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남북정상회담3]문대통령-김정은, 카퍼레이드…벤츠 600 대북제재위반 차량 의혹

美서 방탄제조 후 中거쳐 北으로 간 밀수입 무개차 유엔 대북제재 비웃기라도 하듯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3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 가운데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도착 뒤 김정은 위원장과 카퍼레이드를 할때 탑승한 차량이 북한이 유엔 대북제재를 어기고 밀반입한 차량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카퍼레이드에 이용된 벤츠 S-600 세단은 유엔이 지난 2016년 대북전문가보고서에서 미국에서 방탄처리된 뒤 중국을 거쳐 […]

[단독]세월호 7시간 의혹 제기…일본 기자 무죄 나온 진짜 이유

김기춘은 모든 굴욕 대일외교 설계자였다 박근혜 정부는 그 어느 정부보다도 대일 외교에 있어서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돈 100억원을 받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불가역적 합의를 했으며, 위안부 합의 때문에 강제징용 손해배상 재판까지 지연시키는 등 철저하게 일본에게 유리하게끔 외교 정책을 폈다. 그 중심에는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있었다. 과거 본지는 김 전 실장의 친구가 고령의 나이임에도 […]

[의혹 취재] 군 최고실세 김관진 계엄령 문건 유력한 배후

계엄령 핵심몸통 지목받는 軍꾸라지 ‘김관진’이 수상하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군 최고 실세로 군림했던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이른바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핵심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본지가 첫 보도한 박근혜 군부의 계엄령 및 위수령 발동 의혹이 모두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제 모든 관심은 과연 누가 이 문건 작성을 지시했냐는 쪽으로 모아지고 있다. […]

[단독] MB실소유주 의혹 다스…갑작스럽게 다온 매각 시도하려는 까닭

‘해외재산 도피 조사한다고 하니…’  서둘러 이시형과 선긋기 우애 자랑하던 MB형제들 피 터지는 경영권 분쟁 ‘속사정’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다스가 자회사인 다온을 본국 한 코스닥 업체에 매각하려 한다는 소문이 주식시장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다온은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가 사실상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원래 이름은 주식회사 혜암이었다가 2017년 2월 22일 주식회사 다온으로 […]

지난 해 3월 <선데이저널> 최초 보도 ‘계엄령-위수령’발동 검토의혹 사실로 드러나다

본지 ‘계엄령-위수령’ 보도 폄하하며 ‘너무 앞서 나간다’ 코웃음 치더니… <선데이저널>이 지난해 3월 최초보도 했던 군의 계엄령 위수령 발동 시나리오가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문건이 작성된 시점도 본보 보도시점인 3월2일(별첨 기사 PDF참조)과 정확히 일치한 2017년 3월이다. ‘2017. 3.’라고 쓰인 문건은 현상 진단, 비상조치 유형, 위수령 발표, 계엄선포, 향후 조치 등 5개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문건엔 위수령·계엄·비상계엄 […]

관세청, 조선내화 수사 가시화…이명박-이시형 해외재산도피 의혹 내사

MB-조선내화, 그들만의 은밀한 거래 불법재산도피 ‘샅샅이 뒤진다’ <선데이저널>이 수차례에 걸쳐 보도했던 조선내화의 해외재산도피 의혹에 대해 본국의 세정당국이 내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취재에 따르면 관세청의 관련 부서는 본보 보도 이후 관련 기사 등을 토대로 자료를 만들다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은닉재산 환수를 위한 조사단 설치를 지시한 후 본격적인 내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조선내화 사건은 합동조사단의 […]

[의혹 취재] 귀뚜라미 보일러 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 수상한 자금출처

LA와 패서디나 ‘닥터로빈’ 건물 잇따라 귀뚜라미소유로 변경 ‘왜?’ ‘꼼수’ 피워봤자 부처님 손바닥… SBS 방송 2대주주였던 최진민 귀뚜라미회장의 딸 최문경씨가 운영하는 닥터로빈의 LA 패서디나 매장 건물의 소유주가 최진민회장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의 패서디나매장건물 매입 자금의 출처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 회장은 지난해 말 이 부동산을 닥터로빈에 무상 증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회장은 알부자중 알부자라는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4탄] ‘MB해외재산도피’ 통로 의혹 조선내화의 거짓 해명이 ‘기막혀’

국내언론 취재에 오락가락 거짓 해명 일관 의혹만 더 부채질 다온에 송금한 289억 내역 묻자 조선내화 ‘MB일가와 무관’ 오리발 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 통로로 의심받는 조선내화가 지난해 8월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에 289억원상당을 송금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선내화의 해명이 오락가락하면서 의혹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조선내화는 다온프라퍼티스의 호텔 디드(Deed)에 양도세가 수정돼 매입가가 570만 달러 늘어났다는 의혹에 대해 디드는 […]

본지 BBK 의혹 첫 제기 후 14년 만에 포토라인 선 MB

개미투자자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제 배속만 차린 후안무치한 대통령 ‘선데이저널은 오늘을 예고 했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지 5년째이던 2011년 12월 본지는 <MB 족벌비리를 캔다>란 제목의 기획시리즈를 10회에 걸쳐 내보냈다. 그가 서울시장 때이던 2004년 BBK와 다스 의혹을 처음 제기한 본지의 ‘결자해지’ 차원이었다. 10회 시리즈에는 BBK 및 다스 관련 의혹을 비롯해 김윤옥 여사 비리 의혹, 4대강 […]

[안치용 대기자의 충격취재] 통영함 엉터리 어군탐지기 납품 재미동포 강덕원 이번엔 고속상륙정에 항공기용 발전기 납품 ‘의혹’

‘해군함정에 헬기부품 웬 말…’ 고속상륙정은 무용지물 ‘발전기 고장 나도 속수무책’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청해진함과 광양함에 엉터리 수중무인탐사정을 납품, 천억원대의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긴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지난 2007년 고속상륙정에도 엉터리 장비를 납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장비는 고속상륙정의 전력공급장비인 발전기로, 강 씨는 함정용이 아닌 항공기용 발전기를 납품한 뒤 진수직전 이를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방위사업청이 지난 2012년 고속상륙정 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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