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입수] 김기춘ㆍ조윤선 블랙리스트 437페이지 판결문 大解剖

   ‘보수정권은 보수우대…좌파정권은 좌파우대’ 당연한 일  아닌가, 뭐가 잘못됐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 피고인 7명 전원에게 유죄가 선고됐지만, 조윤선 전 문체부장관과 박근혜 전대통령은 사실상 무죄가 선고됐다. 조전장관은 단지 국회에서의 위증혐의만 적용됐고, 박근혜도 노태강 전 국장 강제사직혐의에만 공범으로 인정됐을 뿐, 두사람모두 블랙리스트와 지원배제에 대해서는 면죄부가 내려졌다. 이 판결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보수정권의 보수우대’ 내지 ‘보수정권의 좌파배제’ 기조나 […]

에리카 김 연인 사업체 ‘홈페이지 폐쇄’

에리카 김 씨의 베버리힐스 저택이 연인 민성우 씨의 사업체인 SM 글로벌사의 LA 사무소로 사용됐다는 특종기사로 인해 마침내 해당 홈페이지가 폐쇄되는 일이 발생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접속이 가능했던 민 씨의 사업체 SM 글로벌사의 홈페이지(www.smglobalkorea.com)는 현재 완전히 폐쇄된 상태다.이에 앞서 SM 글로벌사 측은 당초 에리카 김 씨의 베버리힐스 저택 주소지(924 N Beverly Dr.)로 기재했던 LA 사무소 자체를 홈페이지 […]

페이스북 편리함속 삭막해진 인간관계

“인맥”이란 단어는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지만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도 인맥을 넓히고 관리하는것이 빠르고 편리했던 적은 없었다. 문밖을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직접적인 대화와 대인관계를 통해 쌓는 인맥은 정보화시대와 기술발전으로 많이 줄어들었다.아이폰, 드로이드, 그리고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의 등장과 마이스페이스에 이어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네트워킹 엔진들이 개발되면서 사람간 정보교환이나 소통수단이 풍부해지고 편리해진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지만 이에따른 사회적 병폐도 있기 마련이다.이처럼 […]

라디오 코리아 홈페이지 “해킹 당했다”… 백업자료 손실

라디오 코리아측 “해킹인정… 컨텐츠 ‘공중 분해설’에 사실무근” 해명 축적된 데이타 손실 막대한 피해 예상 자료 복구에 난관… 어려움 뒷따를듯LA 한인 언론사 “미개한 홈페이지” 비난 여론 시대요구 뒤떨어진 사이트 관리가 최대 문제점 ▲ 라디오 코리아 홈페이지(www.radiokorea.com) 메인화면. ⓒ2005 Sundayjournalusa 라디오 코리아(대표 손태수)가 지난 18일 홈페이지(www.radiokorea.com) 웹사이트를 재정비해 새로이 선을 보였다. 하지만 라디오 코리아 측은 “보다 나은 […]

라디오 코리아 홈페이지 “대대적 개편”

라디오 코리아 홈페이지 “포탈 사이트로 거듭나 수익구조 창출한다” 한인 양대 라디오 방송사 중 하나인 라디오 코리아가 홈페이지(www.radiokorea.com) 웹사이트 확장 정비에 들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라디오 코리아(대표 손태수) 측의 한 관계자는 “보다 나은 웹 서비스를 위해 컨텐츠 제공 등 기존의 서비스는 부득이하게 1월 10일부터 1월 17일까지 부득이하게 중단하게 되었으며, 다만 두 가지 채널을 통해 생방송 듣기 […]

[한국학원 비리 추적특집4] 이사들, ‘우리가 흑자라고요? 기금 9만 달러 한 푼도 없어요’

세금보고서상 의문점, 이사들의 해명을 들어봤더니… ‘사실 인정하면서도 나는 몰라’ 오리발 발언 남가주한국학원이 최근 4년간 사용처도 밝히지 않은 기타잡비를 백만달러가량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김진희임시이사장등은 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또 이사들은 4년 중 3년 흑자를 기록한데 대해서는 ‘우리가 흑자라고요, 금시초문’이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세금보고서상 9만5천달러상당으로 기재된 인다우먼트에 대해서는 ‘단 한 푼도 없다’고 […]

[한국학원 비리 추적특집1] 남가주한국학원 4년치 세금보고서 입수 공개

사용처 안 밝힌 기타 잡비, 연간 무려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기타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후원금•지원금 ‘쌈짓돈처럼 썼다’ 남가주한국학원이 한인사회의 염원을 무시하고 헐값 장기임대를 결정하는 등 파행을 일삼고 있는 가운데, 한국학원이 최근 4년간 무려 1백만달러에 달하는 돈을 사용처도 밝히지 않고 기타 잡비명목으로 지출한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 됐다. 이같은 기타 잡비 지출액은 전체지출액의 20%에 육박하는 […]

[건강특집]소리 대장간 보청기 제치고 소리를 다시 듣는다

21세기형 청각 훈련으로 소리 재생 소음성 난청 환자들 ‘새로운 세상을 맛본다’ 소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소리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마치 앞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것과 같은 의미다. 어쩌면 소리를 잃는 것은 세상을 잃어버리는 일 일수 있다. ‘귀를 먹는다’는 말과 ‘말을 못한다’는 말은 함께 쓰인다. 우리가 소리를 잃게 되는 과정은 대부분 서서히 진행되고 결국 삶의 […]

[충격 리포트 4] 가주 성교육 치침서

‘성’을 남녀 구분보다는 ‘파트너’로 배운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5월에 채택된 새로운 성교육 지침서는 ‘두 엄마가 있거나 두 아빠가 있는 것은 괜찮다’는 것을 유치원서 가르치게 된다. 중고등학교에서는 항문성교와 구강성교를 옵션으로 가르친다. 결혼관도 일부일처제에서 상대편을 남편이나 아내가 아닌 “파트너”로 사용하는 것도 권장된다. 자칫 일부일처제라는 고정관념을 사라지게 만들지도 모른다. 이처럼 캘리포니아 교육 부의 ‘보건 프레임워크(2019 The California Health Framework)’라는 […]

워싱턴포스트 북경 지국장 ‘애나 파이필드’ 북 스토리 “마지막 계승자”에 담긴 김정은의 수수께끼

그때도 지금도 “북한은 변하지 않았다” 김정은은 영리하고 잔혹하며, 외교적인 요령까지 터득하고 있는 인물 지금 한국과 미국에서 워싱턴포스트지 베이징 지국장인 애나 파이필드(Anna Pipield) 기자가 한국어와 영어로 펴낸 ‘마지막 계승자’(The Great Successor-애나 파이필드 지음/이기동 옮김 / 프리뷰)라는 책이 화제를 모으며 판매 중이다. 저자인 애나 파이필드는 그녀의 트윗을 통해 “영어로 김정은에 대한 평전은 최초로 출간되었다”면서 “김정은이 어떻게 북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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