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장자연 성접대 유서, 끝내 조선일보 方씨 일가 발목 잡나

KBS,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실명 까발린 이유는?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고 장자연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20만명이 넘어선 청원에 대해서는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 이상,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어떤 식으로든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공영방송인 […]

한인교계 ‘동성애’ 논란 “뜨거운 감자”로 부상

기로에 선 윌셔연합감리교 한인신자들 ‘동성애 이슈’ 감리교단 결과에 따라 떠날지도… 최근 한인교계에 ‘동성애’ 인정 여부를 두고 교단들이 송두리채 흔들리는 지각 변동이 일어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코리아타운내 대형 교회의 하나인 윌셔연합감리교회의 한인 신자들은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미국연합감리교회(UMC)가 내년 2월 동성결혼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마련하는 특별총회 결과에 따라 자칫하면 교단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봉착하고 […]

스타이브슨고 교감의 충격발언 하버드대 아시안 인종차별 입학논란

패드릭교감, ‘아시안차별 다른 이유로 설명 안 돼’ 오열 하버드대 아시안입학지원자 차별재판에서 소송제기 4년 만에 디스커버리 등 모든 증거조사를 마치고 지난주부터 정식 재판에 돌입했다. 이 재판에서 미국 최고의 공립학교중 하나로 꼽히는 뉴욕시 스타이브슨고 졸업생들의 하버드대 입학내역이 차별을 규명하는 쟁점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이 학교 교감은 데포지션에서 ‘하버드대가 입학사정에서 아시안학생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

[안치용 대기자의 작심취재] 하버드대 아시안계 입학차별 소송 계기로 드려다 본 충격적 실체

‘동문이냐-기부했나’등 5개 비밀평가로 당락 아무리 성적 좋아도 빽 없고 돈 없으면 입학 못해 2014년 시작된 하버드대 아시안학생 입학차별의혹 소송이 마침내 재판에 돌입했다. 4년간의 재판준비과정에서 아시안학생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 있었음을 입증하는 증거가 속속 드러났다. 아시안학생은 하버드대 입학여부를 결정하는 10가지 사정요인중 성적은 물론 교사평가, 과외 할동평가, 심지어 하버드대가 자체고안한 성적평가에서도 백인들보다 월등히 우수했다. 그동안 아시안학생이 백인에 비해 […]

다스-옵셔널, 16년 동안 팽팽한 소송전

다스, 미국법원 모독혐의 심리 끝나지 않은 140억 스위스 계좌 공방전 이명박 전대통령의 다스비자금횡령, 뇌물수수혐의등에 대한 선고공판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연방법원도 다스의 법정모독혐의에 대한 심리에 나선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연방법원은 이미 지난 2013년, 다스가 김경준의 스위스계좌로 부터 140억원을 돌려받은 것과 관련해, 이 계좌는 김경준으로 부터 371억원의 피해를 본 옵셔널캐피탈의 소유이며, 이 계좌를 연방법원이 압류한 […]

반기문조카 반주현, 연방검찰이 중형추진하는 까닭

1년 이상 선고 나오면 추방되니… ‘제발 실형만은 면해달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의 선고공판이 6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검찰이 반씨에 대해 ‘최소 70개월에서 최대 88개월의 실형’의 중형구형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반씨측은 ‘연방검찰이 반씨의 기대이익을 근거도 없이 지나치게 많이 추정한 것’ 이라고 반발하고 ‘반씨에게 1년이상의 실형이 선고될 경우 추방에 직면하게 되므로 실형이 아닌 가택연금이나 집행유예등을 […]

‘아~ 노회찬’ 삼성 저격수의 안타까운 죽음

삼성 X파일로 뜬 ‘道德君子’ 노회찬의 선택 ‘돈 받은 일 없다’ 끝까지 손사래 ‘합리적 진보’, ‘깨끗한 정치인’의 상징으로 추앙받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결국 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댓글조작의혹사건의 주범 드루킹측으로 부터 5천만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과 관련, 특검의 수사칼날이 자신에게로 향하자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다. 노 의원은 유서를 통해 ‘4천만원을 받았으나 청탁과는 […]

[단독]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 검찰 조사로 서서히 드러나는 장자연사건 전모

장자연이 언급한 가해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 방용훈? 차남 방정오? 2009년 연이은 성 접대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 씨. 수많은 권력자들이 20대 꽃다운 나이의 장 씨를 성노리개 삼으며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이 사건으로 인해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할 수사기관이 하나 같이 가해자를 […]

한인 골프샤프트 제조회사 <아파치골프> CA연방법원 2700만달러 패소판결 받은 내막

아파치 및 아파치 주주 3명 연대배상 판결 ‘원금 이자 변호사비 2700만 달러 지불해라’ 지난해 3월 대한상사중재원으로 부터 210억원 패소중재판정을 받았던 로스앤젤레스의 한인골프샤프트제조업체 아파치골프가 지난 1월 한국민사소송에서도 패소한데 이어 미국연방 법원에서도 지난 15일 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패소판정액은 무려 2700만달러상당, 한화 291억원에 달한다. 지난 2014년 말 아주강소기업5호 투자조합으로 부터 210억을 빌렸던 아파치골프는 지난 2015년 중순 100억원상당의 […]

[긴급 와이드 대특집3] 댓글조작 주범 김씨는 누구? 노회찬 부부 이름이 거론되는 까닭

미스터리 정체 ‘정치적 목적은 무엇’ 그는 무엇 때문에 노회찬 의원에 접근했을까? 민주당원 댓글조작사건 주모자인 김모씨는 지난 2016년에도 20대 총선에 출마한 노회찬의원에게 5천만원을 전달하려한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았다가 무혐의 처리됐고, 노 의원부인의 운전사로 활동한 장모씨에게 2백만원의 금품을 전달, 정치자금법위반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지난해 대선과 관련, 선관위가 불법선거혐의로 고발했지만, 검찰은 내사 뒤 불기소처분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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