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문재인 대통령 2번째 비서실장 노영민 주중대사 전격임명 내막 추적

새 비서실장 임명에… ‘이재용은 미소를 지었다’ 정권 지지도가 급속하게 떨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손을 내미는 것은 결국 재벌, 그 중에서도 삼성일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몇 차례 ‘문재인 정부도 삼성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보도의 근거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법원 재판과정 그리고 재판도 끝나지 않은 그를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또 다른 폭로2]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核 폭탄급 인터넷 글을 살펴보니…

‘정권 후반기 안보위해 채무발행한도내 최대한 빚 늘려라’ 靑 압력 문재인정부가 정권후반기를 대비, 박근혜정권 교체기인 국가채무비율을 낮추지 말라며 세수가 흑자인데도 적자채권을 발행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권 첫해에 국가채무비율이 낮아지면 복지정책 등으로 정권후반기에 채무가 늘어나게 되면 정권에 부담이 되므로, 아예 국가 빚을 더 만들라고 했다는 것이다. 아예 채무비율을 확 올려서, 정권 후반기에 빚을 더 얻어도 표시 나지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1] 김태우 수사관 폭로로 드러난 ‘문재인정부 운동권암투’ 민낯

권력투쟁의 아수라장 판이 된 청와대 ‘우려가 현실로…’ 적(適)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 특별감찰반 논란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6급 수사관에 이어 이번엔 5급 기획재정부 사무관까지 나서서 KT&G 인사개과 청와대의 적자국채발행 압력 논란에 대해 전격 폭로하며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청와대가 5급과 6급 공무원들과 진실공방을 하는 전례 없는 볼썽사나운 모양새가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특감반 보고서에 등장한 운동권 출신 가상화폐 대박 사건 내막

문정부 실세들 ‘가상화폐 고점에서 팔아 떼돈 번 이유는 사전정보’ ‘권력-돈’ 동시에… ‘물 들어올 때 노 젓기’ 청와대 특별감찰반 직원의 폭로가 문재인 정권을 뒤흔들고 있다. 마치 박근혜 정부에서 정윤회 문건이 유출됐을 때와 비슷한 분위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시 문건의 진실을 파헤치기는 고사하고 정보 유출자를 색출하겠다고 나섰다 결국 비참한 말로를 맞이했다. 문재인 정부도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다.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자살은 박정부 파워게임 희생양

비운의 군인 ‘모진 놈들 옆에 있다가…’ 박근혜 정부에서 기무사령관을 역임했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12월 7일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불법 사찰 지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이 같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 전 사령관의 빈소와 발인식 현장에는 여러 정치인들이 다녀갔는데, 이 중 가장 눈에 띄었던 인물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평행이론?

文정부 인사 참사 속 ‘개국공신’ 등판론 대두 이미 터진 둑…‘막을 방법이 없다’ 어느 조직이든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조직의 장은 더더욱 자기 사람에게 의지하기 마련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정권 출범 초반 허태열 전 의원을 비서실장에 앉히고, 곽상도 변호사를 민정수석에 앉히는 등 나름 자신과 거리감 있는 인사들로 비서실과 내각을 채웠다. 하지만 2013년 8월 박 전 대통령은 비서실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서울發 리포트] 40명 핵심 친문리스트 파문 방아쇠 당긴 2022년 대선 레이스

박근혜 실패…그대로 답습하는 문재인 본지는 지난 8월 16일자에서 ‘문재인 정권 궁중암투 민낯, 징크스인가, 살생부인가?’란 보도를 통해 여권 내 일어나고 있는 물밑 권력암투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지난 대선 경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붙었던 당내 인사들이 하나 둘 정치적 위기를 맞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이 본지 보도 내용의 핵심이었다. 그런데 최근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충격 리포트> 朴정부 3부요인들의 강제징용 재판거래 실상

傾國之物 5인: 박근혜/ 김기춘/ 황교안/ 양승태/ 임종헌 그들은 21세기 판 ‘을사오적’이었다 최근 한국에서는 이른바 사법농단으로 불리는 대법원과 박근혜 정권과의 재판거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LA에서는 비교적 관심도가 떨어지지만, 당시 재판부의 재판거래 행태를 보면 과연 당시 정권과 사법부가 대한민국의 정부와 법원이었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일본 전범기업의 배상책임을 따지는 판결마저도 뒤집으려고 하는 이른바 ‘강제징용’ 재판거래는 가히 충격적이기까지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좌파비지니스로 변질된 태양광 사업 막후스토리

‘문재인-임종석-운동권’의 특별한 야합 드러내놓고 ‘태양광사업’ 특혜 내막 본국에서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의 최대 이슈 중 하나로 시민단체 출신들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태양광 사업이 떠오르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대표적 386정치인인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에서 태양광 사업을 통해 거액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이제 허 씨 뿐만 아니라 다수 운동권 및 시민단체 출신들이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국정원 특활비 실체…문고리 3인방 ‘ 35억원 청와대 상납에 관여 ’ 모두 유죄

대부분 주군에 책임전가 …‘문고리 3인방’ 잔혹사 ‘청와대 안살림’ 주무르다가…비극적 종말 박근혜정부 청와대가 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 35억원을 상납받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전원에게 유죄선고가 내려졌다. 재판부는 뇌물방조혐의는 인정 하지 않고 국고손실혐의를 적용, 이재만, 안봉근 전 비서관에게는 실형을, 정호성 전 비서관에게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본보가 판결문을 확인 한 결과, 박근혜 정부내내 국정원 살림을 책임졌던 이헌수 기조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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