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운영 뉴저지 소조스파 시정부 상대 재개발승인 취소 소송 낸 까닭?

매입 직후 스파 옆에 25층 1200세대 재개발 승인 사실알고 소송 살 때는 몰랐고 사고 나서야 알았다? 뉴욕뉴저지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인소유의 소조스파가 장기리스를 했던 스파부지를 매입했으나 타운정부가 스파 인근에 대규모아파트개발을 승인한 사실을 매입 1주일 후에 알게 돼 시 정부를 상대로 승인 취소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조스파 바로 옆에 무려25층 재개발 아파트가 들어서면 […]

[심층취재]서통 차남 최인진 고의파산의혹 여파…뉴저지 최고급 소조스파클럽으로 불똥 튄 내막

눈엣 가시 ‘崔만 빠져주면 해결될 일…’ 절친 투자자들 뒷전에서 서로 눈치 최고급스파를 지향하며 지난달 20일부터 부분영업에 들어간 뉴저지 소조스파클럽. 조은래사장을 비롯한 한인투자자들이 A한인은행으로부터 1680만 달러를 대출받은 이 최고급 스파가 출범부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1680만 달러 중 컨스트럭션론 380만 달러의 만기가 4월말로 다가왔지만 스파투자자 중 한명인 서통의 차남 최인진씨가 지난해 말 파산을 신청, 대출은행이 330만달러를 차지오프 […]

한인은행 PPP대출 현황을 살펴보니…100만 달러이상 대출리스트 전면공개

한인금융기관 PPP대출…미국은행 비해 지나치게 소극적 한인경제 기여도 ‘지극히 낮았다’ 하나파이낸셜을 포함한 18개 한인금융기관의 15만달러이상 PPP대출건수가 2219건으로, 미국전체의 0.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은행 중 PPP대출 1위는 뱅크오브호프였지만, 자산비중은 전체 한인은행의 46%에 달했지만 PPP대출비중은 35%에도 못 미친 반면, 퍼시픽시티 은행은 자산비중의 두 배에 달하는 PPP대출을 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우리아메리카은행은 PPP대출비중이 한인은행에서 차지하는 자산비중의 3분의 1에 […]

최인진, 회사 돈 빼돌리고 파산신청 파산관재인이 378만달러 반환소송 낸 까닭

‘4년 전부터 2개회사서 거짓채무 만들어 인출’ 다른 채무 갚지 않으려 자신 채무부터 변재…관재인 ‘뿔났다’ 썬파워 건전지로 유명한 서통의 차남이며 뉴밀레니엄뱅크 이사인 최인진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보안카메라제조업체의 파산을 신청했으나 회사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연방파산 관재인으로 부터 민사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는 3년 전 파산신청당시 회사의 채무 상당 부분이 자신 또는 가족 소유로 드러난 데 이어 파산관재인도 380만달러 반환소송을 […]

한일무역분쟁은 예고된 사건 일본 정부가 놓은 덫에 걸려 들었다.

2015년 3월4일 일본 외무성은 홈페이지에서 “한국은 일본과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등 기본 가치를 공유하는 중요한 이웃 국가”라는 구절을 삭제했다. 일본 외교 활동과 방침을 기록하는 연차 보고서인 2015년 외교청서(Diplomatic Bluebook) 역시 같은 구절을 제거했고, 이 상태를 2019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어 한국을 이미 이웃나라가 아닌 적대국가로 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있었는데도 한국정부는 이를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오늘의 사태를 초래했다. […]

‘북한 숙청설’ 보도한 한국 언론 망신살

출처도 없었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 ‘무조건 숙청당했다’ 대서특필 호들갑 최근 조선일보가 ‘단독특종’이라며 지난달 30일 북한의 김영철(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김혁철 (북한 대미특별대표, 전스페인대사)을 포함한 김정은의 하노이 미북회담 협상 고위팀들의 ‘숙청설’ 보도로 미국 등 서방 외신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3일 오보로 밝혀지는 바람에 한국 언론이 망신을 당했다. 북한 관영매체들은 3일 “김 위원장이 2일 진행된 군부대들의 군인 가족 예술 […]

[반론문] ‘가주마켓’ 관련 본지 보도에 따른 김일영박사 및 어드마이어캐피탈측 반론

 ‘가주마켓’ 관련 본지 보도에 따른 김일영박사 및 어드마이어캐피탈측 반론 가주마켓과 어드마이어캐피탈측간의 1100만달러대여금소송과 관련, 본보의 기사에 대해 김일영박사와 어드마이어캐피탈측이 지난달 30일 본지 보도와 관련해 정정보도 요청과 함께 유감의 뜻을 표명하며 사실과 다르다는 자신들의 입장을 전해옴에 따라, 언제든지 반론권을 보장한다는 본보 방침에 의거, 김 박사측의 입장을 게재한다. 김일영박사와 어드마이어캐피탈은 지난 2월 22일자, 3월29일자, 4월 12일자 본보기사와 관련,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MB일가, 조선내화 통해 천문학적 미국재산도피 미스터리

이시형 회사 ‘다온’ 이름 딴 ‘다온프로퍼티’ 미주법인 통해 재산 반출 의혹 2500만 호텔매입 자금조달 어떻게? 이명박일가가 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조선내화가 MB아들 회사의 이름을 따서 미국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가 지난해 8월 2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캘리포니아의 한 와인산지에 스프링힐수트호텔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분기 조선내화가 미국법인에 추가로 송금한 289억 원 상당이 결국 다온프라퍼티스에 품에 […]

[안치용 기자의 뉴욕발 탐사취재1] 800억 부도 기업 선파워 서통전기 일가 뉴욕에 캐피탈 회사 만들어 비자금 은닉

8백억부도 최준규 서통회장 미국도피 확인 블레이즈우드는 최준규 회장 아들 최인진의 비자금창고였다 선파워 건전지를 생산하던 서통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 운영기업의 파산과 관련, 본보가 지난 2월 서통 또는 최씨의 비자금 저수지로 지목했던 블레이즈우드캐피탈파트너스가 최씨가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적지 않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또 8백억원 부도를 내 한국금융권 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최준규 서통회장은 미국으로 도피, […]

[철저취재2] 8백억 부도 서통, 숨긴 비자금 꼬리의 비밀과 의혹들

서통 차남 최인진 파산신청 전 파인트론에 의문의 투자 블레이즈우드캐피탈에 부도 난 서통 비자금 비밀 묻혀 있다 썬파워 건전지로 한국건전지시장을 휩쓸다 2003년 부도 처리된 서통의 차남 최인진(뉴욕거주)씨가 파산을 신청한 가운데, 최씨측이 부도직후 한국의 한 전자업체에 투자를 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서통이 비자금을 빼돌렸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주 본보가 서통의 비자금저수지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블레이즈우드캐피탈 파트너스가 한국최대의 자동차부품업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