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사생아 최초보도 <선데이저널> 국정원이 사찰해 청와대에 직보한 내막

MB숨겨진 아들 조성민은 왜 친자 확인 소송을 돌연 취하했을까?  ‘눈이 찢어진 아이’  최초보도 후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동향 파악했다 (청와대 문건) 이명박 정부의 국가정보원이 <선데이저널>까지 사찰했다는 의혹이 본국에서 불거졌다.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등이 일부 본국 언론에 공개한 자료 등에 따르면 2011년 10월 본지가 단독으로 최초 보도했던 MB의 숨겨진 사생아로 알려진 소위 ‘눈이 찢어진 아이’, 즉 이명박 전 대통령 친자 […]

[天聲人聲] 차기 평통회장 두고 벌써부터 청와대 눈치만….

차기 평통회장 두고 벌써부터 청와대 눈치만…. 보수에서 진보로 급선회 제19대 대선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LA 평통의 윤곽도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여 평통 회장 인선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현재 18기 LA 평통 회장을 두고 지금 한창 말들이 오가고 있다. “본국 대선에서 진보좌파의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는 바람에 진보 성향의 인사가 평통 회장이 될 것”이란 말들이 강하게 […]

[안치용 기자 현지 급파 취재] 세월호 참사당일 청와대근무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 미국샌안토니오 밀착취재

‘그녀가 폭풍 눈물을 흘린 까닭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당일 청와대에서 근무한 간호장교로 현재 미국 샌안토니오 육군의무학교에서 연수중인 조여옥대위가 지난 8월말 미국도착 직후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조 대위는 7-8명이 참석한 기독교 모임에서 ‘예수님이 모든 것을 용서하셨습니다’라는 주관자의 말을 듣고 고개를 숙이고 많이 울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조대위의 심경을 헤아릴 […]

[기자 칼럼 ] ‘2016년 청와대와 1974년 백악관’

‘2016년 청와대와 1974년 백악관’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사실이 아닌 것 같은 것을 말했을 뿐입니다” 이 말은 미국 제37대 대통령 리처드 닉슨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사임하면서 국민에게 한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정연설에서 ‘개헌제안’이라는 깜짝쇼를 벌였으나 하루가 지나면서 ‘최순실 씨 관련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자 국민에게 직접 사과했다. 그러나 불과 1분 40초 동안 500자도 […]

<와이드특집>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 치킨게임 ‘점입가경’ 속사정

靑 ‘조선 오너일가 일탈행위’ VS 조선 ‘미르재단-최순실’ 후속취재 어제는 피를 나눈 ‘동지’에서 오늘은 피를 보는 ‘원수’로… 양쪽에 남은 히든카드 한 장씩 들고 마지막 승부수 노려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대우조선해양 비리 사건 관련 조선일보 고위간부의 이름이 공개되면서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막장치킨게임이 점입가경이다. 본지는 8월 11일 보도를 통해 검찰의 대우조선해양 수사와 관련해 조선일보 고위 간부가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언론의 […]

[단독 보도] 미르 문화재단-K스포츠재단 1000억대 모금…청와대 안종범 수석 둘러싼 미스터리 추적

전두환 「일해재단」…이명박 「청계재단」…박근혜 「미르재단?」 朴 퇴임 후 대비한 문화재단 권력서열 1위 ‘최순실’ 막후조정 의혹 최근 본국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문화재단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 모금 과정에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가 개입되어 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두 단체는 청와대 안종범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주도로 모금활동을 벌여 불과 몇 개월 만에 1000억원에 가까운 돈이 모여진 민간단체다. 설립이나 모금과정,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청와대 내부 권력투쟁이 롯데 수사에 쏠리는 눈

우병우-최경환 독주에 친박 원조들 제동‘칼 끝’ ‘모든 것은 궁중 내 암투에서 시작’ 지금 본국 모든 미디어의 관심은 검찰에 쏠려 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이와같은 동시다발적 수사가 진행됐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검찰이 전방위적 사정에 나서고 있다. 롯데그룹, 대우조선해양, 농협, 정운호 게이트,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국민의 당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 등 검찰이 나선 굵직한 사건만 […]

<와이드 특집1>김무성 사위 마약사건…심상치 않은 청와대 움직임

여당 내에서 거리낄 게 없이 대권가도에 대항마 없는 무주동산에서 꽃놀이패를 쥐고 원톱행진 여유만만해 하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둘째 사위의 마약 복용 사실이 알려지면서 본국 정치권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현직 여당 대표이자 유력 대권주자의 사위가 불과 몇 달 전까지 마약을 복용한 사실은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충격적 사건이다. 물론 현직 대통령의 친동생인 박지만 EG회장의 경우 […]

<커버스토리> 청와대-유승민, 물러설 수 없는 서바이블 게임에 또 문…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배신’과 ‘소신’ 정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 박 대통령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힌 유 원내대표가 조만간 명예롭게 물러나는 선에서 사태는 일단락되겠지만,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을 전망이다. 특히 양측 간 갈등은 내년 총선 공천권을 두고 반드시 한 번은 폭발할 가능성이 높다. 본국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이 나서서 여당 원내대표를 배신자로 낙인찍은 것은 이례적 사건의 배후로 […]

<실체추적> 김무성 수첩 파동으로 드러난 ‘음종환’ 청와대 행정관 …

      검찰의 봐주기 수사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것 같았던 ‘정윤회 비선 실세 의혹’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수첩 메모 파문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수첩에 적힌 ‘청와대 문건 배후에 K와 Y가 있다’는 발언이 나온 자리에 있던 인물들이 이 내용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권력투쟁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발언을 한 음종환 행정관은 노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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