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의거 110주년 안중근 의사 유묵 2호 … 계속되는 진실공방전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안중근 의사 유묵 ‘과연 어느것이 진본일까’ 진실 논란 오는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이다. 안 의사가 ‘동양의 적’ 이토 히로부미를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르빈역에서 암살한 후 불과 6개월 만에 일본은 안 의사를 사형(1910년 3월 26일)에 처했다. 안 의사의 의거(1909)는 그 후 10년 만에 3·1독립만세운동(1919년)으로 이어졌다. […]

안중근 의사 유묵 보물 진실 공방-2탄

안중근 의사 유묵 2호에 대한 진실공방이 제 2라운드로 접어들고 있다. LA동포 경씨가  지난 1999년에 우연하게 LA에서 수집한 족자 한 폭에는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글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속에 가시가 돋는다’라는 뜻으로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순국하기 까지 약 200편정도 유묵을 남긴 것 중 가장 중요한 유묵으로 한국정부는 안중근 유묵 국가보물 2호(지정번호 보물 제569-2호)로 […]

<단독> 2개의 안중근 의사 유묵 ‘어느 것이 진본일까’ 진실 논란

   ▲ 경씨가 소장한 안중근 의사 유묵 LA동포가 지난 1999년에 우연하게 수집한 족자 한 폭에는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글의 의미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속에 가시가 돋는다’라는 뜻이다. 이 글씨를 쓴 사람은 바로 안중근 의사이다. 안 의사는 옥중에서 순국하기 까지 약 200편정도 유묵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 발견된 24편은 대한민국정부에서 […]

김정은 간담 서늘케하는 ‘자유조선’ 다음 목표는?

전세계 이목 집중시키는 자유조선은 흡사 북한임시정부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지난 2월 22일 전격적인 습격을 감행한 미주동포 에이드리언 홍과 일행 9명의 활동상과 그들의 소속이라고 알려진 <북한임시정부>로 자처하는 ‘자유조선’(Free Joseon, 구 천리마민방위)에 대한 정체를 알리는 속보가 계속 외신을 달구고 있다. 본보는 지난 호(1164호/2019년 4월 7일자)에서 특집 시리즈(1-3편)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바 있다. 이들의 행동이 아마추어로 보기에는 너무나 “프로페셜한 […]

[특집 2]북한임시정부 주창 ‘자유조선’의 실체는…

자유조선, “또 다른 큰 일 준비 중” “우리는 보이지 않고 숨소리도 들을 수 없으며 김씨 일가 독재를 겨눈 전선에서만 드러난다” 지난 2월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기습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반 북한단체 ‘자유조선’이 “큰일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해 새로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자유조선은 지난달 31일 오후 홈페이지에 올린 ‘우리의 존재’라는 글에서 북한의 수용소 해체와 탈북민 북송 반대, […]

LA평통 해묵은 이념 논란 ‘후폭풍’ 파장

태극기 부정하고…‘한반도기’ ‘인공기’…‘국민의례생략’ 논란 ‘평화통일’아닌 ‘적화통일’하자는 말? 해외평통의 대표격인 LA평통(회장 서영석)이 오는 8월말 현 18기 임기가 끝나는데 최근 내부에서 최광철 총무간사의 행보에 말이 많다. LA 평통 운영위원들은 지난달 11일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해 LA 평통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업무 태만을 이유로 현 최광철 총무간사의 업무정지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어 13일 열린 9인의 상벌 위원회도 만장일치로 최 간사의 업무정지 안건을 […]

하노이 미북정상회담 결렬 ‘후유증’

미국에 책임전가 트럼프 비판은 자제 하노이 정상회담이 붕괴된 후 ‘북한이 미사일 발사 준비를 진행시키고 있는 것 같다’는 민간 연구소들의 인공위성 관측 사진들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이 나를 실망시키고 있다’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한반도 정세가 심상치 않는 분위기다. 이러는 가운데 북한의 노동신문이 8일자에서 그동안 쉬쉬하고 있던 미북정상회담의 결렬에 대하여 ‘합의 없음’ 이라고 최초 보도하면서 […]

[인터뷰] 유승준 순간의 잘못된 선택때문에…

‘도대체 왜그랬어/그러지 말지/정말 왜 그랬어…’ 때늦은 후회와 번민 “대한민국에 돌아가진 못해도 내 조국이다” 유승준(42, Steve Yoo)은 20대에는 한국에서 최고의 가수였다. 1997년 ‘가위’로 데뷔곡이 1위로 등극하면서 2001년까지 ‘나나나’ ‘내가 기다린 사랑’ ‘열정’ ‘슬픈 침묵’ ‘비젼’ ‘찾길바래’ ‘Wow’등이 차례로 대히트하여 총 47회에 걸쳐 KBS(뮤직뱅크) SBS(인기가요) 등을 포함해 가요제전에서 모두 1위를 하여 최고의 레전드 가수 겸 댄싱 킹이었다. […]

북한 외교관 ‘망명설’에 한국-미국-북한 서로 모른척 하는 이유들

북한 고위층  ‘엘리트 집안’  출신 ‘조성길 전 북한 대사대리 망명 인터넷 달구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9년 북한 김정은의 새해 신년사를 보고 ‘제2의 미북회담을 준비 하겠다’는 뉴스가 지난 2일 뜨더니 느닷없이 3일에 이탈리아 주재 전 북한 조성길 대리대사의 ‘망명설’이 터져 나와 미국-한국-북한이 묘한 입장이 되어 버렸다. 여러 정황이나 과거의 정보 세계의 속성상 북한의 고위직 외교관의 망명(?)은 조만간 […]

박쥐 김무성의 후안무치한 변신

국정농단사태 책임 통감…돌아서 무릎 꿇을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박근혜 석방 운동하자고?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본국 정치권에 반문연대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보수정당들은 반문연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저마다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주역인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제는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하고 나서 그 이유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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