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째 효성 수사의 숨은 1인치…김기춘이 셌나, 우병우가 셌나

권력암투로 비화된 효성가 형제 ‘멱살잡이’ 亂 3라운드 돌입 내막 ‘그들만의 서바이벌 게임에 암컷 미꾸라지 한 마리가 있었다’ 검찰이 효성그룹에 대한 또 한 번의 수사에 착수했다. 효성은 <선데이저널>이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제기했던 해외비자금 등으로 지난 정권에서 한 차례 수사를 받았으나 사실상 면죄부 수사라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검찰이 다시 한 번 수사에 나서면서 그 결과가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우병우 라인 문재인 정부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이유

우병우 오른팔 ‘이영상’을 영전시킨 ‘문무일’의 속셈은 뭘까?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정국에서 살아남았던 정권 실세가 있다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바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다. 그는 1차 검찰 수사, 최순실 특검, 2차 검찰 수사의 칼날을 절묘하게 피해가면 구속되지 않았다. 검찰의 주장만 들으면 검찰이 우 전 수석의 수사에 최선을 다한 것처럼 보이지만, 검찰이 사실상 우 전 수석에 […]

문재인, 우병우의 검찰과 전면전 선포…우병우를 제거하지 않고도 가능할까?

 ‘검찰조직이 위기라고? 그게 무슨 개소리인가요?’ 우병우는 오히려 문재인을 비웃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간 부적절한 술자리에 대해서 감찰을 지시함에 따라 문재인 정권과 검찰 간 전쟁의 막이 올랐다. 일각에서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검찰을 개혁하면 되는 것으로 보지만, 대한민국 검찰이란 조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정권의 눈치를 살피는 것 같으면서도 조직의 생존과 번영을 […]

[의혹철저취재] 박근혜-최순실 막장극 방패막이 우병우가 최종승자

우병우는 대통령보다 성역이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정부에서 마음껏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던 이유는 정권의 ‘사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검찰과 국세청은 권력의 개가 되어 정권을 비호했고, 국세청은 국민이 아닌 정권에 부역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사회가 최순실이라는 개인을 위해 움직였다. 이런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부조리를 감시해야 하는 역할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해야 […]

[단독] 특검 마지막 퍼즐은 F-X 한국형전투기 사업…최순실 김기춘 우병우 김관진 12조예산 분탕질

  12조 F-X 한국형전투기 사업 커미션 챙기기 위해 ‘최순실-록히드마틴 커넥션 있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특검은 최순실 관련 의혹 중 마지막 남은 몇 개의 퍼즐을 맞추기 위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검은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의혹, 최순실의 국정 농단, 현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등을 수사해 어느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법 위에 우병우, 朴이 그를 감싸고도는 이유는?

우병우 수석, 대통령의 뜻임을 내세워 국정 ‘대리 통치까지…’ ‘우병우’는 ‘박근혜’의 어떤 치명적 약점을 쥐고 있기에… 朴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禹를 지키려는 이유는 정윤회 件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지난 18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직권남용·횡령 혐의로 수사의뢰한 이후 고민을 거듭하던 김수남 검찰총장이 닷새 만인 23일 ‘특별수사팀’ 카드를 꺼냈다. 검찰의 특별수사팀은 정치적 파장이 […]

재점화되는 다스 실소유주 실체추적… MB처남 김재정 재산 흐름에 답이…

판도라의 상자 열쇠는 MB처남 김재정 처(妻)가 쥐고 있다 본지가 2007년 최초 보도했던 (주)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최근 본국에서 재점화 되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목을 조이고 있다. 특히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다스의 전권을 장악하면서 실소유주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본지 보도로 촉발된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은 과연 10년이 지난 지금에서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까. 해답은 의외로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효성 조현준-조현문 ‘형제의 난’ 4년만에 판결난 손배소 ‘풀 스토리’

형 ‘조현준’ 동생 ‘조현문’에 1승  ‘이기고도 찜찜한 내막?’ 효성 조석래 회장의 자녀들간의 재산싸움 4년만에 장남 조현준회장이 차남 조현문씨를 꺽고 1승을 거뒀다. 법원은 조현준회장의 지배권 하에 있는 갤럭시아일렉을 지원하기 위해 효성계열사를 통해 고가로 주식을 매입했다며 차남 조현문씨가 조현준회장측근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조현준회장측의 손을 들어줬다. 주식매입가격이 적절했으며, 결과적으로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하더라도 합리적인 경영판단의 재량범위에 속한다고 판결한 것이다. […]

[긴급 와이드 大 추적] 방산비리 척결 대대적 수사 특명의 비밀…최종 종착역은 차기 전투기 KF-X 사업

차세대 전투기 사업 선정 과정 ‘보이지 않는 손’ ‘우병우-김관진’이 방산비리 숙주다 문재인 정부가 전 정권 사정 작업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문재인 정부의 1호 타깃은 지난 정권에서 그렇게 척결하려 했던 방산비리다. 박근혜 정부는 방산비리를 때려잡겠다고 방산비리 합수단까지 만들어서 대대적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의 수사는 철저하게 자신들의 관점에서 유리한 것들에만 메스를 들이댔다. 공포 정국만 조성해 […]

[와이드특집] 4대강 비리커넥션 비하인드 스토리 MB족벌비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 가뭄대비 수자원 확보 빌미 4대강 사업은 MB 곳간 ■ 문재인, 4대강 졸속사업 재 감사… MB 구속 신호탄 ■ 22조 예산투입 사업계획 세워진 기간 6개월에 불과 ■ 낙동강공구 사업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 줄줄이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이 빨대 꽂고 ‘쪽쪽~’ 빨아 먹었다 ‘단군 사업 이후 최대의 비리’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에 문재인 정권이 칼을 들이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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