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LA강연회서 참여정권 실패 인정

지난 2007년 대선에서 후보로 나섰던 정동영 민주당 의원이 자신이 설립한 ‘한민족 경제비전연구소’의 미주 지부 설립을 위해 LA를 방문, 강연회를 가졌다. 정 의원은 지난 9일 나성한인감리교회에서 개최된 “상상하고, 돌파하라”라는 주제의 시국강연회에서 “대한민국의 번영은 한민족이 주체로, 우리민족의 역량으로 경제를 번영시키고, 남북통일 성취와 세계를 주도하는 비전을 지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역설은 그가 설립한 연구소 명칭과도 일치한다. 이는 […]

사주팔자 관상으로 풀어본 정동영·이명박·이회창

   ▲ 지안스님 12얼19일은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국운이 음에 속해도 무한 정지할 수는 없는 법. 대통령은 양이나 음에 전적으로 속해서는 안 된다. 고로 50대50의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현재 유력한 후보들은 모두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인물이라 볼 수 있다. 11명의 후보를 보면 100% 음격이 4명(문국현. 정근모. 허경영. 이수성), 100% 양격이 2명(전관. 금민), 50대50의 음양격이 […]

정동영와 이명박의 피할 수 없는 대결

올 12월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맞설 대통합민주신당의 대항마가 정동영 후보로 확정됐다. 정 후보는 ‘손학규 후보에게 뒤질 것’이라는 경선 전의 예상을 뒤엎고 승리함에 따라 이 후보를 추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여전히 10%대 초반의 낮은 지지율에 머물러 있어 남은 기간 지지율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정치 전문가들은 여권후보 단일화라는 또 다른 변수가 […]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 인터뷰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과 노무현 대통령의 ‘난타전’이 치열하다. 최근 정 전 의장과 청와대측은 열린우리당 진로 문제를 놓고 가시 돋친 설전을 벌이며 제 갈 길을 가고 있는 것.  <뉴스포스트>는 최근 사태와 관련, 정동영  전 의장과 인터뷰를 통해 탈당에 대한 입장과 향후 계획을 들었다.    ▲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 정동영 전 의장은 11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노 […]

신임 최병효 총영사는 정동영 의장의 빽 줄인가?

최병효 신임 LA총영사가 부임을 위해 지나달 6일 LA공항에 도착하기 전 타운에서는 한때 한인회장이공항에 영접을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LA한인회가 고민에 빠진 적이 있었다. 총영사관측은 한인회에 ‘공항영접’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두고 공항영접을 해야한다는 측은 “손님이 오면 주인이 마중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한인사회 대표단체장으로서 그저 편안하고 따뜻하게 환영한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반대 입장을 표명한 인사들은 […]

수상한 만남 정동영… 김정일에 얼마 건네주고 만났나

  ⓒ2005 Sundayjournalusa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서 김정일과 만나고 와서 행한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김정일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한 것으로 나타나 물의를 빚고 있다. 미국 정부측은 이번 정동영-김정일의 회담 결과에 대해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고 한마디로 일축하고 있다. 그리고 서방측에서는 이번 정동영 장관이 김정일과 회담하기위해 사전에 뒷거래를 한 것으로 보고 그 배경을 추적하고 있다.  과거 DJ가 노벨상을 […]

[긴급충격보도] ‘87세 탈북 국군포로 K 씨 탈북했다 …’ 또다시 강제로 북한에 끌려간 내막 전모

‘한 달만 기다려라’는 공관 말 믿다가 어이없이 참변 아마도 우리 세대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국군포로 한 명이 북한 정권에 포로가 된 지 67년 만에 지난 1월 둘째 주에 극적으로 탈북해 중국에 체류 중 한국 정부의 미지근한 조치로 대한민국 땅을 밟기 전에 지난 2월 4일 북한 보위부 특수반에 의해 납치되어 강제 북송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

[와이드특집]대권 속내 드러낸 반기문 대망론의 결정적 약점 다섯 가지

5박 6일 한국방문 중 대권 도전 시사 ‘드디어 올 것이 왔나’  ‘꽃가마 될까, 꽃상여 될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5박 6일간의 본국 방문을 마치며 미국으로 돌아왔다. 반 총장은 방한 기간 중 대선 주자에 버금가는 정치적 행보를 펼치면서 내년 12월 있을 대선 시계를 훨씬 앞당겨놓았다. 반 총장은 누가 봐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2017년 大選, 정권교체 가능성에 기대감 폭발?

지금부터 꼭 4년 후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 2017년은 새누리-한나라 보수정권의 10년 집권이 끝나고 처음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해이다. 보수-진보 정당의 교체집권 주기를 10년으로 상정하면 19대 대선에서는 야권의 승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다. 박근혜 보수정권의 실정이 이어지고, 국민의 정치 혐오감이 팽배해 있는데다, 여권에서 경쟁력 있는 대선주자가 아직 확실히 부각되지 않고 있는 점도, 야권 […]

2017년 大選 ‘잠룡’들 용틀임 시작됐다

4년여 앞으로 다가 온 한국의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나설 유력 예비후보-이른바 ‘잠룡’들의  용틀임이 시작됐다. 야권에서는 안철수 문재인의 퇴조 속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무상보육 등 전 국가적 차원의 복지 확대를 이슈화 하며 제1야당인 민주당의 ‘대안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당인 새누리당 후보로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김무성 의원이 한발 앞서 달리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의 이완구 의원이 다크 호스로 떠 오르고, 정몽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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