, ‘그날’ 22세 인턴여직원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지도 않은 워싱턴 평통회의 참석 미끼로 동행 후 너하고 자고 싶어 룸을 하나만 잡았다’ 미국에서 유명 인사들의 성추행폭로가 줄을 잇고, 한국에서는 검찰간부의 부하 여검사 등 성추행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 평통 사무처가 박동주 평통 뉴욕협의회 회장의 성추행의혹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박 회장은 지난달 6일 평통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며 평통인턴여직원을 워싱턴 DC로 데려가 한 호텔의 같은 방에 투숙하려했고 이 […]

지금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들이…뉴욕한인 유명회계사, 여직원 딸 성추행 피소된 내막

독실한 크리스찬 최영태씨 성추문 소송에 뉴욕한인사회 ‘멘붕’ ‘우리는 아담과 이브, 너는 하나님이 섹스하라고 보낸 천사’ 미국 연예계에서 비롯된 성추행파문이 방송계는 물론 정치권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뉴욕한인 사회에서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알려진 유명회계사가 성추행혐의로 손해배상소송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회계사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15년간 일한 여직원의 20대 초반의 딸에게 ‘너는 하나님이 내게 성관계를 위해서 보내주신 천사’라는 말을 했다는 혐의를 […]

<철저취재1>전과자 무기브로커 이규태의 ‘검은 魔手’ 클라라 성추행-…

      지난해 12월 본보가 방산비리 원흉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이 한국 영화와 영화인의 자존심을 짓밟았다는 보도(956호)를 한지 한달만에 이씨가 클라라에게 음란메시지를 보내는 등 성추행을 한 의혹이 드러남으로써 본보의 문제제기가 정확했음이 다시한번 확인됐다.특히 일광 내부자를 포함한 정통한 소식통은 일광폴라리스 사무실 6층에 침실과 가라오케시설 등이 완비된 아방궁이 있다는 사실과 이규태에게 농락당한 여자연예인이 한두 명이 아니며 적어도 2명이상이 성희롱을 넘어선 […]

신승남 전 검찰총장, 캐디 성추행혐의 피소사건 전말

      대한민국 전체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 대통령을 비롯해 전 국회의장, 전 검찰총장 등 사회 저명인사들이 줄줄이 엽기적인 섹스행각 들통으로 국민적 불신을 사고 있다. 2개월 전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골프장 캐디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데 이어 이번에는 신승남 전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혐의로 피소돼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특히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나 신승남 전 검찰총장이 모두 검찰 고위출신이라는 점에서 […]

<충격취재> 우리은행 뉴욕 본점, 1백만달러 성추행 소송사건의 전말

      한국기업들이 미국현지 채용 한인 직원들에 대한 갖가지 차별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은행 뉴욕지점 직원들이 현지채용 여직원들에게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민사사송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재판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문서들에 따르면 이들 본점 파견 직원들은 대부분의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현지채용 여직원들의 치마 속에 손을 넣는 등 엽기 행각을 벌인 것은 물론 남자직원들도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어 […]

한인 성추행사건 증가추세…추행방법도 각양각색

최근 성범죄와 관련한 한인이 적발되는 사례가 부쩍 많아지고 있다. 아틀란타의 한인 태권도사범이 10대 여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후 동일한 죄목으로 다시 쇠고랑을 찼는가하면 지난 4일에는 펜실베니아에서 교환학생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인소유 유학원에서 한인 디렉터가 미성년자 유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되는 등 최근 잇단 한인들의 성범죄로 미국사회를 시끌 벅쩍하게 만들고 있다. 또 동부 버지니아주에서 […]

[단독] 성 김대건 한인성당 갈등 로마교황청까지 관심보이기 시작

천주교 샌버나디노 교구 당국과 갈등 수년간 계속돼 주목 ‘우리는 한국 파견 사제들을 원한다’ ‘우리는 한국 파견 사제들을 원한다’며 지난 수년간 소속 천주교 샌버나디노 교구 당국과 갈등을 벌이고 있는 리버사이드 소재 성김대건 안드레아 한인성당 문제에 드디어 로마 교황청과 미국 가톨릭 당국의 고위 성직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 주목이 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

문 대통령 뉴욕순방 중 인턴성희롱직원은 경호실파견국방부직원

대통령 미국순방 때마다 되풀이되는 ‘女 인턴 성추문’ 오명 ‘대통령 떠난 뒤 회식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 때는 윤창중이 인턴 성추행으로 속을 썩이더니 이번엔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 때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는데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실에 파견된 국방부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또 이 사건은 문대통령 뉴욕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해 9월 21일밤 뉴욕맨해튼 코리아타운의 한 식당과 맨해튼의 거리에서 발생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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