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국세청 IRS, 미주 한국일보 법인세 체납 채무 설정 (LIEN)

미주한국일보 장재민 회장 정말로 돈이 없나? 없어서 안내나? 있어도 안내나? 미주 한국일보(Korea Times LA Inc.회장 장재민)가 지난 1969년 6월 9일 LA에서 우리말 신문을 발간한지 오는 9일로 창사 48주년을 맞는다. 현재 미주에서 존재하는 일간지 중에서는 최고령 일간지이다. 이 같은 미주 한국일보가 지난 6월 2일부로 법인세 660여만 달러를 체납해, 미국 국세청(IRS)이 최근 채무설정[LIEN]을 통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

LA한국일보 사옥 2265만달러 매도 장재민, 뉴욕이어 LA서도 대박행진

한국일보와 상관없는‘장재민-장재구’형제 회사 소유 돈 때문에 힘든 줄 알았는데 상상 초월한 부동산 재벌이더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이 뉴욕한국일보 사옥을 지난해 3900만달러에 매각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LA 한국일보 사옥을 2650만달러에 매각, 또 다시 부동산 대박신화를 창출해 화제다. 윌셔 미주한국일보 소재의 건물은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등이 멤버인 한국투자유한회사소유로 밝혀졌다. 이 법인은 LA 한국일보사옥외에도 창고와 […]

LA중앙일보- LA한국일보

전임 고계홍 사장 측근들 무더기 해고 LA한인사회 언론계가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크게 술렁이고 있다. LA중앙일보는 지난해 말부터 대규모 감원을 추진해 명예퇴직부터 실시해오다가 새해들어 전격적인 해고조치에 들어갔다. 이번 구조조정은 지난해 초 새로 부임한 임광호 사장이 재정적인 이유로 고참급 로칼 간부들을 대거 사표처리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집단 해고 배경에는 전임 고계홍 사장 사단으로 분류되는 현지출신 간부들을 정리하고 본국 […]

<단독취재> 장재민, 뉴욕한국일보사옥 3900만달러 매각 ‘속내막이 기…

      장재민 뉴욕한국일보 회장이 뉴욕한국일보 사옥(사진)을 3900만달러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돼 미주한인사회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 부동산은 미주한국일보가 뉴욕지역을 직영화하기전인 1977년 뉴욕한국일보 설립자 엄호웅회장이 매입한 건물 등 모두 3개 부동산으로, 최근 맨해튼을 방불케 하는 개발붐이 일고 있는 뉴욕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알짜배기 부동산이다.매입가격으로 비교하면 30배에 달하지만 3개 부동산을 부지면적으로 비교하면 엄회장이 매입한 건물은 무려 411배의 대박을 터트렸고 […]

<밀착추적3> 한국일보 인수 ‘동화코린도 그룹’ 역외탈세 500억은 …

      한국일보 인수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동화그룹은 한국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기업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재벌서위 20위권에 드는 재벌그룹으로 한국에서 진출한 유일한 기업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김형욱과 친분이 두터웠던 창업자 승상배 회장(작고)은 김형욱의 후광으로 인천 매립비 100만평을 불하받아 오늘 날의 동화그룹을 이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그러나 김형욱의 몰락과 함께 동반 추락한 동화기업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면서 나름대로 […]

<의혹추적2> 한국일보 인수한 동화그룹, 90년대 초 LA역외탈세 역추적

      일반인들에게 동화그룹은 생소할 정도로 유명한 기업이 아니다. 그러나 재계에서는 현금 동원 능력이 탁월하고 재무구조가 탄탄한 기업으로 소문이 나있다. 특히 이번에 한국일보 입찰에 성공한 삼화제분이 320억원을 쓰고도 마지막에 인수를 포기, 동화그룹이 재입찰에 뛰어들어 인수가 확실시 되자 동화그룹의 현금동원과 관련 재계와 언론계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 동화그룹은 60년대 동화목재로 창업자 승상배씨가 설립, 김형욱의 후광으로 성장가도를 달리다 […]

<집중취재1> 역외탈세 의혹 한국일보 새 주인 동화그룹 실체추적

 ▲ 승은호 회장.한국일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동화그룹 오너 일가가 최근 역외탈세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 김범기)는 지난 5일 동화그룹 승은호 회장과 두 아들이 해외 조세회피처에 세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동화코린도와 계열사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 회장 등은 페이퍼컴퍼니 명의로 회사 주식을 거래하면서 양도세를 납부하지 않거나 금융자산의 이자 소득세를 내지 […]

장재구 전 한국일보회장, 실형언도 배경의 안팎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구속 기소된 장재구(66) 전 한국일보 회장이 예상대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장재구 전회장은 횡령과 배임 혐의로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부장판사 유상재)로부터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장 전 회장은 한일건설로부터 빌린 돈을 갚기 위해 한국일보 구 사옥의 우선매수 청구권을 포기해 회사에 196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와 서울경제가 한일건설 측으로부터 빌린 돈 중 119억여원을 횡령한 […]

운명의 기로에 선 미주한국일보 앞날은?

 ▲ 장재규 한국일보 회장 부조리한 기업 운영으로 회장이 구속되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서울의 <한국일보>를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중소기업인 삼화제분과 이종승 <뉴시스> 회장이 함께 꾸린 컨소시엄이 선정 됐다고 한국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법 파산2부(재판장 이종석)는 지난해  12월17일 한국일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삼화제분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기업회생 절차를 밟아온 한국일보는 지난달  8일  매각을 위한 공개경쟁 입찰을 공고한 […]

<단독입수>배임- 횡령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

지난 6일 구속된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의 배임 횡령에 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적시된 범죄혐의사실 내용을 본보가 단독 입수했다. 장 회장의 범죄혐의는 지난 2006년 11월 한국일보 유상증자와 관련 장재구-장재민의 유상증자대금 200억중 60억원을 서울경제신문에서 우회증자를 통해 부담케 만들어 서울경제신문에 대한 배임 혐의를 비롯해 3가지다.  ■ 범죄사실1) 우선매수청구권 담보제공 등으로 인한 한국일보에 대한 배임– ‘06.11.부터’07.11경까지 서울경제신문의 채무 150억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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