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이런 자들은 의사라기보다는 흡혈귀다?’ 한인 의사들의 불성실한 진료와 고질적인 진찰 기록 작성 미비와 보관에 부실해 징계 받는 경우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 한인 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의무위원회(Medical Board of California)로부터 징계를 받았거나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징계 대상은 의사들이 기본적인 의료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의료 […]

주정부, 한인 의사들 처벌 조치 갈 수록 증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고급 직업, “사랑의 인술”로 존경의 대상이 되던가, 아니면 가끔 매스컴에 나오는 ‘악덕 의사’를 떠올릴 것이다. 의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매일 만나는 환자들이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가져 오기에 이들을 치료해야만 한다. TV에서 보듯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처절한 모습으로 응급실에 들어오는 환자를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

한인 의료진 부정행위 고발 특집 2편 한의사 속편

‘가주정부 성범죄 한의사 증가…단속 징계 강화’ 중징계 받고도 환자 속이고… ‘진료하는 한의사들 허다하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7월 1일부터 환자들의 보호 방침을 위한 “환자의 알권리 법” (Patient’s Right to Know Act of 2018)이 시행됐지만 이 법에 통제를 받지 않고, 계속 의료 행위를 하는 부류가 있다. 과거 형사 혐의로 집행유예 중에 있지만 이를 속이고 환자들의 예약을 받는 경우다. […]

LA한인의사, 40년지기 학원운영 친구에 158만달러 투자했다가 사기당한 황당한 사연

치과의사 루크 최, ‘에듀보스톤학원’ 박기남상대 280만달러 손배소 세금보고서 보여주며 ‘떼돈 번다’ 투자제안에 솔깃해 거금 투자했다가… 로스앤젤레스거주 한인치과의사가 40년지기가 운영하는 학원사업에 158만달러를 투자했다가 손해를 입었다며 28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학원운영친구는 원금 158만달러에 이자등 3백만달러를 갚겠다고 약속한 뒤 35만달러만 갚았다는 것이다. 한인치과의사는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에 솔깃해 거액을 투자했지만, 투자당시 이미 학원은 거덜이 난 상태였다고 주장한 […]

[실태 추적]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 보고서 공개 4천만 불 의료사기 한인의사 등 26명 적발 전모

2016년 한인 의사 2명 면허 박탈 등 17명 중징계 ‘돈에 환장한 의사들의 파렴치 한인 의사들의 불법 행태가 가시질 않고 있다.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만도 캘리포니아 주 소속 한인 의사 17명이 징계를 당했으며, 그중 2명은 아예 면허 박탈(Revoked License)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면허 박탈당한 한인 […]

[핫스토리] 36세 뉴욕한인 여성, 37세 흑인 의사 애인 상대 500만 달러 제소 내막

‘성관계 후 사후 피임약 몰래 먹였다가 들통’ 쓰레기통서 ‘플랜 B’ 빈 케이스 발견해 추궁 끝 자백 흑인 의사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한인 여성에게 피임약을 주스에 타서 몰래 먹인 혐의로 5백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피임약이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심각성 이 더하며 특히 상대는 이 약이 초래할 위험을 […]

[요지경세상] 한인의사와 동거하다 딸까지 출산한 후 버림받은 여인의 한 맺힌 소송사건 전말

뉴저지주 2010년 동거인 별거수당 관련법개정 동거인 구두약속은 무효, 합의문서만 법적효력 동거 시작 전에 ‘합의각서’ 받아 둬라 뉴저지에서 개업 중인 한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지난 2010년 자신의 환자인 한인여성을 만나 동거하다 딸을 출산한 뒤 마음이 돌변, 이들 모녀를 버리자 이 여성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10만달러를 줄테니 영원히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는 등 막말을 […]

미 연방의사당에서 최초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 2016년「미주한인의날」기념행사가 미의사당에서 처음으로 1월 11일 열렸다. “눈부신 한미관계 발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지난 1세기 이상 이민역사를 통해 훌륭히 뿌리내린 한인사회의 힘”이라고 미국 정치인들이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미국 연방의회가 미주한인이민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미주 한인의 날’ 11주년을 맞아 워싱턴 DC연방의회 캐논빌딩 코커스룸에서 한인인사들과 미연방 상하원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기념식이 개최됐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쉴)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

주정부 한인의사회 (CAB) 징계보고서 분석 보고서(1)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의사 면허를 받은 한인 한의사들 중에서 성문제와 관련해 징계를 받는 경우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한의사 면허로 한방원을 개업해 불법적인 매춘업까지 일삼아 형사 처벌을 받는 케이스도 증가하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선데이저널>은 지난 5월 24일 현재 캘리포니아주 정부 한의사위원회(CAB/California Acupuncture Board) 징계보고서(disciplinary actions)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지난 2000년 이후 주내에서 중징계를 받은 한의사 174명 중 한인 […]

<집중취재> 한인의사들 불법 의료 탈선 심각

한인의사들이 불법행위를 저질러 면허박탈 등 각종 징계에 처해지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본보가 캘리포니아주 의무위원회(California Medical Board)에서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2013) 상반기까지 이(Lee)씨 성을 가진 한인 의사 중 면허박탈 등 징계에 처한 한인 의사만도 15명이다. 김(Kim)씨 성을 지닌 한인 의사도 이 기간 중 징계를 받은 건 수가 10건이다.이전 통계에 비하면 3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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