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의료진 부정행위 고발 특집 2편 한의사 속편

‘가주정부 성범죄 한의사 증가…단속 징계 강화’ 중징계 받고도 환자 속이고… ‘진료하는 한의사들 허다하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7월 1일부터 환자들의 보호 방침을 위한 “환자의 알권리 법” (Patient’s Right to Know Act of 2018)이 시행됐지만 이 법에 통제를 받지 않고, 계속 의료 행위를 하는 부류가 있다. 과거 형사 혐의로 집행유예 중에 있지만 이를 속이고 환자들의 예약을 받는 경우다. […]

LA한인의사, 40년지기 학원운영 친구에 158만달러 투자했다가 사기당한 황당한 사연

치과의사 루크 최, ‘에듀보스톤학원’ 박기남상대 280만달러 손배소 세금보고서 보여주며 ‘떼돈 번다’ 투자제안에 솔깃해 거금 투자했다가… 로스앤젤레스거주 한인치과의사가 40년지기가 운영하는 학원사업에 158만달러를 투자했다가 손해를 입었다며 28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학원운영친구는 원금 158만달러에 이자등 3백만달러를 갚겠다고 약속한 뒤 35만달러만 갚았다는 것이다. 한인치과의사는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에 솔깃해 거액을 투자했지만, 투자당시 이미 학원은 거덜이 난 상태였다고 주장한 […]

[심층취재]대한장의사, LA시로부터 영업정지 명령 받은 까닭과 이유

미국의 장례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고인의 시신을 조문객에게 보여(Viewing) 주는 것이다. 장례는 고인과 이생에서 마지막 대면하는 의식이다. 또 다른 특징은 다민족 국가라는 점에서  장묘관행 만은 민족 혹은 종교의 차이에 관계없이 일부의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동일한 의식절차를 따른다는 점이다. 따라서 미국 장례에 있어 장의사의 역할 및 사회적 책임과 영향력이 다른 어느 나라의 경우보다도 크다는 것이 […]

‘마구잡이 시술’ 의사 횡포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메디칼 부담이라고… 환자가 어찌됐던 마구잡이 시술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때 -특히 노인층 환자인 경우-현명함과 지혜가 꼭 필요한 곳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수술이다. 그리고 무분별한 쌍꺼풀 수술이고, ‘생내장 수술’(백내장)이다. 이 세 가지는 대부분의 경우 당장 꼭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인데, 의사들이 마구 권하기 때문에 야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부 의사들은 환자를 상대로 수술을 권유하여 결과적으로 돈을 벌자는 […]

안중근 의사 의거 110주년 안중근 의사 유묵 2호 … 계속되는 진실공방전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안중근 의사 유묵 ‘과연 어느것이 진본일까’ 진실 논란 오는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이다. 안 의사가 ‘동양의 적’ 이토 히로부미를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르빈역에서 암살한 후 불과 6개월 만에 일본은 안 의사를 사형(1910년 3월 26일)에 처했다. 안 의사의 의거(1909)는 그 후 10년 만에 3·1독립만세운동(1919년)으로 이어졌다. […]

‘의사 변호사 등 전문인’ 부정행위 벌칙 징계 수위 실태해부

“깨끗한 의사 한의사 변호사 얼마나 될까…” 날이 갈수록 지능화 ‘탈법 수법도 각양각색’ 코리아타운에서 성업 중인 한의사에게 “허리가 아파 침을 맞고 싶다”고 전화 예약을 하는 30대 여성에게 그 한의사가 ‘본인은 과거 성추행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이야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 십중팔구 그 여성 환자는 전화를 끊을 것이다. 미국에서 의사나 변호사 등 전문인들에 대한 윤리관을 […]

LA총영사관, 여행객에 각별한 주의사항 권고 발표

LA방문 하려면 최소한 이런 것부터 인지해야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LA 한인타운 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건은 △차량 내 물품절도 △노상 강도․날치기 등이라고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으며 운전자들에게는 △과속운전 및 운전중 휴대폰 조작 △대마초 흡입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곳 동포들은 물론 한국에서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대마초 흡입 연방법으론 불법 불이익 커 캘리포니아 등 미국 9개주에서는 기호용 […]

징계전력 유명줄기세포병원의사 이번엔 임금착취로 피소…

파크애비뉴스템셀 의사 조엘 싱어 상대 민사소송 요지 1주일 7일, 최고 주84시간 일하고도 초과근무수당은 고사하고 최저임금도 안줘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쳐온 줄기세포병원이 임금착취혐의로 민사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줄기세포병원은 뉴욕한인봉사센터에 만달러를 쾌척하는가 하면, 뉴욕-뉴저지 한인노인단체를 대상으로 줄기세포치료 설명회를 자주 갖는등 유명줄기세포병원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

[특집]워싱턴 의사당에 도전장 내민 ‘코리언 영 파워 4명’ 진단

패기발발한 그들의 매서운 ‘무한질주본능’이 시작되다 올해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30대 40대 패기발발한 한인 3명을 포함해 총 6명의 한인들이 도전장을 냈다. 3세가 1명, 2세가 2명, 1.5세가 2 명, 1세가 1명 등 총 6명이다. 1992년 4.29 폭동을 이겨낸 한인 사회가 그 해 11월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연방의원을 탄생시킨 후, 올 해 미전국적으로 6명이 동시에 출사표를 내기는 이민 사상 […]

영 김 후보를 워싱턴 의사당에 보내자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출사표  던진 영 김 후보를 워싱턴 의사당에 보내자’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영 김(Young Kim) 전 가주 하원의원의 선거 캠페인 출범식 및 후원의 밤 행사가 30일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에서 200여 명의 한인 및 주류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정용봉 회장(미주국군포로송환위원회장)과 홍명기 회장(ML재단회장, 전 밝은미래재단)이 공동후원회장을 맡고 10여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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