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철저취재] 박근혜-최순실 막장극 방패막이 우병우가 최종승자

우병우는 대통령보다 성역이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정부에서 마음껏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던 이유는 정권의 ‘사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검찰과 국세청은 권력의 개가 되어 정권을 비호했고, 국세청은 국민이 아닌 정권에 부역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사회가 최순실이라는 개인을 위해 움직였다. 이런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부조리를 감시해야 하는 역할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해야 […]

[단독] 특검 마지막 퍼즐은 F-X 한국형전투기 사업…최순실 김기춘 우병우 김관진 12조예산 분탕질

  12조 F-X 한국형전투기 사업 커미션 챙기기 위해 ‘최순실-록히드마틴 커넥션 있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특검은 최순실 관련 의혹 중 마지막 남은 몇 개의 퍼즐을 맞추기 위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검은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의혹, 최순실의 국정 농단, 현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등을 수사해 어느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법 위에 우병우, 朴이 그를 감싸고도는 이유는?

우병우 수석, 대통령의 뜻임을 내세워 국정 ‘대리 통치까지…’ ‘우병우’는 ‘박근혜’의 어떤 치명적 약점을 쥐고 있기에… 朴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禹를 지키려는 이유는 정윤회 件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지난 18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직권남용·횡령 혐의로 수사의뢰한 이후 고민을 거듭하던 김수남 검찰총장이 닷새 만인 23일 ‘특별수사팀’ 카드를 꺼냈다. 검찰의 특별수사팀은 정치적 파장이 […]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국정농단 원조 정윤회 부르지도 않고 변죽만 울린 핵심 빗겨간 ‘특검수사’

세월호 7시간…문건유출 파동…십상시 인사개입…해외사업 이권개입 곳곳에서 정윤회 개입한 흔적이 역력히 드러났는데도…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박영수 특검의 수사가 본국시간으로 2월 28일 정식 종료됐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수사 기간 연장에 승인하지 않으면서 추가적인 의혹에 대한 수사는 다시 검찰의 몫이 됐다. 특검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하는 등 나름의 성과를 내기는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과 연관된 각종 의혹 수사에는 […]

[의혹제기] 20살 어린 영계 10년 품었다 신세조진 최순실 色骨행각 풀 스토리

色骨 최순실…애비 최태민 DNA가 어디 가겠어?  ‘아버지 최태민 엽색행각 못지않았다’ [부전여전] ‘국정농단’ 사건의 주인공인 최순실과 이번 사태의 원초적 제보자인 고영태가 오랜 기간 내연관계였다는 사실이 본지 취재 결과 드러났다. 고 씨는 자신과 결별한 최순실에게 앙심을 품고 이번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사실은 두 사람과 삼각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진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1월 24일 헌재 8차 […]

특검 칼날 피하려는 박근혜의 마지막 눈물겨운 발악…이재용 구속영장청구 기각에 거센 후폭풍 몰아칠 듯

박근혜-최순실, 참회는 고사하고 뻔뻔하게 꼼수 피며 악다구니  ‘그녀들은 인간이 아닌 악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과감한 압수수색과 거침없는 피의자 소환으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청구 기각으로 박대통령 수사에 차질을 빗고 있지만 구속만 피했지 기소는 확실해 수사에 별다른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검수사가 거듭될수록 최순실씨가 나라 곳곳에 대통령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

조기 대선 앞두고 검은 발톱 드러낸 홍석현의 ‘대망론’ 심층취재

 ‘어떤 형태로든 대한민국을 바꿔야한다’ [리셋코리아] 못다 이룬 홍석현의 정치적 야욕과 야망, 이번에는? 언론업계의 루머처럼 떠돌던 ‘홍석현 대망론’이 점차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 ‘홍석현 대망론’이란 홍석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의 대통령 되기 프로젝트를 말한다. 홍 회장은 대선이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에 출마하려는 움직임을 중앙일보와 JTBC 등을 통해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홍 회장은 특히 연말연시 대한민국을 가득 채웠던 […]

선데이저널 2016년 12대 특종뉴스 총정리

최태원 내연녀 사건으로 시작해서…최순실게이트로 마무리 상상 초월한 특종 퍼레이드 ‘세상을 놀래게 만들기 충분했다’ 박근혜 정권 4년차였던 2016년은 그 어느 해보다 충격적 뉴스가 많이 쏟아진 한 해였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없었던 최순실 국정농단사건부터 세월호와 관련된 미스터리, 그리고 본국 대선을 1년 앞둔 상황에서 여러 대선주자들 관련 의혹까지 그야말로 숨 가쁘게 지나간 한 해였다. <선데이저널>은 올 한 해에도 뉴스의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삼성과 한화와 최순실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승마로 엮인 셋, 박근혜 정권서 약진…‘이유 있었다? ’ 삼성그룹과 한화그룹 그리고 최순실,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셋 사이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승마다. 삼성그룹은 승마 종목에 가장 많은 지원을 했던 기업이고,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이 승마 선수다. 그리고 최순실 씨의 딸 정유연 양 역시 승마선수다. 승마로 공통점이 있는 셋은 박근혜 정부에서 가장 많은 특혜를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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