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계좌 입금수표 수사기록 입수…장자연 계좌추척 누가 돈줬나

왜, 박문덕 이름만 까고 나머지 인물들은 새까맣게 가렸나? 지난 2009년 여배우 장자연씨 자살직후 경찰의 장씨와 장씨가족의 계좌에 대한 수사결과 재벌2세인 재벌그룹회장, 전직 장관의 아들, 대형로펌 변호사등이 고액수표를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확보한 경찰수사기록 목록에는 이들이 조사를 받은 날짜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또 검찰과거사위는 장자연사건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수사부실, 조선일보의 수사무마의혹은 사실로 확인됐지만 장자연리스트의 존재여부는 규명하지 […]

[심층취재] 장자연 문건 배후에 ‘이미숙’ 의혹…본보, 검찰•경찰 수사기록 입수 분석

‘장자연 유서는 유서 아닌 고발장 방불’ 장자연 자살 중심에 이미숙이 거론되는 까닭? 인기배우 장자연씨가 자살한지 10년이 된 가운데,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의혹 진상조사단의 활동이 2개월 연장되면서 과연 이번에는 진상이 규명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장 씨에게 술 접대와 성 접대를 강요한 이른바 사회지도층이 누구인지도 밝혀져야 겠지만, 장 씨가 유서라기보다는 고발장에 가까운 문서를 작성하게 된 […]

김학의·장자연 사건 키맨 김수남 전 검찰총장 사실상 미국도피

文 정부 출범 후 갑작스런 미국행…지금까지 체류 김수남은 모든 걸 알고 있다 최근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장자연 사건, 버닝썬 사건 등 이른바 3대 성추문으로 본국이 시끄럽다. 세사건 모두 최고 권력들이 얽혀 있다는 점에서 사건의 파장이 어디로 미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과 장자연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면서 […]

입에 독기 품고 자살한 장자연과 이미란의 恨 맺힌 저주

입에 독기 품고 자살한 장자연과 이미란의 恨 맺힌 저주 ‘누가 그들을 단죄할 것인가’ 그야말로 조선일보 방 씨 일가의 수난 시대다. 잊혀질만하면 또 다시 언론에 이름이 언급되며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고(故) 이미란씨와 고 장자연씨. 이들은 모두 스스로 세상을 떠났고, 그들의 죽음에 대한 의혹은 아직도 세상을 떠돌고 있다. 그들이 남긴 유서에는 자신들이 어찌할 수 없었던 힘에 […]

[단독]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 검찰 조사로 서서히 드러나는 장자연사건 전모

장자연이 언급한 가해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 방용훈? 차남 방정오? 2009년 연이은 성 접대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 씨. 수많은 권력자들이 20대 꽃다운 나이의 장 씨를 성노리개 삼으며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이 사건으로 인해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할 수사기관이 하나 같이 가해자를 […]

[단독] 끝나지 않은 장자연 사건 2라운드 하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의 또 다른 이야기

‘조선일보 方씨 일가는 무엇이 그토록 두려웠나?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에 대한 검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5월 6일자 “조선일보는 어떻게 그를 파렴치범으로 만들었을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하 전 사장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다. 조선일보는 사주인 […]

故 장자연 사건 밀착취재, 그날 밤 청담동 중국집에선 무슨 일이…

조선일보는 사건 조작…경찰 검찰은 축소은폐 파렴치범으로 몰려 매장 된 ‘하원’ 스포츠조선 전사장은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었다 장자연 성접대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이미 장자연 씨 사건을 “검찰이 관련된 인권 침해 또는 검찰권 남용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으로 규정했다. 재조사의 핵심 사안은 두 가지다. 하나는 조선일보 방 씨 일가의 술자리 […]

고(故)장자연 ‘성 접대’ 리스트에는 조선일보 방씨일가들 고구마 줄기처럼…

‘작은아버지(방용훈)에 이어 조카(방정오)까지’ 장자연 사건을 보면 조선일보의 끝이 보인다 이른바 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조선일보가 몰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고 장자연 성접대 리스트 사건에 대해 본격적 재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에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재조사에 돌입했다. 두 사건 모두 조선일보가 깊숙하게 개입되어 있다.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서는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과 방상훈 […]

고(故) 장자연 성접대 유서, 끝내 조선일보 方씨 일가 발목 잡나

KBS,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실명 까발린 이유는?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고 장자연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20만명이 넘어선 청원에 대해서는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 이상,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어떤 식으로든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공영방송인 […]

장자연 마지막 남긴 편지 전문

탤런트 장자연 씨의 자필편지로 추정되는 50통의 편지가 공개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 이 편지는 자신을 고인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전모씨(41·일명 왕첸첸)가 장씨의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42)의 형사재판 당시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량은 235쪽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장자연 리스트’는 자살한 장씨에게 성상납 등을 강요한 인사들이 적혀 있다는 문서로 장씨 사망 후 해당 인사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사회적 파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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