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토리> 윌셔갤러리아 매각계기로 들쳐본 하기환 회장 재산 살펴보…

      불과 10여년 사이에 LA한인사회 천문학적 재산가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들 재력가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맨손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룩한 자수성가라는 점에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윌셔가의 점령군이라는 호칭에 어울릴 만큼 미드윌셔가의 대부분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는 제미슨 프로퍼티의 데이빗 이 회장을 위시해 포에버 21의 장도원 회장, 조야그룹의 또 다른 데이빗 리 회장과 한남체인의 하기환-김진수 회장 […]

<화제의 인물> LA시정부, 윌셔-버몬트 동북코너 ‘하기환 박사 광장’ …

LA코리아타운 중심가에 한인의 이름이 새겨진 광장이 생겨난다. LA시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윌셔가와 버몬트가 동북코너 광장을 LA한인회장을 역임한 하기환 회장의 이름을 딴 ‘하기환 박사 광장’(Dr. Kee Whan Ha Square)의 명명식을 개최한다.  명명 결의안은 지난 10월 2일 LA 시의회 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이 결의안 제안은 코리아타운 10 지구를 관장하는 허브 웨슨 시의원 이 지난 9월 23일 […]

[막전막후] 20년 악연 ‘장재민 VS 하기환’ 정면충돌 초읽기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하기환)에 대한 기사 보도와 관련해 미주 한국일보(회장 장재민)와 하기환 전LA한인회장 간의 해묵은 갈등을 놓고 LA장안 호사가들의 입방아가 한창이다. 특히 최근 양측의 대응수위가 높아져 법정 비화 가능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 양 측의 갈등은 지난 20여 년간 계속되어온 터라 이번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지루한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림형천목사, 하기환, 스칼렛엄, 이용태도 속았다

림형천 목사는 LA지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한인교회 중의 하나인 나성영락교회의 담임목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림 목사의 사역방침은 “교회는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교회 크기는 인원이나 예산 크기가 아니다. 문제는 얼마나 하나님 의와 사랑을 드러내느냐이다. 교회 궁극적 목적은 교회 안에 있지 않다. 세상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라고 강조해왔다.림 목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것에만 관심 […]

특별기고: 하기환 (윌셔코리아타운주민의회 의장)

  윌셔코리아타운주민의회 하기환 의장은 현재 LA한인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정원 건립’에 관한 기고문을 보내왔다. 하 의장은 이 기고문을 통해 현재 총영사관과 일부 단체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한국정원 사업은 무리라고 지적하며 한국정원 사업보다는 현재 한인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시급한 사업부터 먼저 전개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LA한인회장과 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새한은행 이사장과 ‘한국 프로퍼티 매니지먼트사‘ 대표이다. 그는 […]

앵무새 : 시 커미셔너 노리던 하기환 씨 또 좌절

ABC 투자사기 의혹 임경자 씨 “잠자코 있어” ○ … ABC 투자사기의 ‘한국인 모집책’으로 알려진 임경자 씨. 임 씨는 지난 ‘ABC 사건파문’ 이후 주위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되돌려 받고 싶으면 잠자코 있어라”라는 협박성 발언을 일삼고 있다는 후문. 임 씨와 오랫동안 ‘투자거래’를 해왔다는 모 씨는 “쥐도 새도 모르게 보복할 지도 모른다는 류의 얘기를 수 차례 들었다”며 마치 ‘조폭을 등에 […]

현금 기증은 명백한 위법 하기환 회장 단독결정 논란

UN 주재 북한외교관의 LA방문을 계기로 한인단체들이 서로 생색을 내기에 분주했다. 한인축제재단(이사장 金남권)과 LA한인회(회장 하기환)는 북한외교관의 내방이 서로 자기단체의 성과라고 은근히 세를 과시했다. 이번 북한외교관들의 LA방문은 올해 한국의날 축제준비위원회의 이준희 준비위원장의 노력으로 알려졌다. 이준희 준비위원장은 오래전부터 북한의 고위인사들과 교류를 해와 한때 북한상품을 미주에 수입할 계획도 추진했었다. 그는올해 한국의 날 축제에 북한예술단을 초청키 위해 지난동안 물밑작업을 진행시켜 […]

땡전 한 푼 없다던 하기환씨 무슨 돈으로 입찰 참가했나

“빚 갚을 돈 없다. 배째라”던 한인회장 하기환씨가 올림픽과 세라노 부지 공매입찰에 참가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한국외환은행으로부터 1,800만 달러 대출을 받은 하씨가 약 650만 달러의 채무를 갚지 않고 버티던 상황에서 느닷없이 300만 달러를 훌쩍 넘는 부지입찰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달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내놓은 매물(올림픽과 세라노의 공터 부지) 입찰에 참가했던 것으로 밝혀진 하기환씨는 자금력 […]

하기환 숨긴 재산찾기‘숨바꼭질 10년’ – 토탈 채권 추심사와「전격 …

175만 달러에… 외환은행(K.E.B.) 채무 환수소송’합의’한 듯 하기환 숨긴 재산찾기‘숨바꼭질 10년’ 토탈 채권 추심사와「전격 타협 說」 하기환 LA 한인회장은 본국 외환은행(K.E.B.)으로부터 과거 1980년대 후반 다른 세 명의 투자자와 공동으로 부동산을 매입함에 있어 외환은행(K.E.B.)으로부터 받은 1,800만 달러의 대출금 중 채무로 남아있던 660만 달러에 대해 양측이 전격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외환은행(K.E.B.) 측은 이 채무환수 […]

내달 22일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의 거취 판명날 듯…

지난 1월 제26대 LA 한인회 관련 회장직 무효소송에서 LA 법원은 ‘하기환 회장의 회장직은 무효다’라고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제26대 하기환 한인회장은 이 같은 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를 제기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항소심이 진행 중인 상태다. 이와 같이 하기환 회장이 지난 2월 항소를 제기함에 따라 피고측 변호인단은 ‘항소기간 중에는 그 직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해석하고, 항소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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