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일보 사옥 2265만달러 매도 장재민, 뉴욕이어 LA서도 대박행진

한국일보와 상관없는‘장재민-장재구’형제 회사 소유 돈 때문에 힘든 줄 알았는데 상상 초월한 부동산 재벌이더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이 뉴욕한국일보 사옥을 지난해 3900만달러에 매각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LA 한국일보 사옥을 2650만달러에 매각, 또 다시 부동산 대박신화를 창출해 화제다. 윌셔 미주한국일보 소재의 건물은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등이 멤버인 한국투자유한회사소유로 밝혀졌다. 이 법인은 LA 한국일보사옥외에도 창고와 […]

<단독취재> 장재민, 뉴욕한국일보사옥 3900만달러 매각 ‘속내막이 기…

      장재민 뉴욕한국일보 회장이 뉴욕한국일보 사옥(사진)을 3900만달러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돼 미주한인사회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 부동산은 미주한국일보가 뉴욕지역을 직영화하기전인 1977년 뉴욕한국일보 설립자 엄호웅회장이 매입한 건물 등 모두 3개 부동산으로, 최근 맨해튼을 방불케 하는 개발붐이 일고 있는 뉴욕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알짜배기 부동산이다.매입가격으로 비교하면 30배에 달하지만 3개 부동산을 부지면적으로 비교하면 엄회장이 매입한 건물은 무려 411배의 대박을 터트렸고 […]

[막전막후] 20년 악연 ‘장재민 VS 하기환’ 정면충돌 초읽기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하기환)에 대한 기사 보도와 관련해 미주 한국일보(회장 장재민)와 하기환 전LA한인회장 간의 해묵은 갈등을 놓고 LA장안 호사가들의 입방아가 한창이다. 특히 최근 양측의 대응수위가 높아져 법정 비화 가능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 양 측의 갈등은 지난 20여 년간 계속되어온 터라 이번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지루한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미주 한국일보 “한국 본사 저녁가판 끊기자 ‘불똥’, 장재민 회장 …

 ▲  미주 한국일보(회장 장재민)가 지난 11일 한국일보 본사 측의 ‘저녁가판’ 거부로 인해 이곳에서 발행하는 본국판이 제대도 발행되지 못하는 긴급사태가 벌어졌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부랴부랴 한국으로 건너간 장재민 회장은 그간 ‘말이 많았던(?)’ 컨텐츠 사용료 계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2005 Sundayjournalusa 한국일보 본사(회장 장재구)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다. 전국언론노조 한국일보 지부(위원장 임대호)가 지난 3월 말로 장재구 회장이 지난해 약속한 ‘연내 증자완납’과 관련 […]

한미박물관 건립안 또 전면수정한 이유는…

아파트 박물관에서 단독 박물관으로… “정말, 한미박물관이 세워지긴 하나요?” 미주한인사회의 “최초의 이민박물관”으로 계획한 한미박물관이 LA코리아타운에서 수차례 약속대로 건립되지 못하고 “아파트 박물관”이란 오명속에 비판을 당해오다가 또 3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는 또 다시 새로운 건립계획안을 진행한다고 하여 커뮤니티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이제는 과연 ‘한미 박물관이 과연 건립되기는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마저 생겨나는 실정이다. 이 박물관 계획은 6년 전인 […]

남가주한국학원…숨겨진 비리는 무엇?

‘의혹 덩어리’ 재정상태 ‘이 차제에 밝혀내야한다’ 현재 LA한인사회의 최대 난제 중의 하나가 남가주한국학원 이사회의 개혁과 윌셔초등학교 폐교 후 부지 및 건물 활용 문제이다. 그런데 지금 학교 운영을 책임진 이사회가 한인사회의 개혁 요구에 협력은 고사하고 ‘맞짱’을 뜨고 있다. 현재 한국학원 심재문 이사장은 타협점을 모색하려고 있는데 2010년부터 이사가 된 제인 김 (CPA)이사 등은 ‘제3자는 이사회에 간섭말라’며 불응하고 […]

미주중앙일보-미주한국일보 매각설 왜 동시에 불거지고 있나

매각설 ‘아리송’ 소문 ‘사실인가, 루머인가’ LA 양대 신문사인 미주한국일보(회장 장재민)와 미주중앙일보(사장 박장희)가 구조조정 후 재활의 길에서 고민하고 있다. 내년 창간 50주년이 되는 미주한국일보는 한국 본사와 콘텐츠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현재 소송까지 겹쳐 있어 전성환 사장 체제를 변경해 새로운 경영진을 세울 계획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권기준 편집국장이 타운의 일부 재력가들과 […]

연방 국세청 IRS, 미주 한국일보 법인세 체납 채무 설정 (LIEN)

미주한국일보 장재민 회장 정말로 돈이 없나? 없어서 안내나? 있어도 안내나? 미주 한국일보(Korea Times LA Inc.회장 장재민)가 지난 1969년 6월 9일 LA에서 우리말 신문을 발간한지 오는 9일로 창사 48주년을 맞는다. 현재 미주에서 존재하는 일간지 중에서는 최고령 일간지이다. 이 같은 미주 한국일보가 지난 6월 2일부로 법인세 660여만 달러를 체납해, 미국 국세청(IRS)이 최근 채무설정[LIEN]을 통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

LA사업가 뉴욕모텔 1410만달러 매입

LA 한인사업가가 뉴욕 한인밀집지역인 퀸즈 베이사이드의 대형모텔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인 투자자인 백현옥씨와 임춘택씨는 지난 4월 6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의 노던블루버드 215-34번지, 앵커인[ANCHOR INN]을 1410만달러에 매입, 지난 12일 뉴욕등기소에 매입등기를 끝낸 것으로 드러났다. 백씨등은 지난해 11월 23일 뉴욕주에 ‘215 노던 프라퍼티 유한회사’를 설립한뒤 이 법인명의로 이 모텔을 매입했으며, BBCN에서 805만달러의 모기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

<1000호 발행 특집>] 미국이민 112년, 코메리칸 부동산 현주소

      한국인들의 미국이민 112년이 지난 2015년 오늘현재 한인이민자들이 미 주류 부동산시장을 속속 파고들고 있다. 본보가 창간 1000호를 맞아 전 세계 경제와 문화중심지로 꼽히는 뉴욕 맨해튼의 한인타운 부동산소유주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 부동산의 절반정도를 한인들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미국의 대표적인 부유층 거주지인 뉴저지주의 알파인, 캘리포니아주의 베버리힐스의 부동산을 조사한 결과 한인들이 고급주택을 속속 사들이고 있으며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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