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탐사취재] ‘어떻게 美 부동산 재벌로…’ 신출귀몰한 해외부동산 투자 전모

‘장자연 사건-부인학대 자살’ 구설수…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캘리포니아·하와이·알라바마·나파벨리에…’ 골프장 호텔 등 부동산 2억불 이상 보유 방용훈 코리아나호텔회장이 부인자살과 관련한 장모의 육필편지, 처형 집 주거침입, 장자연 성 접대 의혹 등으로 언론의 도마에 오른 가운데, 지난 2016년과 2017년 하와이의 골프장 2개를 연달아 매입, 하와이에만 5개의 골프장을 소유한 ‘골프왕’으로 등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재 방 회장은 캘리포니아에 호텔3개,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4탄] ‘MB해외재산도피’ 통로 의혹 조선내화의 거짓 해명이 ‘기막혀’

국내언론 취재에 오락가락 거짓 해명 일관 의혹만 더 부채질 다온에 송금한 289억 내역 묻자 조선내화 ‘MB일가와 무관’ 오리발 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 통로로 의심받는 조선내화가 지난해 8월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에 289억원상당을 송금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선내화의 해명이 오락가락하면서 의혹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조선내화는 다온프라퍼티스의 호텔 디드(Deed)에 양도세가 수정돼 매입가가 570만 달러 늘어났다는 의혹에 대해 디드는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MB일가, 조선내화 통해 천문학적 미국재산도피 미스터리

이시형 회사 ‘다온’ 이름 딴 ‘다온프로퍼티’ 미주법인 통해 재산 반출 의혹 2500만 호텔매입 자금조달 어떻게? 이명박일가가 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조선내화가 MB아들 회사의 이름을 따서 미국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가 지난해 8월 2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캘리포니아의 한 와인산지에 스프링힐수트호텔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분기 조선내화가 미국법인에 추가로 송금한 289억 원 상당이 결국 다온프라퍼티스에 품에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특종] ‘까면 깔수록 터져 나오는 MB일가비리들…’ MB 父子, 이번엔 조선내화 통해 재산미국도피

이시형, 절친 조선내화 창업자손자 이재욱 통해 수백억 해외재산도피 정황 드러나 이명박 전대통령일가가 (주)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도피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명박 전대통령의 외동아들 이시형씨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이훈동 조선내화 창업자의 손자인 이재욱 전남일보회장을 통해 지난해 2월 자신소유의 자동차부품회사인 ‘다온’의 이름을 딴 ‘다온프라퍼티스’를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주)조선내화는 지난 2015년 7월 갑자기 미국법인을 설립한 뒤 주력업종과 전혀 무관한 로스앤젤레스인근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취재] 김윤옥 명품가방 헤르메스의 비밀…가방 진짜 임자는 뉴욕거주 이순례

이순례, 2008년 1월 본지기자에 ‘2만7천불짜리 헤르메스 가방 줬다’ 시인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의 명품가방수수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가방은 뉴욕 플러싱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이순례씨가 전달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과정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뉴욕의 성공회신부인 김용걸신부가 개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김윤옥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는 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큰 딸이 가방을 김신부에게 직접 전달한 것으로 […]

[안치용 대기자의 충격취재] 통영함 엉터리 어군탐지기 납품 재미동포 강덕원 이번엔 고속상륙정에 항공기용 발전기 납품 ‘의혹’

‘해군함정에 헬기부품 웬 말…’ 고속상륙정은 무용지물 ‘발전기 고장 나도 속수무책’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청해진함과 광양함에 엉터리 수중무인탐사정을 납품, 천억원대의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긴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지난 2007년 고속상륙정에도 엉터리 장비를 납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장비는 고속상륙정의 전력공급장비인 발전기로, 강 씨는 함정용이 아닌 항공기용 발전기를 납품한 뒤 진수직전 이를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방위사업청이 지난 2012년 고속상륙정 예비 […]

[안치용 대기자 단독취재] MB청와대 공무원들 은행에서 ‘구권화폐’ 교환 진원지 추적

뭉칫돈 출처는 청와대 보관 ‘구권화폐’였다 주승노-도현덕-이석재-고근수-김천수 등 시중은행 돌며 교환 이명박 전대통령의 외동아들 이시형이 MB대통령 재직시절 구입한 차량과 전세금등 거액의 뭉칫돈이 청와대 공금 또는 김윤옥여사의 검은 돈, 혹은 MB가 관리하던 구권화폐 비자금이었을 가능성이 드러났다. 이명박 대통령재임시절 김윤옥여사의 비서가 이시형에게 최소 1억4천만원이상을 송금했고, 당시 청와대 직원 6명은 거액의 구권화폐를 동원, 이시형의 전세자금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반기문 조카 반주현 체포에서 유죄인정까지…

‘황금알’ 잡으려다 패가망신 개털 신세 된 ‘반기문’ 일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출마를 좌초시킨 조카 반주현이 경남기업의 랜드마크72빌딩 매각과 관련, 뇌물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 최저3년, 최대 7년의 중형에 직면했다. 특히 연방검찰은 지난해 1월 반주현과 그의 아버지 반기상등 4명을 기소한 데 이어, 수사를 계속해 지난해 10월 공범 1명을 더 기소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공범으로 기소된 반주현의 절친, […]

[안치용단독] ‘박정희 3선 마지막출마’ 꼼수 낸 전재구 아들부부와 재산소송 벌이고 있는 추잡한 속사정

90세가 넘은 노인이… ‘뭐가 서운해서 아들 상대 소송을 냈을까?’ 지난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당시 박정희 대통령에게 ‘마지막출마’선언을 하라고 건의한 전재구 전 중앙정보부 국장이 미국에서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가 자신 몰래 재산을 빼돌렸다며 3백만달러대의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천 년대 초반 미국으로 이민한 전 전 국장은 며느리가 자신의 집의 소유권을 훔쳐가고, 자신 몰래 모기지 대출까지 받았으며, 아들도 […]

[안치용 단독] ‘박근혜의 최경환, 도대체 너란 남자는…’ 최경환-아진산업 유착의혹 대 해부

아진산업, 기업인수 뒤 78억 세금 부과되자 최경환 찾아가 읍소… 국정감사장에 국세청장 불러다 호통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수의혹과 관련, 구속영장이 청구된 친박원조 최경환의원의 조카가 최 의원 지역구내 최대기업인 아진산업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다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최 의원이 아진산업이 기업인수와 관련해 부과된 세금 78억원을 면제받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관련규정이 불합리하다고 국세청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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