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미국 2위 밀러쿠어스와 상표소송전쟁 공방전 벌이고 있는 내막

‘골리앗’과 ‘다윗’ 맞장 뜨다 한국의 대표적인 주류회사인 (주)하이트진로가 미국 특허청에 ‘하이트’브랜드의 상표권등록을 추진하다 미국유명맥주회사 밀러쿠어스로 부터 자사의 ‘라이트’브랜드를 모방했다며 제소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밀러쿠어스는 하이트진로의 상표등록을 추진 중인 ‘하이트’브랜드는 이미 30년 전 자신들이 상표권을 받은 ‘라이트’와 글자체등이 너무나 유사, 자신들의 브랜드와 오인될 수 있으므로 상표권침해라고 주장했다. 하이트진로는 상표권등록과정에서 변호사비용 등 상당액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져 상표등록이 […]

[단독보도]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 6.25 전쟁영웅에서 부동산 투기꾼으로

‘촉’이 남달랐던 백씨 부부 엽기적인 부동산투기 사냥 ‘법망 피하기 위해 미성년 장남명의로 증여했다가…’ 미국 뉴저지에 혼외아들을 둔 것으로 알려진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이 지난 1970년대 초반 당시 19세였던 미성년자인 장남 명의로 경기도 일대에 부동산투기를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백선엽장군부부와 장남이 재산싸움을 벌인 강남의 2천억대 빌딩은 임야를 환지받은 땅으로 밝혀졌고, 백장군의 부인이 토지초과이득세를 피하기 위해서 건물을 지은 […]

한반도 전쟁발발 시 미시민권자-영주권자 한인들 대피는?

빙 그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신호탄 ‘전쟁 발발 10일내 미국시민 20만명 한국 탈출한다’ 서울의 한 미군가족 숙소에 있는 미군방송 AFN라디오에서 빙 그로스비의  감미로운 “화이트 크리스마스” 의 노래가 흘러 나오면 세상은 달라진다. 이 노래가락이 바로 비상사태를 알리는 메시지다.  미시민권자인 제임스 정(54, 자영업)씨는 오는 여름에 한국을 방문해 6개월정도 체류할 계획이다. 그는 “만약 한국 체류  중에 전쟁이라도 발생하면 당장 […]

[핫 스토리] 한국전쟁영웅 98세 백선엽 장군 뉴욕거주 숨겨진 아들의 기막힌 인생스토리

60년 만에 첫상봉…아들 인정하면서도 호적 입적요구에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 (비정의 아버지) 한국사회 전체가 이른바 ‘힘 있는 자’들의 성추행, 성폭행 의혹으로 들끓는 가운데 대한민국 창군주역이자 전쟁영웅으로 잘 알려진 백선엽 장군이 혼외자를 둔 사실이 뒤늦게 본지 취재진에 의해 밝혀졌다. 백장군은 지난 2016년 봄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아들을 서울에서 60년 만에 처음 만난 뒤 곧바로 ‘내 […]

북한 평창 올림픽참가로 ‘핵전쟁 공포’ 없어질까?

김정은 ‘북미대화 가능성’ 신년사에 트럼프 ‘대화에 용의있다’즉각 화답 ‘묘수될까, 자충수될까’ 지난해 말까지 한반도에서 핵전쟁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가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에서 ‘평창 올림픽 참가’라는 화해 제스추어로 남북경색이180도로 선회하면서, 급기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믿는다’는기자회견까지 나오면 외신들은 일제히 ‘남북회담 희망 봤다’면서 트럼프 대화지지에 일제히 주목하면서 ‘북미대화 가능성’마저 부각시키고 있다. 지난 9일 판문점에서 개최된 남북 고위급 […]

북미간 ‘말 전쟁’(Word War) 8월말 한미합동 훈련으로 막 내리나

‘결국 김정은의 페이스에 말려드나?’ 최근 극한으로 치닫던 북-미간 갈등이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오는 21일부터 한미 연합훈련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긴장은 또다시 급속히 고조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한편 중국 측은 북한이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기간 중 북미대화를 요구하던가, 아니면 또다른 도발을 예상된다고 조심스럽게 논평했다. 미 언론들은 15일 광복절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일단 한발 물러났다고 평가했고, […]

[긴급 특집] 10월 ‘한반도 전쟁’ 위기설 北爆說 내막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트럼프가 김정은 보다 核 단추를 먼저 누를 수도 있다’ 여름철 찜통더위와 함께‘한반도 전쟁’위기설이 솔솔 피워 오르고 있다. 시기도 8월말 UFG 한미연합훈련에서부터 9월-10월 등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설들이 나오고 있다.‘한반도 위기설’은 지난해 미국 대선때부터 “미국의 북폭설, 외국인 대피설”까지 나왔다. 당시 북한의 6차 핵실험 감행 시도가 있었지만, 중국이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미 중 정상이 북핵의 […]

북한 ICBM 발사 ‘선제타격전쟁’ 美군부여론 비등…핵시설 위주 집중공격에 따른 궤멸작전 ‘초읽기’

‘뭐! ICBM을 LA로 쏘겠다고?’ 미육군 최고위직 육참총장 ‘북한군부 박살내야 한다’ 경고 미국과 한국의 정상들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대응조치를 강구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군부의 최고위 관계자의 한 사람이 북한에 대해 ‘전쟁 불사’를 제기했다. 미육군의 현역 최고위자인 육군 총참모총장인 마크 밀리 장군(Army Chief of Staff General Mark Milley)은 지난 27일 북한의 ICBM발사가 미국에 알려진 27일 워싱턴DC 내서널플레스클럽에서 […]

지금 한국에서는 한반도 핵전쟁 위기설과 달러 금 사재기 현상

북한 6차 핵실험을 감행…미국의 선제공격 가능성에… 미니 골드바 판매율 400%까지 남대문 달러 환전소 ‘은밀 거래’ 한반도 위기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요즈음 은밀히 달러 사재기와 금괴 사재기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한국을 방문 하고 돌아온 니콜라스 J. 김 씨(57, 무역 가공업)는 “한국에 있는 동안 친구로부터 명동과 남대문 시장에 ‘암달러상’이 다시 장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했다”면서 […]

[6.25전쟁 67주년 특집 발굴 기사] “한 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Once a Marine, always a Marine’)

한국전쟁을 잊지 못하는 미 해병 향군 용사 85세 바바라 벨트란 스틸 여사 한국전쟁을‘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지난 60여 년 동안 ‘Korean War’를 절대로 잊지 않고, 주위에 ‘한국전쟁’의 이야기를 전하는 인디언 여성이 있다. 아파치(Apachi) 인디언의 후손 바바라 벨트란 스틸(85, Barbara Beltran Steele)여사다. 그녀는 한국 전쟁이 한창일 1950년 12월 8일에 18세 여고 졸업생으로 미 해병대(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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