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조선일보 사주 일가 엽기적인 패륜 사건

아직 끝나지 않은 조선일보 사주 일가 엽기적인 패륜 사건 방용훈 악행 ‘끝장을 보겠다’ 최근 본국의 인터넷언론이자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 소리’가 조선일보 사주일가이자 코리아나 호텔 회장인 방용훈 일가의 패륜 사건를 재점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건은 방용훈 사장과 그의 자녀들이 부인이자 엄마인 고 이미란 씨를 짐승처럼 학대하다 결국 2016년 어느 날 이 씨가 자살하게 만든 사건이다. […]

[단독] 위기의 대한항공, 구원투수가 조선일보 방상훈?

위기의 대한항공, 구원투수가 조선일보 방상훈?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와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이 구원투수를 만났다. 구원투수는 다름 아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패밀리다. 대한항공은 계속되는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산을 팔아치우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대한항공 기내식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달 알짜 사업인 기내식 사업을 1조원 가까운 규모에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앤컴퍼니는 […]

조선일보 LA 창간 앞두고 미주중앙일보 100만불 소송을 제기한 까닭

‘소송이유가 영업비밀때문이라니…’ 말이 되는 소리야! 사전에 싹부터 짤라내려는 의도? LA에서 새로 창간되는 일간지 ‘Chosen Daily’(조선일보LA, 사장 김미숙)에 대하여 최근 미주 중앙일보가 100만불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하여 한인 언론계와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다. 타운에서는 ‘도대체 미주중앙일보가 왜 아직 창간도 하지 않은 신문과 신문사 간부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신생언론의 탄생에 목말라하던 LA사람들은 […]

조선일보 사장이 경찰을 승진시키는 나라

조선일보 사장이 경찰을 승진시키는 나라 2009년 장자연 사건 수사 경찰관, 조선일보 추천으로 특별승진 지난 2009년 조선일보로부터 청룡봉사상을 받아 1계급 특진한 경찰관이 장자연 사건 수사에 관여했던 인물인 것으로 한 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장자연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지 두 달 만에 청룡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해 경찰청장과 함께 해당 인물에게 상을 수여했다. 장자연 […]

고(故)장자연 ‘성 접대’ 리스트에는 조선일보 방씨일가들 고구마 줄기처럼…

‘작은아버지(방용훈)에 이어 조카(방정오)까지’ 장자연 사건을 보면 조선일보의 끝이 보인다 이른바 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조선일보가 몰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고 장자연 성접대 리스트 사건에 대해 본격적 재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에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재조사에 돌입했다. 두 사건 모두 조선일보가 깊숙하게 개입되어 있다.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서는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과 방상훈 […]

고(故) 장자연 성접대 유서, 끝내 조선일보 方씨 일가 발목 잡나

KBS,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실명 까발린 이유는?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고 장자연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20만명이 넘어선 청원에 대해서는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 이상,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어떤 식으로든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공영방송인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와이드특집>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 치킨게임 ‘점입가경’ 속사정

靑 ‘조선 오너일가 일탈행위’ VS 조선 ‘미르재단-최순실’ 후속취재 어제는 피를 나눈 ‘동지’에서 오늘은 피를 보는 ‘원수’로… 양쪽에 남은 히든카드 한 장씩 들고 마지막 승부수 노려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대우조선해양 비리 사건 관련 조선일보 고위간부의 이름이 공개되면서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치킨게임이 점입가경이다. 본지는 8월 11일 보도를 통해 검찰의 대우조선해양 수사와 관련해 조선일보 고위 간부가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언론의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대우조선해양 비자금 수사 꼭짓점 도달…김윤옥-조선일보 고위 간부도 수사선상

검찰 ‘김윤옥-강만수’를 노리는 진짜 이유? 대우조선해양 이렇게 말아 먹었다 본국 검찰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수사가 점차 꼭짓점을 향해 가고 있다. 검찰은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을 시작으로 2개월 가까이 진행하고 있는 수사를 통해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수사선상에 올렸다. 그렇다면 과연 강 전 장관 하나를 잡아들이기 위해 대검 중수부의 후신이라는 반부패 수사단의 인력이 총동원됐을까. 검찰의 분위기는 그렇지 […]

[밀착취재] 포에버21, 조선일보 종편 참여 ‘진짜 이유’

 ▲ 포에버21 장도원 회장 한국 조선일보가 최대 주주로 참여하는 종합편성채널(종편) CSTV에 대표적인 LA 한인 의류기업 포에버21(회장 장도원)이 전격 참여한다. 포에버21의 계열사로 알려진 투 캐피털(Too Capital)이 15%의 지분으로 제2 최대주주로 투자를 결정한 것이다. 한국의 종편채널은 미래 TV방송의 대변혁을 가져오는 획기적 조치다. 이 같은 거대 방송 시스템에 LA 동포기업이 최대주주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해외동표 방송계의 지각변동도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