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공개 와이드 특집2>1997년 발간 ‘신격호의 비밀’로 본 롯데의 …

         ⓒ2015 Sundayjournalusa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연일 본국의 신문 방송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양국에 뿌리를 둔 롯데는 그동안 기업 경영부터 오너 일가의 사생활까지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기업이다. 롯데그룹이 한국과 일본에 400개가 넘는 회사를 두고 지배구조를 복잡하게 꼬아놓은 후 적은 지분으로 회사를 쥐락펴락한다는 사실도 이번 경영권 분쟁이 터진 후에야 알려진 […]

유통업계 대모 롯데그룹 신영자, 형량낮추려 증여세 560억 납부?

신영자 등 롯데일가 포탈세금 속속 납부한 속셈과 내막을 살펴봤더니… 신영자 롯데백화점 사장이 1심 실형선고전에 형량을 낮추기 위해 560억원에 달하는 증여세 포탈액을 급히 납부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본지가 신씨의 투기의혹이 제기된 강원도 평창 땅 등기부등본 확인결과 국세청은 지난해 9월말 증여세 체납을 이유로 이 땅을 압류했으나 지난달 초 압류가 해제된 것으로 미뤄, 560억원의 포탈세금을 전액 납부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씨뿐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청와대 내부 권력투쟁이 롯데 수사에 쏠리는 눈

우병우-최경환 독주에 친박 원조들 제동‘칼 끝’ ‘모든 것은 궁중 내 암투에서 시작’ 지금 본국 모든 미디어의 관심은 검찰에 쏠려 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이와같은 동시다발적 수사가 진행됐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검찰이 전방위적 사정에 나서고 있다. 롯데그룹, 대우조선해양, 농협, 정운호 게이트,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국민의 당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 등 검찰이 나선 굵직한 사건만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끈 풀린 검찰…롯데 수사로 박근혜 정권 弔鐘 울리다

모든 의혹은‘최경환’을 향하고 있다 박정희 비호로 성장한‘롯데’ 박근혜 정권에서 결국 몰락하나? ‘결국 올 것이 왔나?’ 형제들의 비정한 막장극 속에 국민들의 따가운 비난의 눈총을 받아왔던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본국 정재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검찰은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롯데그룹 비리 의혹에 대해 전방위적 수사와 더불어 롯데월드타워와 관련한 청와대 로비 의혹 등을 본격 착수했다. 본국 […]

롯데, ‘빼빼로 원조’ 일본업체에게 미국서 상표권침해소송 당한 내막

      한국에서 일본 제과업체와의 ‘빼빼로’ 상표권침해소송에서 패소한 롯데가 미국에서도 상표권 침해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롯데는 맞소송을 제기하며 기세등등하게 맞서는 듯 했으나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며 합의를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롯데는 장남 신동주회장과 차남 신동빈회장의 재산싸움으로 여론이 악화되자 미국에서 또 다른 논란의 불씨를 만들지 않기 위해 합의를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소송의 성격이 경쟁회사 제품 […]

<단독공개 와이드 특집1>점입가경 롯데家 진흙탕 개싸움 계기로 짚어 …

      현대판 바벨탑이라 불리는 123층 제2롯데월드 건설은 결국 타락과 탐욕으로 점철되어 온 롯데가의 종말을 예고하는 듯 서서히 침몰되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전개되고 있는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장차남간의 분쟁이 격화되면서 진흙탕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하늘의 저주나 다름이 없다. 부자간의 골육상쟁, 형제들간의 추잡한 쌈박질에서 신격호의 인생여정과 말로를 엿볼 수 있다. 갈수록 점입가경인 롯데가의 추악한 재산싸움에서 […]

美 연방법무부, 전두환 재산 몰수 소송서류 들여다 보니…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미국에 유입되어 미법무부가 한국정부와 공조하에 몰수를 위한 소송에 돌입한 사건은 한국의 최고통치자가 권력을 이용해 재벌기업들로부터 뇌물을 정기적으로 받아 이를 자신의 비자금으로 조성하는 과정에서 국가정보기관까지 동원했다는 점에서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8일부터 개시될 LA소재 연방지법에서 실시된 심리조정에서는 한미공조에 의거한 미연방 법무부 자산몰수 및 돈세탁 부서(Asset Forfeiture & Money Laundering Section)의 […]

<분석>한국대선 후 외신이 본 한반도 주변정세

미국의 중요 언론들은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의 선거에서 모두 보수, 친미성향의 정치인들이 집권해 미국으로서는 다행한 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들 한,일 양국이 저마다 국익을 앞세워 민족주의 성향으로 나갈 가능성이 많아 한,일 양국의 갈등으로 미국으로서는 새로운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들 언론들은 미국의 맹방인 한국과 일본의 새로운 지도자들이 양국간의 갈등 요인인 ‘독도 분쟁’과 ‘일본군 성노예’ 문제로 미국의 […]

“또 악재가… ” 발가벗겨지는 ‘삼성家’ 사생활

황태자도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었던 것일까. 영원할 것만 같던 황태자의 백년가약은 결국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기 어려워 보인다. 한국 1등 기업이자 세계적 기업인 삼성그룹의 차기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결혼생활이 파국을 맞았다.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이자 그의 아내인 임세령씨가 지난 11일 이 전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뒤 불과 일주일 만에 두 사람은 이혼에 합의했다. 천문학적 […]

쓴소리 단소리

“당장 청와대 방 빼”  3개월 버릇 60개월 간다. 주인인 우리의 잘못이다. 세입자를 들일 때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봤어야 하는데 그저 주인을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말 한마디에 머슴을 들여 선뜻 청와대를 내준 주인의 잘 못이다. 주인 축사의 소들은 방치하고 이웃집 축사의 소에게 신경쓰는 잘못된 머슴, “당장 방 빼” 우리의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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