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충격 리포트] 유엔대표부 운전기사가 폭로한 외교관들의 갑질 백서

운전기사, 5년 동안 운전일지 꼼꼼히 기록했다가… 60세로 정년해직 당하자 외교관 비리 낱낱이 폭로 유엔한국대표부에 5년간 운전기사로 근무했던 행정직원이 사직과 동시에 임금관련 소송을 제기하며 공사급 고위 외교관들의 비리의혹을 상세하게 폭로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행정직원은 정년 60세를 넘기면서 사직하게 되자 사직 1개월도 안 돼 초과근무수당 미지급등 소송을 제기했고, 그동안 자신이 모셨던 고위외교관들이 가족이나 친구 […]

재외공관의 한국 외교관 성범죄 백태

외교부 성비위 무관용 천명이후 현지 성범죄 증가 두얼굴의 음란 외교관 현지 공관에서 몹쓸짓 외교관들의 성범죄는 단순히 공직자의 품위 훼손을 떠나 소속 국가의 체면을 치명적으로 깎아 내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외교관이란 주재국에서 출신국을 대표하는 공직자이기 때문이다. 세계 여러나라의 외교관들이 저질르는 각종 범죄 중에서 특히 성범죄와 밀수는 유독 관심의 대상이다. 오늘날 특히 한국의 외교관들은 성범죄의 대상에 오르고, 북한 […]

[안치용 단독 취재] 김기환 뉴욕총영사 부부 ‘갑질’ 논란 시끌벅적

 ‘지금이 어느 때인데…’ 김기환 뉴욕 총영사 부부의 황당 스토리 ‘부부가  돌아가면서 해도 해도 너무 심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지난해 10월말 유명여류화가 천경자씨 일가의 주민등록과 가족관계 등을 불법 조회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본인의 동의 없는 개인정보조회는 명백한 불법이다. 당시 민원담당영사가 불법이라며 불가입장을 밝히자 김총영사는 화를 내며 수차례에 걸쳐 조회를 지시했고 민원담당영사가 끝까지 거부함에 따라 […]

LA, 시애틀 공관장 감찰 파장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거짓인가

박경재 LA총영사 청탁금지법 위반과 갑질 비리 의혹  ‘사실과 달라’ 상당수 ‘뻥튀기’ 제보 LA총영사를 포함해 미국 주재 재외공관장 두 명이 연달아 청탁금지법 위반과 갑질 비위 논란으로 감찰과 징계 대상에 올라 동포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해외 최대 한인동포가 거주하는 LA 주재 총영사가 공관 내부자들의 고발에 의해 본부 감찰을 받는 이례적인 사건이 터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특임 […]

한국 외교부 대폭 물갈이 인사 배경과 안팎

미주내 총9개공관 가운데 6곳 전격교체 소위 ‘외교부 하나회’ 인사들 물갈이 내막 미주내 LA총영사등 주요 공관장이 모두 교체된다. 본보가 15일 단독입수한 외교부 인사이동 명단에 따르면 이기철 LA 총영사를 포함해 뉴욕,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애틀란타 등 6곳의 총영사 모두 교체 된다. 올해 11월 정기 하반기 미주내 공관장 인사 대상은 총 9개 공관 가운데 무려 3분의 2에 해당하는 […]

[안치용기고] 김기환총영사, 뉴욕국감에서 드러난 한일위안부합의 반대시위자 사찰 논란

한미 외교마찰 일으킬 수 있는 중차대한 위험한 발언…명백한 주권침해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한일위안부합의 반대시위 참석자들을 감시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총영사의 이 같은 발언은 외교공관과 외교관은 주재국에서 일체의 정치적 행위 등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만일 실행에 옮겨졌다면 한미간 중대한 외교마찰로 번질 수 있다는 중대한 사안이다. 주재국인 미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

김기환뉴욕총영사 ‘뉴욕시청서 광복절행사 불가’ 뒷말 무성

정신 빠진 뉴욕총영사…광복절 취지 왜곡 논란 김기환 총영사 ‘이件 저件 말 많더니…끝내’ 뉴욕한인회가 올해 광복절 기념리셉션을 뉴욕시의회 의사당에서 개최하기로 하자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이를 저지하고 나서, 월권행위임은 물론 재외공관장 근무지침을 정면으로 위배한 행위라는 비판에 휩싸였다. 광복절은 한국의 가장 큰 경축일로서 이를 미 주류사회로 부터 축하받는다는 것은 더 없는 경사요, 한인 후세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김총영사는 […]

<단독입수 속보> 뉴욕총영사관 이전, 공사비 미지급 채권설정 파문 속 …

      본보가 지난주 보도한 뉴욕총영사관 이전공사 공사비 미지급사건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 공사 입찰을 총영사관이 아닌 민간업체가 주도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가 주관해야 하는 입찰을 민간업체, 특히 동종업체가 맡았다는 것은 뉴욕총영사관이 사실상 국가기관이기를 포기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뉴욕총영사관에 대한 즉각적인 직무감찰이 불가피한 실정이며 대규모 문책인사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이라는 분석이다.본보가 뉴욕총영사관 이전공사 입찰 과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