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장자연 성접대 유서, 끝내 조선일보 方씨 일가 발목 잡나

KBS,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실명 까발린 이유는?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고 장자연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20만명이 넘어선 청원에 대해서는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 이상,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어떤 식으로든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공영방송인 […]

3·1운동 100주년 특집 ‘100년의 약속 어떻게 재현할까’ 2

‘미주는 3·1운동의 원동력 전초지’ 지난 2016년에 LA코리아타운에서 아주 웃기는 행사가 있었다. 당시 국내에서 생겨난 ‘3·1 운동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당시 상임대표 박남수)측은 LA에 와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0명 중 미주지역 대표 20여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당시 타운내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한국에서 온 박남수 대표는 “국내외로 민족대표 330명을 선정했다” 면서 미주를 포함해 중국 러시아 지역의 […]

방용훈 자녀들, 1심 판결 후 불거지는 의혹들

150억 때문에 ‘지하실에 가두고…정신병자로 몰아…때리고 학대하고…’ ‘드디어 밝혀진 그날의 진실들’ 지난 2016년 9월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동생이자 코리아나 호텔 회장인 방용훈 회장의 부인 이미란 씨가 한강에 투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 냈다. 그러나 이후 이 씨의 어머니이자 방 사장의 장모인 임모(85)씨와 이씨 언니(61)는 지난 2017년 2월 방 회장의 […]

2018년 선데이저널 10대 ‘HOT’뉴스

문재인 정권에 포진한 운동권 비리부터 MB 재산 해외도피…박연차의 부활까지 ■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 배후로 ■ MB일가, 시형 씨 조선내화 통해 해외 재산도피 ‘의혹’ ■ 다스는 내 것, MB구속되자 형 상은 씨 와 경영권 분쟁 ■ 운동권 좌파 비즈니스 태양광사업 결국 국감 도마 위에 ■‘노골적 삼성 봐주기’ 문재인 방북동행 삼성그룹 이재용 ■ 동포들 […]

‘금품수수’ 자살 노회찬에 웬 훈장? 문재인정부,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여 논란

노동운동하다 사망한 사람은 외면하고… 불법정치자금 수수 시인하고 스스로 목숨 끊은 범법자에게 지난 7월 23일 댓글조작사건의 주범 드루킹이 주도한 ‘경공모로 부터 4천만원을 받았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노회찬 전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대한민국 훈장을 받았다. 대한민국 정부가 ‘노회찬 전의원이 1982년부터 용접공으로 시작, 노동자와 여성, 장애인등 약자의 인권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자살은 박정부 파워게임 희생양

비운의 군인 ‘모진 놈들 옆에 있다가…’ 박근혜 정부에서 기무사령관을 역임했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12월 7일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불법 사찰 지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이 같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 전 사령관의 빈소와 발인식 현장에는 여러 정치인들이 다녀갔는데, 이 중 가장 눈에 띄었던 인물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

한인교계 ‘동성애’ 논란 “뜨거운 감자”로 부상

기로에 선 윌셔연합감리교 한인신자들 ‘동성애 이슈’ 감리교단 결과에 따라 떠날지도… 최근 한인교계에 ‘동성애’ 인정 여부를 두고 교단들이 송두리채 흔들리는 지각 변동이 일어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코리아타운내 대형 교회의 하나인 윌셔연합감리교회의 한인 신자들은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미국연합감리교회(UMC)가 내년 2월 동성결혼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마련하는 특별총회 결과에 따라 자칫하면 교단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봉착하고 […]

스타이브슨고 교감의 충격발언 하버드대 아시안 인종차별 입학논란

패드릭교감, ‘아시안차별 다른 이유로 설명 안 돼’ 오열 하버드대 아시안입학지원자 차별재판에서 소송제기 4년 만에 디스커버리 등 모든 증거조사를 마치고 지난주부터 정식 재판에 돌입했다. 이 재판에서 미국 최고의 공립학교중 하나로 꼽히는 뉴욕시 스타이브슨고 졸업생들의 하버드대 입학내역이 차별을 규명하는 쟁점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이 학교 교감은 데포지션에서 ‘하버드대가 입학사정에서 아시안학생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

[안치용 대기자의 작심취재] 하버드대 아시안계 입학차별 소송 계기로 드려다 본 충격적 실체

‘동문이냐-기부했나’등 5개 비밀평가로 당락 아무리 성적 좋아도 빽 없고 돈 없으면 입학 못해 2014년 시작된 하버드대 아시안학생 입학차별의혹 소송이 마침내 재판에 돌입했다. 4년간의 재판준비과정에서 아시안학생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 있었음을 입증하는 증거가 속속 드러났다. 아시안학생은 하버드대 입학여부를 결정하는 10가지 사정요인중 성적은 물론 교사평가, 과외 할동평가, 심지어 하버드대가 자체고안한 성적평가에서도 백인들보다 월등히 우수했다. 그동안 아시안학생이 백인에 비해 […]

다스-옵셔널, 16년 동안 팽팽한 소송전

다스, 미국법원 모독혐의 심리 끝나지 않은 140억 스위스 계좌 공방전 이명박 전대통령의 다스비자금횡령, 뇌물수수혐의등에 대한 선고공판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연방법원도 다스의 법정모독혐의에 대한 심리에 나선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연방법원은 이미 지난 2013년, 다스가 김경준의 스위스계좌로 부터 140억원을 돌려받은 것과 관련해, 이 계좌는 김경준으로 부터 371억원의 피해를 본 옵셔널캐피탈의 소유이며, 이 계좌를 연방법원이 압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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