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서울국세청 4국 전격세무조사 착수

본지 제기한 ‘4각 커넥션’ 파헤치나? 본지가 지난주 보도했던 포스코건설의 각종 의혹에 대해 국세청이 조사에 나섰다. 본지 보도 1주일 만이다. 본국 언론에 따르면 국세청이 포스코건설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으로 조사관을 보내 회계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이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5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국세청의 중앙수사부’로도 불리는 […]

<선데이저널> 최초 보도, 포스코건설의 보수정권 유착 의혹 수면 위로

‘MB비자금 곳간 포스코, 다스 실소유주 의혹 밝혀줄 뇌관’ MB-다스-포스코건설-부영 간 4각 커넥션 검찰, 결정적 카운터 펀치 날린다 <선데이저널>이 최초로 의혹을 제기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와 관련해 포스코건설이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 전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MB정권 시절 권력 싸움에 가장 많이 동원됐다. 본지는 이미 수차례에 걸쳐 포스코건설 사업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비자금의 진실이 […]

하나 둘 터지는 포스코건설 폭탄

수천억 송도아트센터 공사 ‘공사비 빼돌린 정황 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 송도 아트센터와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수 천 억짜리 사업에 석연치 않은 의혹들이 많다고 주장했다. 지난주 본지가 보도한 포스코 관련 의혹들이 점쳐 커져가고 있다. 본국 국회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주 본지가 제기한 송도 아트센터와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수 천 억짜리 사업에 석연치 않은 의혹들이 많다고 주장했다. […]

포스코건설 재정악화 왜 그런가 했더니…이명박근혜정권 9년 대형게이트 터질 조짐 감지

■ 파이시티 – 엘시티 이어 송도국제도시 건설사업 잇따른 비리 의혹 ■ 박근혜 정권, 송도사업서 비자금 조성 해외로 국부유출한 정황포착 ■ 박근혜 사우디아라비아 국빈방문 직후 포스코건설 지분 38% 매각 ■ 포스코건설과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朴 해외비자금 ‘곳간’ 의혹 ‘최순실게이트’ 보다 백배 위력 ‘포스코게이트’ 분화구가 열리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으로 불리는 보수정권 9년 동안의 대형 게이트가 끝내 터져 나올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4탄] ‘MB해외재산도피’ 통로 의혹 조선내화의 거짓 해명이 ‘기막혀’

국내언론 취재에 오락가락 거짓 해명 일관 의혹만 더 부채질 다온에 송금한 289억 내역 묻자 조선내화 ‘MB일가와 무관’ 오리발 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 통로로 의심받는 조선내화가 지난해 8월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에 289억원상당을 송금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선내화의 해명이 오락가락하면서 의혹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조선내화는 다온프라퍼티스의 호텔 디드(Deed)에 양도세가 수정돼 매입가가 570만 달러 늘어났다는 의혹에 대해 디드는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MB일가, 조선내화 통해 천문학적 미국재산도피 미스터리

이시형 회사 ‘다온’ 이름 딴 ‘다온프로퍼티’ 미주법인 통해 재산 반출 의혹 2500만 호텔매입 자금조달 어떻게? 이명박일가가 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조선내화가 MB아들 회사의 이름을 따서 미국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가 지난해 8월 2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캘리포니아의 한 와인산지에 스프링힐수트호텔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분기 조선내화가 미국법인에 추가로 송금한 289억 원 상당이 결국 다온프라퍼티스에 품에 […]

[단독 추적] 이명박과 이팔성의 추악한 막장극…중국 화푸빌딩 프로젝트 사기사건 전모

‘이명박은 뒷전에서 이팔성은 앞전에서…’ 우리은행은 그들의 私금고였다 본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해인 2012년부터 ‘MB 족벌비리 그 뿌리를 캔다’ 10회 시리즈를 연재하며 그 중에 하나로 양재동 화물 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 시행사업인 파이시티 개발사업 비리를 보도했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이 전 대통령과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공모해 수조원에 이르는 파이시티 사업을 200억원에 먹으려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

다시 주목받는 미국재판서류들 누가 뭐래도 ‘다스주인은 이명박’

▷아무리 돈에 한이 맺힌 인간이라지만… ▷다스는 MB소유사실 드러나도 손사래… ‘세상에서 가장 가증스런 인간이 이명박’ 다스의 실제주인 찾기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명박의 집사인 김백준과 김진모 등이 전격 구속되면서 이제 그 화살이 이명박을 향해 정조준 되고 있다. 이명박 전대통령은 ‘다스는 형님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운영을 맡고 있던 MB측근 김성우 다스 전 사장은 검찰 자수서에서 ‘MB가 다스설립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최순실 게이트 또 다른 축 부영그룹

재계16위 부영그룹 검찰조사는 시작일 뿐… 검찰, 포스코 송도트레이트 타워 헐값 매각에 최순실 개입 단서 포착한 듯 《실제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에서 80억원대 자금지원을 해 주는 대가로 송도트레이드 매입과 세무조사 무마 청탁을 내용이 담긴 회의록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 20년간 매 정권마다 유착 의혹이 불거졌던 중견 건설회사인 부영그룹에 대한 한국 검찰과 국세청이 대대적 수사에 착수해 그 배경에 […]

포스코 자원외교 비리 막전막후…남미자회사 회계 장부조작 의혹

포스코건설과 포스코엔지니어링 남미子회사 ‘산토스CMI-EPC에쿼티스’의 수상한 보고서 동일한 회사의 재무상황 수백억 원이나 차이 손실 감추려 의도적으로 회계장부 조작 이명박 전 대통령이 무리하게 추진한 자원외교에 포스코가 총대를 메고 나섰다가 막대한 손실을 입자 현대건설을 물고 늘어져 피해를 입힌 가운데, 포스코 관련사들의 회계장부에 기재된 남미 자회사인 산토스CMI와 EPC에쿼티스의 재무제표가 너무나도 다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포스코가 이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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