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대기자의 집중취재] 아주아이비투자, 재미동포 골프샤프트업체인 아파치골프에 투자했다가 거덜 난 실체 추적

이상한 ‘아주아이비투자’…수상한 ‘코스닥위원회’…요상한 ‘유진투자증권’ 잇단 코스닥상장 ‘핑크빛’ 발언 김재준  코스닥 위원장 ‘숨겨진  뒷거래 있나?’ 국내에서 가장 잘 나가는 벤처캐피탈로 알려진 아주아이비투자주식회사, 이 회사의 미국 골프 샤트프생산회사 투자가 ‘나이스 샷 인 줄 알았더니 OB 샷’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주아이비투자는 LA한인이 운영하는 아파치골프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 지난 2014년 말 210억원을 투자했지만, 지난해 216억원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나 사실상 […]

[안치용 大기자의 충격취재] 전두환, 폐사 미국 소 국민에게 먹였다…33년 은폐’ 외무부-농수산부 공문 발굴

병들어 폐사한 ‘미국 소’ 식용 처리해 국민들에게 먹인 악랄한 전두환정권 지난달 미국에서 또 다시 광우병이 발견된 가운데 지난 1983년 한국정부가 수입도중 폐사한 미국 소 천여마리를 국민 몰래 식용으로 내다판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당시 농수산부는 수입 미국소중 병들어 폐사한 소가 3300여마리라고 공식발표했으나, 본보가 발굴한 당시 정부문서에는 폐사한 미국소중 1300마리를 ‘식용 처리했다’고 기재돼 있다. […]

[안치용 大기자의 발굴특종] 백건우-윤정희 북한납치미수40년, 외교문서 단독공개

40년이 지나도 아직 풀리지 않는… 친북재불화가 이응노-박인경 부부의 ‘백건우 -윤정희’ 납치미수사건 전모 지난 29일은 피아니스트 백건우씨와 영화배우 윤정희씨 부부 납치사건이 발생한지 40년이 된 날이다. 1977년 7월 29일 북한은 친북인사인 이응노화백의 부인 박인경씨를 통해 백건우-윤정희 부부를 유고슬로비아로 유인, 납북하려 했고 백씨부부는 미국 영사관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빠져나온 것이다. 본보는 백건우-윤정희 납치사건 40년을 맞아 외교사료관을 통해 외교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예보, 서갑수 서울저축은행장 미국은닉재산회수 ‘물거품’된 내막

미국에서 소송제기 했다가 1심과 다른 2심 판결로 급제동 한국예금보험공사가 경영부실로 문을 닫은 서울상호저축은행의 대표 서갑수씨가 미국에 숨긴 재산에 대한 회수를 위해 3년째 미국에서 소송을 계속하고 있지만 지난달 한국법원이 서씨의 책임을 대폭 경감하는 판결을 내림으로써 미국소송은 큰 차질을 빚게 됐다. 당초 예보는 한국법원에 서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203억원 회수를 목표로 했지만 한국 1심법원은 지난해 서씨의 배상책임을 […]

[안치용 大기자의 단독추적취재] 통영함비리 구속 전력 재미교포 강덕원의 야망…이번엔 공기부양정 입찰 방산대박 노리는 내막

해군고속상륙정, 통영함 역적들에 ‘새 먹잇감 되나?’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납품하고 청해진함과 광양함등에 엉터리수중무인탐사정을 공급하며 방사청 직원들에게 뇌물을 지급한 혐의로 구속된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이번에는 고속상륙정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2년간 복역 뒤 석방된 강씨는 이미 지난 2015년 11월부터 통영함 납품비리에 관련된 회사를 청산하고 미국에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는 등 교도소 수감 중 또 다른 ‘방산대박’을 꿈꾼 […]

[안치용 大기자의 충격취재] 뉴욕한인회건물 99년 리스업체 리스각서 등기 재산권행사 막혀

전 한인회장 민승기 싸놓은 ‘X’에 뉴욕한인회 몸살 등기행사로 매각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됐다 2015년 뉴욕한인회장을 사칭한 민승기씨와 뉴욕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계약을 체결했던 부동산개발업체가 지난 2월 리스계약을 뉴욕시등기소에 전격 등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따라 뉴욕한인회는 맨해튼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은 뉴욕한인회관의 재산권행사에 제약을 받게 됐다. 리스계약사실이 등기된 이상, 이를 해결하지 않는 한 한인회관 매각 등은 사실상 […]

[안치용 기자의 뉴욕발 의혹취재2] 뉴밀레니엄 ‘은행인가, 계모임인가’

은행돈 떼먹고 국민혈세 빼먹은 기업파산자를 이사에 선임하다니… 뉴밀레니엄뱅크가 한인은행 돈을 떼먹은 것은 물론 국민등골을 빼먹은 최인진씨를 지난달 이사에 선임한 것으로 확인돼, 은행이 아니라 친목계모임이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그저 언제 빵꾸날지 모르는 계모임에 불과한 은행이나 다를 바 없다. 파산하고도 이사를 하겠다는 사람이나, 이사를 시켜주는 사람들이나, 다들 부도덕하기는 마찬가지, 한통속인 셈이다. 그저 친목계 모임에 불과하다는 비판은 […]

[안치용 기자의 뉴욕발 탐사취재1] 800억 부도 기업 선파워 서통전기 일가 뉴욕에 캐피탈 회사 만들어 비자금 은닉

8백억부도 최준규 서통회장 미국도피 확인 블레이즈우드는 최준규 회장 아들 최인진의 비자금창고였다 선파워 건전지를 생산하던 서통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 운영기업의 파산과 관련, 본보가 지난 2월 서통 또는 최씨의 비자금 저수지로 지목했던 블레이즈우드캐피탈파트너스가 최씨가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적지 않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또 8백억원 부도를 내 한국금융권 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최준규 서통회장은 미국으로 도피,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전두환 신군부 등에 업고 5백억 은행 돈 떼먹은 휘만산업 박만규 일가의 호화판 미국생활 추적기

제일-서울은행 신군부 메모 한 장으로 3천만 달러 뒤통수 맞고도 ‘쉿’ 20년 전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등에 무려 3960만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박만규 전 휘만산업 회장(지난 주 본지 보도)이 이미 1982년부터 뉴욕-뉴저지일대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거대한 성을 방불케 하는 뉴저지의 대규모저택을 포함한 이들 주택은 제일은행 등 한국은행이 아닌 외국은행에 압류돼 넘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국은행이 […]

[안치용 大기자의 작심보도] 문 대통령 주변 맴도는 홍석현의 속셈

홍석현의 추악한 과거 문재인 대통령만 몰랐을까? 문재인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북핵 문제 등 긴급한 외교현안논의를 위해 세계각국에 대통령 특사를 파견했으나 특히 미국특사와 일본특사 인선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해치는 최악의 인선이라는 비판과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미국특사에 임명된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회장은 지난 1999년 탈세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것은 물론 정치권에 삼성의 돈을 전달하는 검은 돈 배달부역할을 했던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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